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성공직업자 191화까지 하차 후기

01/19/2026, 03:53:27
후기
1265 views · 2 likes

성공 직업자
한자는 제목에 없지만 성 하나만보고 성간배경일거라고 생각해서 우주탭으로 분류한 작품(개인분류)

예상대로 우주배경에 무도중심의 사회(영근이나 연기는 없음)
주인공 치트는 세계이동(수선계)
처음에는 그럭저럭 이해가 가는 성장이었는데 영근 없는걸 분신술 탈사(?)로 해결하는 시점부터 소설이 맛이가기 시작함

맛이 나간 부분이 하나두개가 아니라서 몇개 적자면
문파 전승공간 1천계단 시련 범인이 다 올라갈때까지 방치하는 문파 대가리들, 무도계열이라면서 수선계열보다 정신방비는 훨씬 강하다는 설정, 축기 초기+외단검 하나도 칼질 한방에 정면에서 가단수사 3명 목자름 등등등

어떻게 볼려고해도 영근 버는놈이랑 무도랑 호환도 안되는데 왜 저러는지 이해도 안가고
영근을 후천으로 얻어서 숨겨진 비밀을 안다 이게 아니라 그냥 대학생 신분에 성간 최고 경지에 오르고 자기가 새 무도를 창조해서 걸어나간다는 거에서 그냥 얼탱이가 터져버림

대학생이 경지 최상인데 왜 사회 전복이 일어나지도 않음??

450화에서 번역 끊긴 이유를 알게된 하루였습니다

2
7 comments
01/19
그 작가 특유의 차원물인데 어머니 처치한이후로 포켓몬같은거 나오면서 완전히 망가졌구나 생각함
01/19
우주 탭에 분류한 성계제3기인가? 그거는 극초반 4화만에 접었는데 왜 다중 주인공 시점 묘사랑 스토리 줄기 드럽게 못표현하면서 넣는지 모르겠어요
01/19
이거 완결까지 번역되었어.
01/19
이미 몸이 멀어져서 수집도 안할거같아요
01/19
끝 마무리가 아쉽지 난 재밌게 봄. 참고로 성공직업자가 표절한게 오성역천일꺼야.. 근데, 성공직업자가 더 재밌ㅇ므
01/19
근대 이거 잘써서 나름 재밌었음
01/19
잘썼다가 주관적인데 일단 내 몰입을 깨는 부분이 신경쓰여서 더 보기가 힘들었어요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395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027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069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177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5981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06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327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348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07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407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268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578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5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080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170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754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765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296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805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769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353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611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