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시체 부비트랩이 나오는 '참호, 볼트액션, 그리고 마법' 보고

05/01/2026, 23:03:44
후기
1435 views · -5 likes

호평이 많아 기대를 읽고 있다가 시체를 이용한 부비트랩이 나오는 순간,

기대감이 확 식네요.


평행 세계라도 빙의자라면 시체를 이용한 부비트램 사용하면 왜 전범 취급 받는지 알았을텐데

굳이 저걸 이용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1차 대전 당시 금지되지 않았지만)


인권 문제는 제외하더라도 쫓기는 상황도 아니고, 그냥 아무 의미 없이

현지인들에게 내가 이렇게 기발한 선제 기술을 들고 나왔다는 걸 보여주려고 한 것 같은데

적군에게 저렇게 써먹으면 아군 역시 저런 방식으로 당한다는 개념을 모르는 건가? 싶네요.


전술적으로 무의미한 기술을 미리 당겨와서 소모전만 가속시키는 요소를 머리 좋은 걸로 포장하다니....


유녀전기 처럼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을 그리고 싶다면, 정찰 임무가 실패할 확률이 있는 마을 처녀 구하는 장면과

대치되는 캐릭터 구축이라 납득이 되질 않네요.


하는 행동이 머리가 모자라 보입니다.

-5
7 comments
일단 그 행동으로 이득봤고 상대는 더 한 행동+마법사 관련이라 지금까지 나온 화를 보면 거슬릴 부분이 아님 거기서 거슬리면 그 이후는 못볼듯
05/02
나중가면 네크로맨서 나와서 시체도 되살리는데 안보는게 나을듯
05/02 Edited 05/02

Deleted comment.

05/02
이걸 대역 비스무리 한걸로 보면 안됨 그냥 단순 판타지로 생각하고 봐야지 판타지에 세계대전 한스푼 얹진것일뿐 그이상 이하도 아님;
난 글쓴이 동의함. 작가가 있어보이는 척하는 데 머리는 생각보다 안좋음. 수식하고 꾸미기를 잘할 뿐, 기대갖고 읽었다가 나도 실망함. 그 정돈가? 싶던 작품 중 하나.
05/02
걍 초반만 지나면 내용 원패턴에 주인공 성격, 행동이 평범함 범부 그 자체라 매력이 없음
소설 보는데 까다로우신 분인거 같네요ㅎㅎ
대체역사물 대문호 후기
후기
qqq2we123123
05/24 1928 5
헌터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 지금까지 읽은 헌터 소설 중 최고
후기
tls10
05/24 2130 8
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꼭 읽어보세요
후기
yertt60
05/24 2985 1
[패러디]나루토 : 생명의 정신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24 938 4
패러디 소설 2개 후기. 헌터 -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fate 타입문 세계에서 다자다복
후기
novellover
05/24 2174 7
(약스포) 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24 2047 11
여천자 후기
후기
donei88
05/24 1061 7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후기
asdfasdf
05/24 1377 5
시작은 우치하 이타치로 환생 쓰레기분량 범벅 퉷
후기
megumegu
05/23 1261 6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후기
yonder
05/23 1383 8
만급신공 후기
후기
barracuda
05/23 1517 2
나루토 이 우치하는 정의롭다 못해 사악해.
후기
rlawjrwnd
05/23 1399 4
호그와트 룬마법사 추천
후기
하이바라
05/23 1498 6
[패러디]나루토 팬들이 우치하 일족에게 온갖 모욕적인 말을 퍼부으며 충격적인 점수를 안겨줬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23 1521 5
진문장생 한국 웹소설의 향기가..
후기
chicbb
05/23 1935 2
[패러디]원피스 샹크스의 잘린 팔을 줍는다 후기
후기
74839
05/22 1173 5
나 그냥 조용히 만화만 그리고 싶어 후기
후기
ddt1412
05/22 1169 2
돈없역적 이거 진짜 재밌네요
후기
donei88
05/22 1733 3
초성마문의 인재로 살아남기 후기
후기
anstksruddmltjs1
05/22 1438 2
평행 세계 라이트노벨 작가 대체 어떤 세계인거지
후기
whenevereven
05/22 1359 3
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리뷰
후기
tassdar
05/21 2438 12
[패러디]나루토에서 단지 팔기 시작하다 후기
후기
74839
05/21 3297 5
약 ㅅㅍ) 원피스 최강의 약제사 58화까지 보고 하차 후기
후기
dlqkgkfk
05/21 1122 1
[브레이크가 끊어짐]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이번에 올린 분량 스포
후기
naxlamas
05/20 1811 3
도쿄의도(~263) 후기
후기
8os889s11
05/20 1284 6
호그와트 우리할머니는 여왕님이세요
후기
brlosnb2744
05/20 1870 0
무기력한 문초공의 일상 하차 후기
후기
rkrska
05/20 1452 3
스포) 이세계 호텔 하차 후기
후기
ftjjj
05/20 1322 0
현실 프로그래밍 협회 ~130 후기
후기
riria59
05/20 1382 7
[헌헌]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후기
srkone
05/20 208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