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톰윈드 노동실록 후기

02/02/2026, 03:55:07
후기
1630 views · 6 likes

일단 난 와우 안 해봄
근데 옛날에 하스스톤해서 와우 캐릭터도 익숙하고 보기 전에 레니아워랑 GCL 거 와우 스토리 정주행하고 봄

이 소설은 전생물이긴 한데 딱히 주인공 치트도 없고 상태창도 없음
그래서 그냥 로우 파워 중세 판타지라고 생각해도 될 듯

주인공 빌드는 재능이 흑마라 흑마 빌드가 메인이고
주인공 세계관 지식도 와우 겜 하던 유저 수준임
근데 여기에 시간 관리자 애들도 있고 스토리상 어차피 얘들끼리 알아서 위기 넘기니까 예언자 코스도 못 함

한마디로 그냥 ㅈㄴ 슴슴한 중세 판타지임
치트 없고 도파민 없고 성장도 느림
하렘도 아닌듯?
고블린 중증 의존보다도 더 슴슴함

와우 재밌게 한 사람들이나
로우 파워 잔잔한 중세 판타지 좋아하는 사람들은 재밌게 볼 듯

난 볼 거 없어서 보는 중

6
6 comments
02/02
템포가 엄청 느려서 모험 전개부터 가는길에 일어나는 사건 도착해서 조사 보스 전투 이런 과정을 싹다 묘사하려고 하다보니 흥미로워서 읽다가도 지쳐버림 팍 느낀게 데스윙 모가지 따고나서 인간계에서 존나쎈 수준+사기템 먹고 여행거리 단축 수단도 먹었는데도 에피소드 전개가 빨라지지 않는거였음 오히려 더 느려짐 ㅋㅋ
02/02
와우 했던 사람들은 옛날 생각나서 재미있는듯함. 엘윈숲에서 몹이랑 1:1 뜨다가 갑자기 정예 떠서 이놈 뭐야 하다가 학살당했던 기억도 있고, 첨에는 의뢰로 밥 빌어먹던 모험가가 점점 영웅이 되어 가는 과정도 그렇고... 다만 템포자체가 좀 슴슴하단 느낌이 있긴 함. 치트 같은 게 없다 보니...
02/02
슴슴하고 정갈한 왕도물.
전개는 걍 느림;
근대 개재밌음.
와우 등장인물들의 비극적인 운명 몇가지도 바꾸면서, 나름 흑마법사로 이름날리며 뽕차기도 함
미국만화 내가 홈랜더다 후기
후기
ddt1412
01/17 1908 6
삼국지 빈둥거리는 나 조조 후기
후기
ddt1412
01/17 1554 5
호그와트 작고 게으른 뱀 초반 후기
후기
brlosnb2744
01/17 2117 1
[패러디]데스노트로 사람을 죽이는 게 비과학적인 일은 아니잖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1/17 1283 5
던만추 최고의 서포터 후기
후기
alpakhan
01/17 1898 5
종합 만화, 나와 평생 함께하는 불사자가 되어줄래? 후기
후기
eratohofu
01/16 2280 6
세계 팽창 남들은 진화할 때 나는 수선한다 후기 世界膨胀,别人进化我修仙
후기
vkqlffhs103
01/16 1713 8
미국을 휩쓴다 권투 챔피언부터 이거 재밌네(스포 있음)
후기
suppy121
01/16 2224 5
국왕 후기
후기
wkdwo
01/16 1141 6
나루토 쿠나이를 날려라 후기
후기
ddt1412
01/15 1331 4
도쿄버블시대 여행 다읽고 후기
후기
ddt1412
01/15 1532 3
대타 토가와사키코 이거 개추
후기
rt7777
01/14 1951 2
明日方舟的剑圣 (명일방주의 검성) 이거 주인공 마인드가 좀 이상하네
후기
assign78
01/14 1391 3
[후기, 스포O] 조련사 현무 등 위에 집을 짓다驯养师:我在玄武后背建家园1-400
후기
aadghwdf
01/14 1661 8
타카마츠 토모리의 두번째 인격 1화 읽고 간단 리뷰
후기
tassdar
01/13 1279 5
재앙: 나만 빼고 모두 실명했다 하차 짧후기
후기
whenevereven
01/13 1745 2
(ㅅㅍ) 중도 하차 후기 / 영생을 얻은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1~1512
후기
vitrras77
01/13 2168 6
500화쯤 보고 난 후기 (컵 오브 에이스)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13 1735 6
이과생 연단 혁명 후기
후기
뚜르
01/13 2061 1
시퀀스 생존 ai 아노말리
후기
ㅇㅇ
01/13 989 1
스포)크툴루 코난 재밌네
후기
rt7777
01/13 2308 1
토가와 사키코의 열반 후기
후기
qwerty456
01/12 1274 7
밴드와 아이돌 사이에 낀 나의 일상이 점점 이상해진다(夹在乐队和偶像中的我的日常逐渐奇怪起来)
후기
lonyfur
01/12 1923 11
스타레일에서 스텔라리스 테크 올려도 되는 거 맞아? 후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01/12 2223 6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영능력자, 블랙기업, 기묘한 강림[문제작])
후기
bebee
01/11 1700 8
제천 영주 후기
후기
wkdwo
01/11 1717 5
최근 본 뱅드림 패러디 3개
후기
lonyfur
01/10 1917 12
지금까지 읽은 60년대 배경 소설들 2탄
후기
훔파훔파
01/10 2505 8
중생일상수선 초반 후기
후기
collectersss
01/10 1851 4
[패러디]블리치 : 진앙영술원에서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더욱 강해지는 여정
후기
74839
01/10 191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