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에반게리온]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완결(다시 올렸음)

05/13/2026, 07:20:10
[패러디]
4586 views · 42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jd3lBMnFJZjBmUjVYNzFzbmlpajRi


한달 ㄱㄹ


1




예전에 내가 번역해서 읽었던 건데. 여기 안 올라온 거 같아서 올림(올라왔을 수도 있는데 검색해봐도 안 나오더라)

예전에 번역한 거라 원문 제목이 안 적혀 있고 검수도 안 되어 있음.


착각물이고. 주인공은 신지의 엄마의 사촌 동생임.


본체는 천재 과학자인데 문제는 기억을 계승 못한 채로 빙의해버렸다는 거임.

당장 프로젝트 들어가야 하는데 뭐가 뭔지도 모르는 상황.


근데 여기서 '저 이거 모르겠는데요?' 하면 네르프한테 따잇 당할 지도 몰라서 걍 원작 지식 대충 지껄였더니 이게 잘 돌아감.


그렇게 주위 사람들에게 괴물 과학자 취급 받으면서 인류 구하는 내용임 ㅇㅇ




1번 파일은 괜찮은데 2번 파일에는 원문이랑 프롬프트 ㅈㄴ 섞여 있어서 다시 올림 ㅈㅅ

검수 귀찮아서 안 했는데 이런 것까지 섞여 있는 건 너무 선 넘는 거 같아서 그런 부분은 지웠음 ㅇㅇ



42
20 comments
05/13
오? 에바 개발에 관련되는 패러디는 첨보는거 같네요 에바 패러디 자체가 드물긴하지만
아 번역본 상태 심각해서 다시 올리는 중 ㅈㅅ
다시 올렸습니다. 이전에 읽었던 거라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걍 신경 안 쓰고 읽었었나 봄.
착각물좋음
05/13
우효 착각물 최고!
05/13
에바는 옛날 일본 아르카디아 이런곳에 재밌는 패러디 많았던거, 그때 기계번역으로 돌려봤었는데 다시 찾아볼까
굳. 맛있겠다.
오래전에 제네시스Q? 같은거 본 기억이 나네요
그럼 신지의 오숙.. 외당숙인가?
05/13
신지의 > 엄마의 > 사촌 동생 관계 복잡하네 ㅋㅋㅋㅋ
05/13
근데 원작 지식이 있어도 과학 문외한이면 용어나 메커니즘 자체를 아무것도 모를텐데 세계관 좀 아는걸로 아는척이 될리가 없는데 아니면 원래 생물학자였나
초반엔 다른 지식은 휘하 연구원들이 채워주고 주인공은 방향만 잡음ㅋㅋ
05/13
에바에 타라 신지
까짓 거 한번 해보죠
05/13
'원작 지식 대충'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주인공 본인만 모를 거 같네요. 에반게리온 월드가 얼마나 일그러진 세계인데, 방향타 잡아주면 그야 잘 나가지요... 번역 감사합니다!
05/13
[실지주]섀도우 나이트의 진정한 힘의 교실 1-264
[패러디]
weieilkk22
12/11/25 3993 38
[나루토] 나뭇잎 일지 1-300
[패러디]
야돈
12/11/25 3286 28
나루토 가짜에서 진짜로 닌자 세계를 속이다 1~408
[패러디]
aabbp
12/10/25 5518 45
[포켓몬] 포켓몬스터:호연의 노도 1-300
[패러디]
야돈
12/10/25 2964 19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12
[패러디]
야돈
12/10/25 3202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90
[패러디]
야돈
12/10/25 3870 23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08
[패러디]
야돈
12/10/25 3870 23
[원피스] 염동염동 열매 능력자, 바다를 뒤엎다 1-115
[패러디]
야돈
12/10/25 3973 18
[나루토] 마이너스 1부터 시작 1-58
[패러디]
야돈
12/10/25 3270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1288 (완)
[패러디]
야돈
12/10/25 4382 31
[포켓몬] 포켓몬스터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1-800
[패러디]
야돈
12/10/25 4146 23
[포켓몬] 포켓몬이지만 스타듀 밸리 이야기 1-179
[패러디]
야돈
12/10/25 4032 16
[포켓몬] 포켓몬, 드래곤 타입 사천왕 1-200
[패러디]
야돈
12/10/25 3131 20
[포켓몬] 그 포켓몬 놔줘 1-150
[패러디]
야돈
12/10/25 3048 19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69
[패러디]
야돈
12/10/25 7971 33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4272 23
[역내청x다중]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5292 49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패러디]
aabbp
12/08/25 5088 41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8/25 3659 52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745 완결+외전+완전판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7129 57
[엘든링]엘데의 장작의 왕艾尔登薪王 (완)
[패러디]
hyun6871
12/07/25 7617 52
포켓몬 :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1~58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3210 40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1-1192
[패러디]
naxlamas
12/07/25 2745 1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1~1451
[패러디]
hyun6871
12/06/25 4503 16
[우마무스메]우마무스메: 내가 클구리 고유기까지 알려줘야해?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4/25 5671 20
[실지주]나는 인생 시뮬레이터를 가지고 있다 1-630(완)
[패러디]
weieilkk22
12/04/25 8237 43
어느 과학의 도시 명탐정 1-1188
[패러디]
kone1133
12/03/25 3643 27
[우마무스메]트레센에서 전력으로 농땡이친다人在特雷森,专职摆烂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3/25 3971 48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684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3/25 4352 47
미국, 가로채기부터 시작되는 자유로운 인생 1-144
[패러디]
kone1133
12/03/25 4264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