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선협도 그렇고 무도류, 심지어 농사류까지 시험만 치네

10/15/2025, 08:50:51
잡담
1285 views · 1 likes


항성급 괴수가 되었다 ㅡ 도시 고무류
신농도군 ㅡ 관직있는 농사류 선협


아니..시합이랑 시험의 연속이고
배운거는 죄다 시험치는데만 씀

시험만 치니까 빌런도 없다.
갈등도 없다..



가난한 집안 무도역습
돈없수선

이 두개도 비슷한데
그래도 인간관계는 좀 챙기는 편이라 좀 오래 따라감


근데 위 두가지는 보는 내가 지쳐서 못 보겠음.

미친듯이 수련하고 배우는 이유?
다른시험 쳐서 자원 얻으려고
자원 얻는 이유?
새기술 배우려고
새기술 배우는 이유?
다음시험에 고득점 받으려고.


토익을 쳤으면 그 성적표로 뭔가 다른걸 하라고!
토목달에서 환급받은걸로 바다라도 보러가!
다시 토플 강의 끊지 말고!!

1
3 comments
10/15/25
돈없수선은 세계관 자체가 입시 명문대 대학원 박사 트리 타야돼서 어쩔수없긴 한데 굳이 이 세계관에 시험을 우겨넣어야될까 싶은 소설들이 보이긴 해요
10/15/25
합당한 이유를 설명해줘야 독자가 음.. 이래서 이렇게 됬구나 하는데..
10/15/25
시험으로 자원쟁탈하는 에피소드를 너무 반복해서 쓰니까 질려버림.. 차라리 선협물처럼 시험을 봐도 비경같은데 들어가서 생사결하던지
재밌어 보이는 쌀들~~
[일반]
afjtj4bgjejwnf
03/28 12883 84
나는 2차원 미소녀로 변신할 수 있다 1권~6권 11장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28 10106 29
이른 쌀먹
[일반]
quer99
03/28 12392 84
추천 소설 복구
[복구]
8os889s11
03/28 13637 50
장생종산수개시(长生从散修开始) 1-889화 [AI번역](Text完).txt
[복구]
poiuytrewq
03/28 11352 32
현환 나는 시스템 환급에 의지해 끊임없이 승급한다 1-2400.txt
[복구]
poiuytrewq
03/28 10449 26
[타입문] 내 아들 모드레드는 위대한 왕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 (1-357)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3/27 14370 60
드래곤볼 사탄의 NTR 전설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7 10866 5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7
[일반]
tassdar
03/27 15301 100
나는 명일방주에서 시스템이 주는 선택지를 선택한다 1-282.txt
[패러디]
으아!어둠한!
03/27 9166 41
나도 쌀한번 팔아보자
[일반]
quer99
03/27 13991 89
[마노사바]양동이 좀비에서 시작하는 마녀재판从铁桶僵尸开始的魔女审判 1-85
[패러디]
hyun6871
03/27 9112 56
현경고현 1-1116.txt
[복구]
poiuytrewq
03/27 10447 37
철십자 복구
[복구]
histórĭa
03/27 8231 15
[패러디] 내 청춘코메디가 잘못되었다 외 잡
[야설]
remaniavina
03/27 13929 43
장생종연단종사개시长生从炼丹宗师开始 1-1201.txt
[선협]
poiuytrewq
03/26 12721 48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 395화
[패러디]
rlawjrwnd
03/26 8332 25
쌀 두개!!!!!!
[일반]
afjtj4bgjejwnf
03/26 13125 83
(갱신)[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原神:我将剧情写成小说剧透未来1-1363
일반
hyun6871
03/26 4154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6
[일반]
tassdar
03/26 15019 116
[원피스] 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우다 1-96
[패러디]
야돈
03/26 7158 19
[학사신공] 나에겐 우씨 수선법이 있다 1-85
[패러디]
야돈
03/26 6974 18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483
[패러디]
야돈
03/26 6780 26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47
[패러디]
야돈
03/26 6715 21
[나루토] 나뭇잎에서 시작하는 닌자 세계 분석 1-114
[패러디]
야돈
03/26 5663 15
[나루토] 호카게 고문으로 지낸 그 세월들 1-131
[패러디]
야돈
03/26 6918 16
[원본,갱신 텍본][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 1225~1363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26 10457 16
[붕괴: 스타레일] 스크린이다, 우린 살았어! (1-768)
[패러디]
바비비
03/26 7131 33
[유희왕] 마인드 크래시는 봐줘!(1-28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5 6836 26
요즘 해적판 뒤통수 갈수록 발전하네요(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받으신 분 참조)
[일반]
naxlamas
03/25 844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