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뱅드림x봇치x걸밴크]네가 토가와 사키코라면, 나는 누구지?你是丰川祥子,那我是谁?1-201 (완결)

01/16/2026, 12:26:20
[패러디]
2795 views · 51 likes

원본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418756  (2025년 7월 완결)


aHR0cHM6Ly9raW8uYWMvYy9ia0F5T2VIdFI3UnBQMUlQNjVYUFNi

한달 국룰


토가와 쇼는 거액의 빚을 다 갚고 업계 정상에 올랐을 때도 그리 즐겁다고 느낀 적이 없었다.
눈을 떠보니 10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고, 품에는 자신과 똑 닮은 소녀를 안고 있었다. 두 사람은 서로 마주 보며 눈동자에 깊은 혼란을 담고 있었다.

얼마 후——
토가와 사키코: "미래에서 왔다고 내가 겁낼 줄 알아? 연주 실력이라면 나도 안 꿀려! 작사 작곡이라면 내가 훨씬 낫다고!"
토가와 쇼: "좋아! 내일 당장 거리 공연 나가서 각자 멤버 모아 팀 짜보자고. 누가 이겨서 돌아오고, 누가 전멸하는지 어디 한번 보자고!"

또 얼마 후——
토가와 사키코: "부탁이야! 제발 내 주변 사람들 좀 그만 뺏어가, 적어도 무츠미만은 남겨줘……!"
토가와 쇼: "너라는 애는, 머릿속에 자기 생각밖에 없구나."

또 또 얼마 후.
쇼: "너희 고양이 한 마리 키운다며, 고양이는 어디 있어?"
밴드 소녀들: "야옹……♡."

쇼는 아연실색했다. "어! 아, 안 돼!! 토가와 사키코를 찾아가야지, 왜 나한테 달라붙는 거야!!"
소녀들: "사키코? 이젠 필요 없어!"
그 시각 사키코: "……그 바보는 왜 아직도 안 오는 거야."

[토가와 쇼(토가와 사키코 ts버젼)가 10년 동안 쓰레기 아비를 데리고 고생해서 빚 다 갚고 정점에 올랐건만 10년 전 토가와 사키코 세계선으로 트립함]
[비중은 뱅드림 >>> 봇치 더 락 ≈ 걸즈 밴드 크라이]
[작가의 말에 따르면 아베 무지카 방영 전에 쓰여진 소설이라 설정 오류가 있을 수 있음]


과연 모든 무츠미는 모든 사키코의 영혼의 동반자 였던거군요. 건들지 않고 있던 소설이었습니다만 201장 만으로 조회수 2100만대의 띵작인거 같습니다. 크라이식을 박살내고 무츠미를 혹사시킨 사람이 2명인 세계관이라니 기대되는군요. 후기, 리뷰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이 작가는 이거랑 비슷한 느낌인 봇치+ 봇치ts 가 같이 있는 작품도 연재중인것 같습니다.

잼미니 3.0 flash로 번역되었습니다.



언젠가 패러디 와 소요 마망 뜌따이 뜌땨아 우따야 

51
1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1/16
캬 이거 재밌어보이네요 하렘추!!!
01/16
사키코는 대체 뭘까요...? 어딜 가건 사키코는 다 활약하는 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언제나 번역 감사합니다!
01/16
으흐흐 다 일루와잇!
01/16
168억엔을 갚은 미친놈이면 능력하나는 인정이네요
01/16
뜌따이 뜌땨아
01/16
아 이거 좋았죠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 등등 샹쯔 특유의 자존심 강한 성격까지 이상적인 하렘물 주인공이 아니라 '평행세계의 사키코'만이 가질 수 있는 특색까지 살린게 인상깊었습니다.
01/18
01/18
신박하네요 봇치도 있다니 ㅋㅋㅋㅋ
02/21 Edited 02/21
놓친게 아깝네 다음기회를 기다려야지...
Sign in to comment
시작부터 초월 물약을 출석체크 보상으로 받다. (이거 소설 번역 잘못됨)
후기
talsoul
03/25 4428 8
(후기)무한 빌딩_ 시작부터 감독관이 되다無限大樓:開局成監管者1-667#시스템
후기
aadghwdf
03/25 4169 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5
[일반]
tassdar
03/25 11442 86
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후기
후기
iovaezz
03/25 3025 2
검도지로 재번역본 복구부탁드립니다.
복구 요청
gagaga123
03/25 2219 0
[붕괴: 스타레일] 관영체다, 우린 살았어! (1-762)
[패러디]
바비비
03/25 6820 24
생존신고
잡담
kone1133
03/25 1423 8
알퀘이드가 히로인인 타입문 패러디
질문
youwh2002
03/25 6692 1
추천)헌터x헌터부터 시작해서 무상 의지가 되다
후기
rt7777
03/25 3701 3
영미권 소설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느낀점
잡담
tatarata
03/25 2393 7
ciweimao에 연재되는 뭔가 싶은 림버스 컴퍼니 패러디
잡담
hyun6871
03/25 3066 6
어우 특유의 번역투가 사라지더니 이젠 비속어네
잡담
wmi1004
03/25 1342 4
미연시 무성(武聖) 1-156
[선협]
naxlamas
03/24 12355 45
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1-276
[일반]
naxlamas
03/24 8992 44
『선자파도곡』 (仙子破道曲) 번역 부탁드려요
번역 요청
leeshko
03/24 7547 -3
혹시 quark계정 있으신분 이것좀 받아주실수 있을까요?
잡담
4848848ss
03/24 1411 0
근데 고블린 의존중 중국소설 에서도 전개 느린 편이지?
잡담
cjdthqn
03/24 1424 0
워해머 스텔라리스 잠재력 있음
후기
lokub
03/24 3433 3
근데 "보물고" 이 새낀 왜 계속 짤리는 거임?
일반
eratohofu
03/24 2164 0
내 인간 자격 압수 금지 不许没收我的人籍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diven
03/24 3269 0
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1-200 갱싱 부탁드립니다.
번역 요청
iovaezz
03/24 7111 0
중국에서 한국팬픽중에 로보토미패러디가 젤많네
잡담
djdoc12
03/24 2199 1
내가 여마두의 심마가 되었다 복구요청요
복구 요청
flowy
03/24 2193 1
왜 중국 소설은 기승전 선협일까요
잡담
elffk
03/24 2096 2
생각보다 마블은 차이가 큰가보네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3/24 1662 5
오 재밌어보이는거 발견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3/24 2142 3
도야도비승 개재밌네...
후기
reyell0101
03/24 3674 5
끝까지 다본 최근 소설들
후기
qja39
03/24 4422 8
현경고현 후기
후기
naru00
03/24 3696 9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선을 단련한다 1-105
[패러디]
야돈
03/24 502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