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시체 부비트랩이 나오는 '참호, 볼트액션, 그리고 마법' 보고

05/01/2026, 23:03:44
후기
1444 views · -5 likes

호평이 많아 기대를 읽고 있다가 시체를 이용한 부비트랩이 나오는 순간,

기대감이 확 식네요.


평행 세계라도 빙의자라면 시체를 이용한 부비트램 사용하면 왜 전범 취급 받는지 알았을텐데

굳이 저걸 이용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1차 대전 당시 금지되지 않았지만)


인권 문제는 제외하더라도 쫓기는 상황도 아니고, 그냥 아무 의미 없이

현지인들에게 내가 이렇게 기발한 선제 기술을 들고 나왔다는 걸 보여주려고 한 것 같은데

적군에게 저렇게 써먹으면 아군 역시 저런 방식으로 당한다는 개념을 모르는 건가? 싶네요.


전술적으로 무의미한 기술을 미리 당겨와서 소모전만 가속시키는 요소를 머리 좋은 걸로 포장하다니....


유녀전기 처럼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을 그리고 싶다면, 정찰 임무가 실패할 확률이 있는 마을 처녀 구하는 장면과

대치되는 캐릭터 구축이라 납득이 되질 않네요.


하는 행동이 머리가 모자라 보입니다.

-5
7 comments
일단 그 행동으로 이득봤고 상대는 더 한 행동+마법사 관련이라 지금까지 나온 화를 보면 거슬릴 부분이 아님 거기서 거슬리면 그 이후는 못볼듯
05/02
나중가면 네크로맨서 나와서 시체도 되살리는데 안보는게 나을듯
05/02 Edited 05/02

Deleted comment.

05/02
이걸 대역 비스무리 한걸로 보면 안됨 그냥 단순 판타지로 생각하고 봐야지 판타지에 세계대전 한스푼 얹진것일뿐 그이상 이하도 아님;
난 글쓴이 동의함. 작가가 있어보이는 척하는 데 머리는 생각보다 안좋음. 수식하고 꾸미기를 잘할 뿐, 기대갖고 읽었다가 나도 실망함. 그 정돈가? 싶던 작품 중 하나.
05/02
걍 초반만 지나면 내용 원패턴에 주인공 성격, 행동이 평범함 범부 그 자체라 매력이 없음
소설 보는데 까다로우신 분인거 같네요ㅎㅎ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355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027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069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162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5972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06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292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320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07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401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268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578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5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077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125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751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765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271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805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769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312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573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