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장생종학습개시 후기

02/11/2026, 08:51:56
후기
1783 views · 6 likes

미지의 이계로 빙의된 초목


현의 순검사였던 아버지의 죽음으로 그 직을 이어받아 남산진 탄광에서 묵묵히 직을 수행한다.


700년을 평탄히 넘긴 대초왕조, 진짜 무공, 시대를  뛰어넘는 의학,정교한 종이지폐.


게임창에서 보이는 숙련도(영휘값)를 이용해 무력과 지식을 늘리고 세계의 비밀을 찾는다.


장점:정말 물흐르듯 잘 쓴글입니다.

 예)초목은 접이식 의자를 들고 마당으로 나가 편하게 누웠다. 높고 맑은 가을하늘이라 깊어가는 가을에 다다라

한기가 더해졌지만 막 어두워진 직후라 남은 온기가 아직 사라지지 않았고 밤의 서늘함이 다하여 냉온이 딱 맞았다.

밤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고 별들이 가득했으며 깊고 화려했다.전생에서 오랫동안 도시에서 살면서 작은 상자 같은

집에 살았던 터라 생각해보면 이렇게 찬란한 별하늘을  본 지도 많은 해가 지났다.

초목은 문득 기이한 생각이 들었다. 혹시 이세계도 별이 있는 행성이고 우주가 있는 것일까?

이세계와 전생의 지구는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일까? 아니면 꿈속의 꿈일까?


상황설명,묘사 개인적으로 만점주고 싶을정도 입니다.

장생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소설들중 꾸준히 볼만한건 이게 처음인거 같아요


단점:혼잣말이나 심리묘사가 너무 길어서 글이 늘어집니다.저는 좋아하지만요

전투의 재미나 카타르시스도 좀 부족해보입니다.




6
4 comments
02/11
범인파트 산수파트까진 좋았는데 문파들어가고나서부터 안읽히더군요
02/11
선협물인가요? 고무물인가요?
02/11
헐 재미있겠네요. 혹시 공유 되었던 건가요?
당신이 모리아티라면 이거 개꿀잼임
후기
rt7777
03/10 1309 0
(스포)[신비의제왕패러디]혼돈의 화신 뒷부분 중문판 찾아서 번역해서 보고있는데 내가 패러디보면서 울컥할줄은 몰랐다
후기
syuranian
03/10 1451 1
삼국지: 조위의 창업 공신, 사원번호 001 후기
후기
74839
03/10 3234 20
맛있다) 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
후기
dlawngh10
03/10 1613 6
스포)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공학
후기
aowlr
03/10 1013 4
성배전쟁, 나는 선택 받은 아이다.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09 1741 5
호그와트 카드 시스템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09 1381 5
곰 교단의 아스타르테스 추천
후기
oiasake
03/09 1773 6
초성마문, 고진인, 조용구도 후기
후기
toughng
03/09 1861 7
경찰물 후기
후기
donei88
03/08 1275 8
대영제국의 그림자 500화정도 후기
후기
locos-abcd
03/08 1892 7
워해머 니르바나 보고 있으니까 느끼는 점..
후기
oiasake
03/08 2268 4
워해머 패러디 니르바나 후기
후기
ugumuon9
03/07 1464 5
玄幻:简化功法,从喽罗开始成霸主 봤는데 어이없네요...
후기
xjdibbfk
03/07 1330 2
해리포터 바람과 날개 ㅍㅅㅌㅊ.
후기
rt7777
03/07 1915 2
2번째 후기 전민군주:여성 영웅들의 융합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후기
ㅇㅇ
03/07 1531 0
[패러디]자연계 능력자의 지진으로 시작된 해군의 궁극적인 전성기 도달!
후기
74839
03/06 1806 2
나는 여마두의 심마가 되었다, 선자파도곡 후기
후기
오믈릿
03/06 2271 8
흑마법사였던 내가 성기사가 되었다 후기
후기
yonder
03/06 1225 6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후기
elidaly
03/05 1313 2
스포 포함 호그와트의 dnd 마법사 이거 재미있음 ㅋㅋ
후기
dunblue
03/05 2067 2
여마두의 심마가 되었다 이런게 절대타경 비스무리한 맛이라고 봐야하나
후기
ajkkwuj2099
03/05 1207 3
고스트 인 더 시티 후기
후기
73070905
03/05 1260 1
여자 교도소장으로 부임한 20살 모쏠 총각의 운명은...
후기
kone1133
03/04 2001 3
주술회전 불후의 왕 재밌네요
후기
FKggame
03/04 1840 5
이것이 명일방주다! 무슨 재미인지 모름 (스포?주의)
후기
combine1
03/04 950 0
스포)걸즈 밴드! 토가와 사키코를 구하는 것부터 시작 딱 10화 읽은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03 1179 5
[패러디]원피스에서의 나날 후기
후기
74839
03/03 1716 5
약스포) 현환: 공법을 간소화해 말단에서 패자가 되다 후기?
후기
dologs
03/02 1544 3
펌)[금기서옥] 2025년 인기 야설 베스트 결산
후기
greener-straper
03/01 945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