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신비의 제왕] 오로라 기사단에 용병으로 간 시절 후기

2026-04-27 06:15:32
후기
조회 1246 · 좋아요 1

외신물.


분신으로 장벽 뚫고 침투해서 잃어버린 세피로트의 반절 찾는게 목표 (근데 서대륙에 있어서 못가고있는듯)


우연하게 세피라성 고치 하나 먹고 안의 지구인 의식 흡수해서 그 사람의 정체성으로 분신을 만듬



1. 극악성향 - 본질적으로는 외신이라서 인간들 구분 못함(사람이 개미 구분 못하듯이) 죽이는것도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음. 분신이 서열 2로 활동하면서 악마를 연기하고 있긴 하지만 이것도 안해도 되는데 그냥 신들의 경계를 피해서 숨어있는거


2. 군상극 느낌 - 주인공만 다루면 이야기 진행이 안되니까 외신 시점, 분신 주인공 시점, 주인공이 만든 교단 인물, 주인공의 아들, 클레인 및 타로클럽, 진정한 조물주(주인공으로 인해 제정신으로 강림한)와 오로라 기사단, 로셀과 교류했던 과거 시점까지 시점이 좀 많이 오락가락함


3. 작가의 독자설정으로 원작 바뀌는 부분이 꽤 있는편임. 로셀은 군주 옆의 악마(거래를 통해 위업을 세웠지만 인간성을 더 빨리 잃게 된?) 포지션으로 주인공한테 마지막에 배신당해서 정신차릴때마다 능묘에서 저주하는중

진정한 조물주도 강림 성공해버림/오로라 기사단도 주인공 영향으로 테러리스트 사교집단이 아니라 원고태양신 섬기던 조직으로 회귀함


4. 주인공한테 몰입하긴 힘든 소설인듯

오히려 고결하게 그려지는 인물들이 현실의 어려움에 닥쳐서 악마(주인공)의 유혹에 굴복하고 타락하는 과정같은게 더 흥미로운듯



근데 바뀐부분이 너무 많고 시점이 너무 자주 바뀌어서 몰입이 안됨... 흥미롭긴 한데 재미는 없었음


1
댓글 0개
댓글 쓰기
0 / 500
현대 무도물 추천해주세요
잡담
qwweeq113
03.21 1458 3
중국 현대 소설 중뽕은 얼탱이가 없어서 웃김ㅋㅋ
잡담
whffu000a
03.20 2749 9
<이 만화가는 정신질환이 있나> 감상 및 줄거리(스포있음)
후기
megumegu
03.20 2826 4
[검수완료][신비의 제왕] 거대한 알람시계, 그로스 경로 1-400
[패러디]
eratohofu
03.20 4332 47
나는 아포칼립스에 스위트룸이 있다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dkdngn
03.20 1519 0
[후기]인생 유희왕 소설 번역 요청합니다
번역 요청
reyell0101
03.20 7639 9
나루토 벌레 공주 후기.
후기
novellover
03.20 2580 2
경명신녀록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sexking--6974
03.20 1169 0
찍먹 번역입니다.
[선협]
seafood12
03.20 10164 15
그니까 하렘은 xx라는거지?
잡담
fubukidaisuki12
03.20 1501 3
고블린 중증 의존 느낌나는 판타지 추천 좀
잡담
ajkkwuj2099
03.20 1882 0
명방 애니3기까지 다보면 이해가능할까요?
일반
부가티
03.20 1028 1
융합소환은 가장 고귀한 소환법이다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yasking
03.20 1895 0
'나뭇잎 마을에 살다, 초강력 재능을 가졌지만 빈둥거림을 선택하다 ' 좀 실망스럽네요
잡담
tassdar
03.20 1713 3
Z世代艺术家 Z세대 인플루엔서 100정도까지 후기
후기
tjgidskan
03.20 1138 4
사람들이 나루토에 대해 잘 모르는 사실
잡담
야돈
03.20 2543 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0
[일반]
tassdar
03.20 9875 90
[명일방주] 테라에서, 냉혹하고 무자비한 자로서 살아가다 1-153
[패러디]
naxlamas
03.20 3864 37
(갱신)[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边缘:从鼠娘开始的兽娘收集游戏 1-322
[패러디]
hyun6871
03.20 3955 56
필멸자에서 듀얼 킹으로 이거 보는중인데 146장?
잡담
yasking
03.20 1066 1
우등생은 초능력이 필요없다 맛있었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20 1892 8
오 텍본 뜨길 기다리던게 텍본으로 떴다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20 2778 4
수련 부작용을 떠넘긴다? 이거 이제 안나오나...
잡담
aadghwdf
03.20 1461 1
(후기)나의 종말 열차 我的末日列1-390 完
후기
aadghwdf
03.20 2759 5
흑마법사였던 내가 성기사가 되었다 원제가 뭘까요?
질문
vango
03.20 6394 2
나, 분명 건전한 만화를 그리라고 했잖아 후기
후기
chicbb
03.20 2199 5
페르소나: 존재의 증명 1-88, 169-680 (89~168은 실종)
번역 요청
cks2015
03.20 7669 6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복구 요청
복구 요청
만남콜라
03.20 1489 2
번역 이런거 볼때마다 신기함
잡담
rt7777
03.19 1435 4
페어리 테일 길드 마스터는 되기 싫어 복구 부탁드립니다.
복구 요청
gagaga123
03.19 150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