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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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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 부비트랩이 나오는 '참호, 볼트액션, 그리고 마법' 보고

05/01/2026, 23:03:44
후기
1427 views · -5 likes

호평이 많아 기대를 읽고 있다가 시체를 이용한 부비트랩이 나오는 순간,

기대감이 확 식네요.


평행 세계라도 빙의자라면 시체를 이용한 부비트램 사용하면 왜 전범 취급 받는지 알았을텐데

굳이 저걸 이용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1차 대전 당시 금지되지 않았지만)


인권 문제는 제외하더라도 쫓기는 상황도 아니고, 그냥 아무 의미 없이

현지인들에게 내가 이렇게 기발한 선제 기술을 들고 나왔다는 걸 보여주려고 한 것 같은데

적군에게 저렇게 써먹으면 아군 역시 저런 방식으로 당한다는 개념을 모르는 건가? 싶네요.


전술적으로 무의미한 기술을 미리 당겨와서 소모전만 가속시키는 요소를 머리 좋은 걸로 포장하다니....


유녀전기 처럼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을 그리고 싶다면, 정찰 임무가 실패할 확률이 있는 마을 처녀 구하는 장면과

대치되는 캐릭터 구축이라 납득이 되질 않네요.


하는 행동이 머리가 모자라 보입니다.

-5
7 comments
일단 그 행동으로 이득봤고 상대는 더 한 행동+마법사 관련이라 지금까지 나온 화를 보면 거슬릴 부분이 아님 거기서 거슬리면 그 이후는 못볼듯
05/02
나중가면 네크로맨서 나와서 시체도 되살리는데 안보는게 나을듯
05/02 Edited 05/02

Deleted comment.

05/02
이걸 대역 비스무리 한걸로 보면 안됨 그냥 단순 판타지로 생각하고 봐야지 판타지에 세계대전 한스푼 얹진것일뿐 그이상 이하도 아님;
난 글쓴이 동의함. 작가가 있어보이는 척하는 데 머리는 생각보다 안좋음. 수식하고 꾸미기를 잘할 뿐, 기대갖고 읽었다가 나도 실망함. 그 정돈가? 싶던 작품 중 하나.
05/02
걍 초반만 지나면 내용 원패턴에 주인공 성격, 행동이 평범함 범부 그 자체라 매력이 없음
소설 보는데 까다로우신 분인거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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