kone
ainovel
ainovel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813

08/13/2026, 12:19:49
[일반]
22883 views · 148 likes
1



aHR0cHM6Ly9raW8uYWMvYy9jdTg4bzFVc3FvUnNmV3VVRVhfUDhi

안녕하세요, 여러분.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편식해서 들고 왔습니다. 편수가 너무 적거나, 왠지 찜찜한 것들은 내려놓고 온 탓에 숫자가 팍 줄었네요….

이렇게 해도 여전히 문제의 자료가 나온다는 점이 비극적이지만, 안하는 것보단 낫다고 믿습니다.

여튼! 이번에 들고 온 자료들도 언제나처럼 이것저것 다양합니다. 언정, 선협, 고무, 농구, 패러디, 꾸금까지 다양하네요.

이제 여기에 있는 걸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네요! 빨리 써야합니다…. 유메미타 본방을 사수해야….

아, 제가 좀 멍청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겁나게 좋아보이는 쌀국수 크롤링 유틸이 나왔는데, 사용 방법을 모르겠네요. 파이썬 3.913 버전을 깔았는데 이 다음에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은 잘 쓰시는 거 같은데… 혹시 사용법, 설치법, 각종 유의사항을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부디 가르침을 내려주십시오!

우마무스메, 뱅드림, 봇치, 걸밴크 등의 패러디 긁는데…. 저도 ‘딸깍’ 하고 싶습니다 ㅠㅠ


그럼 진짜로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헌터 무한 랜덤 박스를 열다 - 갱신입니다. 소개는 [후기, ㅅㅍ?) [헌터] 나는 랜덤박스를 개봉한다 1-430] 에 나와있습니다. 제목대로 주인공이 박스깡 가챠로 사기치면서 강해지는 작품입니다.


휘슬이 울리기 전에 - 아마도 NBA물입니다. 확신을 못하는 이유는 주인공이 제가 본 부분까지는 중국 리그를 뛰고 있어서 입니다. 주인공은 실패한 농구 선수로, 벤치 신세도 못 면하고 있는 폐급선수로 시작합니다. 회귀자나 빙의자가 아니지만, 주인공은 주인공이라서 이런 주인공에게 어떤 치트키가 찾아오네요. 바로 게임 시스템입니다. 게임으로 받았던 치트키가 주인공을 사기캐릭터의 길로 인도해준다는 거 같습니다. 이 치트키의 기능은, 주인공에게 과거의 어떤 선수들을 대리로 체험하게 해주고, 경기들에서의 활약에 따라서 보상을 주는 그런 구조인 거 같습니다. 당연히 이 보상은 현재의 주인공에게도 다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주인공이 받는 보상을 보니까, 대충 NBA게임 기준으로, 매 경기마다 10에서 20% 이상은 성능이 향상되는 수준 같습니다. 일회용 치트키도 아니라서…. 몇번만 하면 탈 중국급 선수가 될 건 확실해 보이네요. 100%씩 향상이 안 되는 건, 주인공이 해당 선수 이상으로 활약은 못해도, 그 선수처럼은 활약해야 튕겨나가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이라는 거 같습니다. 시스템 치트치곤 덜 사기적인 거 같네요.


포회수선 여배저유인생모의기 - 책빙의 수선 여주물입니다. 주인공은 중국산 빙의자로 여주 선협에 빙의했다고 합니다. 빙의자답게 원작지식으로 무장한 상태로 스타팅하네요. 다만, 주인공의 영근 자질은 그냥 폐급 그 자체라고 합니다. ‘원작의 전개’ 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엑스트라라고 하네요. 다만 이런 빙의자들이 늘 그렇듯이, 주인공에게 치트키가 찾아옵니다. 시뮬레이터 치트키네요. 기능도 보상도 전형적인 시뮬레이터 치트입니다. 비전형적인 부분이 있다면 주인공이 수선을 시작하기 전에는 매일 한 번씩 시뮬을 돌릴 수 있다는 점, 수선을 시작해도 영석만 부으면, 무제한 시뮬을 돌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주인공이 초기에 수위 쌓으면 큰 일 날까봐 경험만 쌓는데도… 사기 냄새가 풀풀 나는 게 역시 시뮬 치트 답습니다. 그만 알아봐도 될 거 같네요.


장생수선, 거북과 동행하다 - 갱신입니다. 소개는 [장생수선 거북이와 함께 후기] 에 잘 나와있습니다. 이 작품에 대한 바이두의 재밌는 리뷰를 본 적이 있습니다. ‘거북이가 히로인이었으면 이 작품은 두 배는 잘 나갈 수 있었다’ 라고 하더군요…. 중국에선 영수를 히로인 포지션에 두는 걸 별로 안 좋아하던데, 거북이가 좀 귀엽나 봅니다….


워해머40K 마크라그의 영광 - 영미권 워해머 패러디입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전직 미 해병대의 일원으로 퇴역하고 죽고 나니 지옥같은 워해머 스페이스 월드에 떨어졌다고 하네요. 스타팅이 아주 복받았네요. 무려! 울트라 마린의 우상, 울트라 마린의 영원한 프라이마크! 로부테 길리먼으로 전생했다는 거 같습니다. 제가 이 작품을 800줄 째 읽고 있는데, 주인공이 아직 황제의 품에 들기 전, 마크라그의 이야기부터 시작하는 거 같습니다. 로마 제국을 모티브로 한 좀 더 발전된 현대전 배경의 전쟁과, 로마식 정치 싸움이 주를 이루고 있네요… 제가 5000줄까지 쭉 읽어보니까 주인공은 황제의 품에 안기기 보단 거대한 우주 세력을 일구려는 거 같습니다. 영미권다운 로망이 있네요. 기존 세력들 중에선 그나마 타우가 생각나는 행보입니다. 더 말하기엔 스포가 될 거 같아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나루토 호카게 우치하 시스이부터 시작하는 닌자 세계 통일 - 갱신입니다. 소개는…. 써야할 거 같네요. 이 작품은 초기 소개가 감동적입니다. ‘원작 스토리 존중’ 이라… 지키기만 하면 더할 나위가 없을 거 같네요. 이 작품의 주인공은 중국산 빙의자입니다. 시작부터 선협지에서나 볼 거 같은 멋진 동료들이 주인공과 함께합니다…. 심지어 성이 각각 시무라, 사루토비네요… 원작 존중한다면서;; 주인공이 시작부터 뒷감당 못할 살인을 저지르자마자 빙의자의 특권인 시스템이 찾아옵니다.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는데, 소위 ‘원작 전개’ 를 뒤틀면 보상을 받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주인공이 아직 7살이지만 미친 사기캐인 시스이의 몸으로 시작해서 그런지 초기 스팩이 높은 상태로 시작을 하는데…. 거기에 시스템이 ‘토둔 속성 숙련도 +10%‘ 같은 보상을 마구 퍼주네요. 차크라 능력, 혈통 같은 걸 무자비하게 퍼주는 걸 보면 주인공이 원작보다 훨씬 빠르게 만화경 오우너가 될 거 같습니다. 소개를 보면 영만경도 금방이라는 거 같은데…. 주인공이 9살이면 카구야의 목을 베고 우주로 날아가는 건 아닐까 싶을 정도네요….


사합원 속의 금손 유튜버(사합원리적아파주) - 갱신입니다. 소개는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30] 에 나와있습니다. 한 때, ‘사합원 원리적아파주’ 이라는 이름으로 올라왔던 작품입니다. 주인공이 기술 유튜버였던지라 ‘진보된 현대 기술’ 로 사기를 아주 잘 치는 작품입니다.


오늘부터 나는 악의 조직의 일원입니다~ 최저임금으로 괴물을 연기합니다 - 이 작품은 일본산 꾸금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일본산 토착민으로, 백수의 삶을 살다가 알바삼아 빌런조직에 가입하고 만 불쌍한 청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빌런 조직은 아무래도 괴인을 잘 만드는 조직인 모양인지, 주인공을 서비스로 멋지게 개조해줍니다. 무려, 라미아 괴인으로 바꿔줬다고 하네요. 이 친구들은 친절하기 짝이 없어서 변신 기능까지 넣어줬다고 하니 꽤 본격적입니다. 다만 꾸금물이고, 주인공이 뱀이다보니… 궁금하시면 뱀의 성기를 한 번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전 말을 못하겠네요;; 그리고 시작부터 이 작품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씬이 나오네요… 주인공의 태생적인 ‘강력함’ 과 이 작품의 장르를 본다면…. 소의 ‘정의의 히로인’ 들이 어찌될지는 안 봐도 다 본 거 같습니다….


호그와트 교수가 되고 나서야 시스템이 왔다 - 갱신입니다. 소개는 [해리포터 저는 이미 호그와트 교수가 되었는데 + 나루토 츠나데 아가씨는~ 후기] 에 잘 나와있습니다. 원래는 ‘저는 이미 호그와트 교수가 되었는데, 그 시스템은 이제 막 생겼을 뿐이에요‘ 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던 작품입니다. 제가 썼던 소개보다 이 후기가 두 배는 더 훌룡해서 이 소개로 갈아치웠습니다.


취골 - 정통 언정물입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회빙환과 관련없는 무너져가는 제국의 황후입니다. 그리고 이 작품의 남 주인공은 이런 제국의 섭정이라고 하네요. 제가 2000줄 정도 읽고 내린 결론으로, 이 작품은 본질적으로 로맨스 + 정치암투물입니다. 주인공은 무능한 남편 덕에 적국에 팔려가게 생겨서, 뻔한 결말 대신 잘생기고 냉혹한 섭정을 찾아가고, 섭정은 주인공을 보고… 반해서…. 본격적으로 달려보려고 하는 그런 작품이네요. 다만 앞을 막는 게 좀 많을 거 같습니다. 어찌됐건 주인공은 황제의 아내고, 섭정은 황제가 아니니까요. 게다가 적대적인 외부세력까지 꿈틀거리고 있다는 거 같네요. 더 말하기엔 치트키 날먹 작품이 아니라서 스포 말곤 할게 없습니다;; 첨언하자면 제목의 저 ‘취골’ 은 무조 무측천이 발명한 중국답게 잔혹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는 끔찍한 처형법입니다. 왜 하필 제목이 저따위일까요;;


무성 - 아주 짧은 제목의 작품입니다. 제목과 내용을 보면 고무물 같네요. 고등학생으로 시작하고, 무도대학, 입시지옥, 근골자질까지… 그런 거 같은 학원 고무물이네요. 주인공은 빙의자도 전생자도 아니지만, 그들과 비슷하게 폐급 자질을 타고 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치트키도 그들과 비슷하게 찾아왔다고 하네요. 찾아온 시스템은 무려, 답도 없이 강력하기로 소문난 숙련도 치트키입니다. 양으로 때우면 숙련도가 팍팍 올라가고, 수십년은 깨우쳐야 얻을 거 같은 보상을 게이지만 채우면 얻는 그 치트키가 맞습니다. 주인공은 이걸로 빠르게 사기를 치기 시작하네요…. 시작은 미약하지만 전형적인 고무월드에서 주인공이 사기꾼으로 전직하는 건 명확해 보입니다. 그만 알아봐도 될 거 같아요….


PS) 유메미타도 봐야하고, 리링크 더 월드 저스트 가드도 연습해야하고, 구산승천기도 해야하는데…. 쌀국수 크롤링도 배워야하니 할 게 많네요… 여유시간이 너무 모자란 거 같아요….

PS2) 여러분이 남겨주는 댓글은 항상 다 읽어보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 게시글에 올리는 댓글도 마찬가지입니다. 추천 눌러주시는 분들,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 제가 늘 뜨거운 마음으로 그 댓글을 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ㅎㅎ…

148
75 comments
08/13
시스이 시작이면 ㄹㅇ 최상급인데
08/13
그쵸... 시스이나 이타치 정도면 솔직히 그 놈의 인드라 차크라 운운 하는 사스케의 '운명' 만 아니면 사실상 최강자급이니까요.
08/13
오 영미권 대성전 시절 배경의 오함마 패러디라니. 이런 귀한 것을 항상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08/13
주인공이 순순히 제국에 들어가서 제국의 미래를 바꾸는 것보다 좀 더 이질적인 스타팅과 발전을 해 나갑니다. 황제의 차갑고 어두칙칙한 제국과는 다른 색채의 일종의 로마 제국의 스페이스 버전을 만들어가더라고요.
사합원 꿀맛!
08/13
사합원 만의 맛이 있죠...
08/13
원작 존중이지만 비틀면 보상을 받는다라?ㅋㅋ
08/13
모순적이지만 다 작품에 적힌 내용입니다;;
08/13
항상 골든 감사합미다..
08/13
저도 항상 사이-버 감사합니다 ㅎ
08/13
시스이라 재밌어보이네요
08/13
다만 스타팅부터 왠지 선협에서 보이는 사악한 파티원 제재(물리) 클리셰가 보여서.... 솔직히 좀 두려웠습니다.
08/13
시스이 시작이면 걍 영만경만 띄워도 끝난거아님? 마다라도 나뭇잎 앞에서 알몸댄스 추게 만들수있을텐데
08/13
그러니까요.... 윤회안이 암만 사기여도 영만경 동력으로 코토아마츠가미 한방이면 아주 그냥....!
08/13
08/13
오 랜덤박스 최근에 430까지 다봤었는데 아쉬운 부분에서 딱 끊겼었는데.. 감사합니다!
08/13
저도 오랜만에 보이길래 바로 신나서 주워왔습니다.
08/13
즉시 지금보던 인생체험선자 갖다버리고 갈아탔습니다 ㅎㅎ 읽으면서 손검수 430까지 했던거 이어가야지...
워해머 글이 쌓이고 있지만 그래도 많이 올라와서 행복하네요.(언젠가는 다보겠어!)
08/13
마크라그의 영광... 영미권에서 꽤 유명한 워해머 패러디라는 거 같습니다.
잘볼께요~ '무성 武圣!' 은 완결이네요
08/13
그렇습니다. 고무 장르 중에서 꽤 드문 완결작입니다.
08/13
개추
08/13
큭큭 이런 건 이러는 게 딱이야 콘
08/13
호그와트 후기평은 좋았는데 엔딩이 빨리 난 편이네요
08/13
그러게요... 마법황제 급 인기는 아니어도 괜찮았는데 말이죠.
헌터 제발 원작연재해서 패러디풀을 늘려다오,.
08/13
원작 연재 -늙병작가 토가시와 함께.... 도망 안 가는 거에 만족 중입니다ㅠ
[deleted] 08/13 Edited 08/13

Deleted comment.

08/13
감사합니다
08/13
저도 감사합니다!
08/13
쌀 감사합니다! 신규 쌀국수 크롤링은 파이썬 설치하셨으면 cmd 창에서 설치하라는 패키지들만 설치해주면 나머지는 이전이랑 동일해요. (크롬 바로가기 원격설정이랑) 위 설정 후에 크롬 켜진 상태로 스크립트 실행해서 연결됐다고 나오면 사이트에서 크롤링 하시면 됩니당 그리고 사용해보니 크롤링중에 별도로 쌀국수 사이트에서 브라우징하면 캡챠 더 나오는것 같아서 냅둬야지 잘되는것 같아요~
08/13
그러니까... 윈도우로 cmd 치면 나오는 그걸 켜서 실행시키는 거군요?
08/13
이 콘을 보고 숙연해진 마음으로 심영 모음집을 보고 왔습니다....
08/13
랜덤박스 저 후기썼을때가 아마 선거편 초반에끝났던기억이니 선거편끝나고 배타러갔으려나. 공유 감사드려요
08/13
벌써 그렇게 진행이 됐군요. 제보 감사합니다.
08/13
오 영미권 패러디라니 퀄리티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08/13
영미권에서 유명한 작품입니다. 제가 읽어봐도 단순한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영미권 특유의 문체가 있긴 한데.... 그건 워해머 코덱스도 똑같아서.... 코덱스 익숙하시면 술술 읽히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08/13
08/13
오늘도 정성스런 작품 소개 감사드립니다
08/13
소개가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다. 슬프게도 요즘 손목 상태가 나빠지고 있어서 좀 있으면 덜 정성스러운 소개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08/13
08/13
08/13
헌터 패러디는 귀하네요. 나루토는 부추처럼 자라는데....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8/13
헌헌 패러디가 의외로 쓰기 힘들다고 합니다. 생각할 게 너무 많다는 거 같아요...
08/13
감사합니다.
08/13
오늘도 개추 와바박
08/13
개추 와바박! 감사합니다.
08/13
잘 모르시겠으면 설명글이랑 프로그램 ai챗에 올려서 하라는대로 하라니까 되더라고요
08/13
윗분 조언 덕분에 막히던 부분이 해결되서 잘 작동합니다. 친절한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말씀대로 진작에 해봤으면 좋았겠다 싶네요. ㅎㅎ;;
08/13
ㅋㅋㅋㅋ 거북수선 거북이가 커엽긴 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08/13
사실 저건 절제된 표현입니다. '작가가 만든 몰개성한 히로인 보다' 가 원래 붙어있지요...
08/13
검색해보고 왔는데 로부테 길리먼이 엄청 매력적인 인물이자 사기스펙의 소유자네요. 이런 대단한 캐릭터를 잘 대체해냈을지 걱정이지만 제국에 편입 안하고 독자 노선이라니 이것만으로도 매력적인 패러디로 보입니다👍
08/14
워해머 40k에서 현재의 길리먼은 사실상 제국의 희망이죠...
어제 회식하고 나서 먹는 해장 쌀..! 잘 먹겠습니다!
08/14
으 회식.... 강제로 가야하는 술자리.... 너무 끔찍하네요;; 몸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모험가를 위한 안내서 보는데 히로인 퇴장이 충격적이네
잡담
임페리오
08/30 3389 4
궤도수선 엄청 재밌네
잡담
kemomo
08/30 3306 1
붕괴, 세계 변조 모드 ai 가료판 1 - 912
번역 요청
bebee
08/30 4143 20
표절물 쓰면서 참고문헌 적는건 감탄만 나오네
잡담
lelfjgjjwik
08/30 3083 0
아케미 가로채기 심문방법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잡담
wqbb22rfw
08/30 3033 5
심해여신 다 읽었다
후기
whenevereven
08/30 2856 4
나루토 패러디 보는데 갑자기 mz 까기 훅들어오네
잡담
sjw7whch8
08/30 2621 0
짚오륙솔높은 신이고 무적이다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8/30 2691 7
미국 경찰 로스앤젤레스의 총잡이, 아메리칸 발도술 후기
후기
dudnthsus
08/30 2714 6
다자다복 셰임리스 보려는데
잡담
mcnong
08/30 2306 0
일상의 수선생활 축기하고나서 분위기가 엄청 달라지네
후기
blue3227
08/30 2775 0
신비의제왕 - 불꽃과 바보의 길 615화까지 미완
[패러디]
syuranian
08/30 4378 46
황무지 국경 검사관 추천
후기
ddt1412
08/30 2837 5
촉산진세지선(蜀山镇世地仙) 읽은분계신가여?
잡담
ilikirl
08/30 2522 0
금수저 선협물도 있음?
질문
6464840
08/30 2604 0
천재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잡담
cheeeze
08/30 2509 0
대위방화 19금버전 최고네요
잡담
2008
08/30 3210 5
나루토 다중템플릿 완결났네
잡담
aabbp
08/30 2474 7
흉을 피하는 천부로 은밀히 장샌한다 300화 후기
잡담
aliceone
08/30 3080 4
장문) 냉각시대 호평 많길래 읽었는데 재밌네요
후기
taeyangntr
08/30 3700 14
소설 찾습니다
질문
quer99
08/30 2651 0
종말49 연중인가요?
잡담
vhzkf
08/30 2720 0
냉각시대 다른 거랑 별개로 AI문체가 엄청 느껴지던데
잡담
p655
08/30 2936 0
유이가 미즈키랑 꽁냥하는 소설은 없나요?
잡담
amore86
08/30 2721 1
원피스 제일 멍청이는 제파가 맞는듯
잡담
amore86
08/30 2962 0
냉각시대는 현실성의 취사선택이 매우 거슬리네
잡담
rilarila
08/30 3421 6
휴우가 퀸시의 영궁으로 나루토를 평정하다
후기
ddt1412
08/30 2667 3
무슨 마블 패러디를 보던 스크럴 나오면 스트레스네
잡담
ckrgksakf
08/30 3149 3
약스포) 흡혈귀가 피를 안 마시고 웬 문화 침략이야 후기
후기
아브라카타
08/29 3654 3
언정 하나 잡았는데 폭탄 같네요
잡담
nevid96
08/29 355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