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생각해보니까 혐한이나 중뽕보다 극혐하는게

10/24/2025, 10:18:35
잡담
1044 views · -2 likes

전 사이코패스같은 주인공이면 도저히 못보겠더라구요.


작가가 봉칠월인가?

국내에 정식번역 많이 된 작가

시스템강호지존인가 이건 재밌게 본 것 같은데

이거 말고 AI번역으로 이작가 글 번역된거 본적 있는데


주인공이 이유없이 시비걸고 다 죽이고 약탈하고 그러면서 자기합리화

이걸 반복하니까 

너무 역해서 못보겠더라구요.


기본적으로 웹소설 읽는 재미가 대리만족인데

이게 전혀 안되고, 오히려 주인공이 혐오스럽다고 해야하나.

저렇게 싸이코패스처럼 행동하니까 못보겠더라구요.


선협소설은 오히려 자원을 두고 서로 경쟁해서 죽이고 뒷통수치고

뭔가 적어도 목적이든 명분이 있는데

그냥 주인공이 이유없이 시비걸고 가문 몰살하고 약탈하고

말그대로 싸이코패스짓하는 건 못보겠더라구요.


그리고 돈없이 수선 어쩌고

이소설도 분명히 성장하는 재미도 있고 

디스토피아적인 세계관도 신선하고 괜찮은데

축기자격증인가 따고도 

계속 디스토피아적인 분위기가 심화되니까

점점 역해져서 책갈피 했음


혐한이나 중뽕이나 이런건 솔직히 거의 신경안씀

오히려 이런 게시판에 혐한이나 중뽕이네 하면서 AI번역소설 매도하면 그게 기분 나쁘지

(읽는 사람까지 매도하는 것 같으니)


근데, 저렇게 주인공이 싸이코패스 짓하면 못견디겠음

제일 심하게 느낀게 제기억이 맞으면 아마 봉칠월 같음.

-2
7 comments
10/24/25
사패도 역해서 보기 힘듦. 근데 중뽕 역겹다 라는걸 ai번역소설 매도라고 볼순 없지.
10/24/25
하는 소리 또 하고 또하고 지겨움. 헬븐때부터 비슷한 소리 많이 봐서 싫으면 그냥 안보면 되는 문제.. 어차피 중국소설 보는건데. 그렇다고 우리나라 웹소설이 국뽕이나 혐중에서 깨끗한 것도 아니고 싸패주인공 보기 힘들지만, 읽지도 않고, 선협소설은 다 싸패라고 하는 사람들도 비슷하게 느껴짐 실제 선협소설에서 싸패주인공이어서 역해서 못볼정도의 글 그렇게 많지 않음 유별난 글들이 있어서 내상이 심해서 그렇지
10/24/25
봉칠월건 좀 심하긴 하지만 사패라는 이야기 듣는 많은 캐릭들은 정상이고 한국웹소들이 오히려 상황생각 안하고 착해야 한다는 정신병걸린거 같던데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614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012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220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917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632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547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81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536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718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4096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610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944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2179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3014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81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2260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2189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3045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697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2154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576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803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429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768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674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907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2123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2040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776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26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