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ra
u/kedora스토리가 너무 피동적이고, 밋밋하더군요.
차라리 축기를 이루고 머무는 설정이 나았을 것 같던데... 글이 계속 무너지네요.
초반에 등장하는 300년 연수단이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네요. 종문에 계속 머무르는 걸 정당화하려는 설정 같은데, 좀 어거지 같았습니다. 축기를 해도 200년인데, 300년 연수단이면 개연성이 없고 아무리 공헌이 있다고 연기기 따위한테 돌아갈리라...
청도산수랑 부탁드립니다. 40화 정도 올라왔습니다. 연재는 140화 정도인데 https://m.xsw.tw/1759524/ 여기에 107화까지 올라왔네요.
설정이 너무 작위적임.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데 독자도 트릭을 알수 있는 장치가 전혀 없고 게임 함정이나 설정을 주인공이 사실 난 그걸 알고 있었지 하면서 다 주변을 바보라 만듬. 첫번째 게임부터 늑대 상자 가져와서 열어보라고 하면 끝인데 이야기를 빙빙 돌림.
검각문령은 ai 오류네요. 치디앤 소설이 아니라 진강문학성 사이트고, 로맨스물이네요.
시스템 환급 화수 뻥튀기 2776화 버전이 갱신된 1887화네요.
난가기연은 너무 심심한 느낌이 강하죠. 이건 갈등 구조를 말보다 검으로 화답하는 소설이라 문제 해결 방식이 좀 다릅니다.
나름 머리를 쓴다고 하는데, 전혀 납득이 안되는 전개가 많고 스토리도 클리세가 많아 흥미롭지 않더군요. 공법이랑 자원도 복사되는데 (그것도 극품이나 비승단계까지 업그레이드되는 장천병 상위버전 ) 초초련처럼 아예 어디 짱박혀 살아도 무방한 치트키인데, 사이코패스 사매랑 그 아버지가 설치는데 인명 경시하는 종문으로 더 기어들어가는게 이해가 안갔습니다. 차라리 정파 멀쩡한 곳으로 가던지, 산수로 노선을 틀던지... 힘을 숨겨야 하다면서 수위가 쭉쭉 오르는 것도 웃겼고, 초반에 신식 쓰면 무례한 거라고 얘기를 들었 했음에도 여기저기 난발하는 것도 웃겼음.
속선, 청산, 아유일개수선세계, 기이한 세계에서 신중히 수련한다, 오룡산 수행일기, 도문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