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 우치하 일심수선 후기

02/09/2026, 11:14:39
후기
1342 views · 3 likes

나루토 월드에서 수선하기!


선협처럼 약탕도 지어먹고 축기하면서 수련하는게 메인

느긋한 일상물 느낌, 요리해먹는 내용이 길게 묘사되고 천천히 진행하는편

둘째는 우치하 부흥시키고 쓰레기 3대와 단조 콤비하고 싸워서 살아남기까기 힘 비축하기


셋째는 3차 닌자대전, 전투

비중이 엄청 크진 않음 전투-깨달음-요리-수련 이런식으로 반복됨


전개 템포가 좀 느린느낌은 있는데 라이트한 선협 수선물 느낌으로 보고있습니다

단조나 뿌리랑 단서 숨기면서 쫓기고 정치적으로 싸우고 하는 부분은 좀 아쉽네요 걍 존나 쎄져서 한방에 처리할듯

주인공도 마인드가 어차피 수명 늘어나서 존나 천천히 수련하면 다 이길텐데 지금은 좀 숨기고 수련하자 마인드긴 함 (근데 나루토 스토리가 남은 3~40년안에 다 끝나는데 후반은 어케 진행될지 모르겠네요)


번역은 좀 별로에요 말투가 바뀌거나 시스이보고 카카시라고 한다거나 항상 풀네임으로 지칭하는건 그렇다치고 우치하 xxx(한자로 xx xx) 식으로 모든 등장인물 한자 다 붙여서 이름부르는 편도 가끔 있고 합니다


+다읽고 후기


150편쯤부터는 초반 1편 분량의 3,4배 꽉꽉 우겨넣고 스토리 진행은 더 느려짐....

전쟁들어가서 싸우고 수련하고 농사짓고 훈련시키고 싸우고 깨달음얻고 돌파하고 또 요리해먹고 패턴은 반복인데

수선물 느낌은 좋아서 계속 읽는중


후반은 초중반에 벌였던 사건들 조직 등등 다 유기하고 그냥 주인공 존나쎄, 마다라 컷, vs오오츠츠키로 변질됨

신비제왕 타로클럽 베낀 신정회의, 다른마을쪽 전개로 나가토 비마을 모래 안개 등 마을 개혁시키려고 했던거, 츠나데와 희미한 연애라인, 주인공 다중신분, 우치하일족 키우던 이야기, 시스이랑 수선쪽 제자 받은거, 나뭇잎 버려도 살수있게 굴 3개 파겠다고 했던거, 3차 닌자대전 자체도 그럼


원래 한 천편넘게 연재하려고 막 여기저기 건드렸다가 필력부족 인정하고 포기한건지 아니면 성적이 안나와서 빨리 완결내려고 다 유기한건지는 모름

3
0 comments
영지물 추천 부탁드려요
일반
lagki
05/26 733 0
[나루토]폭풍을만드는자 naruto storm maker 1-100
[패러디]
kwai5567
05/26 2609 23
야수길들이기 여주인데 완전 남성향이네
잡담
ㆍㆍᆢㆍㆍ
05/26 1965 3
그래도 가끔은 무지성 뽕빨물 라노벨 스타일도 땡기는듯
일반
ny1215
05/26 830 1
우주를 정화하려면 인피니티 쌀이 필요해 2026 05 27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26 3492 85
짱개 혐한은 진짜 맥락도 없이 튀어나오네 ㅋㅋ
일반
edm1942
05/26 1081 2
스포) 법사 하렘물 진짜 없다
잡담
kam2838
05/26 1822 0
파밍이 힘들어도 쌀 보급이 가능한 이유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26 2912 50
운중악의 용사팔황
잡담
sankhara
05/26 762 1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복구부탁드립니다
복구 요청
astarots
05/26 810 1
근데 ㅎㅋ 여기 파밍도 힘들던데 어캐 퍼오는거죠?
잡담
bulu999
05/26 1325 4
나루토) 나뭇잎 마을은 인재 관리의 달인 아닐까
잡담
48466464aga
05/26 2063 9
나루토 패러디 보는데 쌀루토비 횡령젠이
일반
marvrl1020
05/26 2036 1
하렘 히로인은 많아봐야 3~4명이 한계라고 생각
잡담
aabbp
05/26 1101 0
24기가 방주 4.22GB/20.9GB 진행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5/26 4186 86
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东京:我的影帝装备栏 1-338(완)
[일반]
naxlamas
05/26 2571 38
코난은 코난 자체보단 그냥 히로인 다따먹이 목적인 경우가 많은거같네
잡담
74839
05/26 2580 2
유희왕 미소녀랑 카드 다 갖고싶어! 이거 중간에 작가 바뀐게 아닌가 싶음...
후기
hkrjjngndjsj1
05/26 1864 3
돈없역적 - 대역물보단 퓨전사극느낌입니다 재밌어요
잡담
histórĭa
05/26 814 7
스포) 호그와트의 에메랄드 후기
후기
sodlfmawls
05/26 971 4
1차 중복 검수 끝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5/26 2618 8
훠궈같은건 이해 함
잡담
74839
05/26 1156 4
윈도우 11이 증오스럽습니다...
잡담
tassdar
05/26 1485 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26
[일반]
tassdar
05/26 4538 111
솔직히 훠궈로 주접떠는건 참을만함
잡담
하이바라
05/26 1060 0
우마무스메 임의배정 읽으면서 느낀 단점
잡담
whenevereven
05/26 1753 3
후타나리 히로인은 좀 빡샌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26 1061 1
모던 패밀리 x 할리우드 원제가 뭐임??
질문
alpakhan
05/26 893 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72
[패러디]
naxlamas
05/26 1331 16
누락본 붙잡고 계속 읽고 있었음
일반
insanity3902
05/26 78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