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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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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완결(다시 올렸음)

05/13/2026, 07:20:10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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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ㄱㄹ


1




예전에 내가 번역해서 읽었던 건데. 여기 안 올라온 거 같아서 올림(올라왔을 수도 있는데 검색해봐도 안 나오더라)

예전에 번역한 거라 원문 제목이 안 적혀 있고 검수도 안 되어 있음.


착각물이고. 주인공은 신지의 엄마의 사촌 동생임.


본체는 천재 과학자인데 문제는 기억을 계승 못한 채로 빙의해버렸다는 거임.

당장 프로젝트 들어가야 하는데 뭐가 뭔지도 모르는 상황.


근데 여기서 '저 이거 모르겠는데요?' 하면 네르프한테 따잇 당할 지도 몰라서 걍 원작 지식 대충 지껄였더니 이게 잘 돌아감.


그렇게 주위 사람들에게 괴물 과학자 취급 받으면서 인류 구하는 내용임 ㅇㅇ




1번 파일은 괜찮은데 2번 파일에는 원문이랑 프롬프트 ㅈㄴ 섞여 있어서 다시 올림 ㅈㅅ

검수 귀찮아서 안 했는데 이런 것까지 섞여 있는 건 너무 선 넘는 거 같아서 그런 부분은 지웠음 ㅇㅇ



42
2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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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오? 에바 개발에 관련되는 패러디는 첨보는거 같네요 에바 패러디 자체가 드물긴하지만
아 번역본 상태 심각해서 다시 올리는 중 ㅈㅅ
다시 올렸습니다. 이전에 읽었던 거라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걍 신경 안 쓰고 읽었었나 봄.
착각물좋음
05/13
우효 착각물 최고!
05/13
에바는 옛날 일본 아르카디아 이런곳에 재밌는 패러디 많았던거, 그때 기계번역으로 돌려봤었는데 다시 찾아볼까
굳. 맛있겠다.
오래전에 제네시스Q? 같은거 본 기억이 나네요
그럼 신지의 오숙.. 외당숙인가?
05/13
신지의 > 엄마의 > 사촌 동생 관계 복잡하네 ㅋㅋㅋㅋ
05/13
근데 원작 지식이 있어도 과학 문외한이면 용어나 메커니즘 자체를 아무것도 모를텐데 세계관 좀 아는걸로 아는척이 될리가 없는데 아니면 원래 생물학자였나
초반엔 다른 지식은 휘하 연구원들이 채워주고 주인공은 방향만 잡음ㅋㅋ
05/13
에바에 타라 신지
까짓 거 한번 해보죠
05/13
'원작 지식 대충'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주인공 본인만 모를 거 같네요. 에반게리온 월드가 얼마나 일그러진 세계인데, 방향타 잡아주면 그야 잘 나가지요... 번역 감사합니다!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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