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용이 주인공인건 흥미가 안생기네요

10/24/2025, 09:31:17
잡담
836 views · 2 likes

황제 드래곤
붉은 용 아래서

악룡이 되었다



d&d팬픽 예전에 받아놓은건데 시작부터 너무 쎄고 잠만자도 레벨업하고

거의 시작점이 전설(에픽)급? 이다보니 일반적인 인간들 세력싸움이나 전쟁 이런거는 눈에도 안들어오고

지옥 천국 기신 아스트랄월드(성계) 이런 차원 너머에서나 적수찾아서 싸우고 이러니까..

애착인형처럼 한명 거둬서 왕만들고 인간세력 키워주고 이런 내용 나와도

주인공도 장난감처럼 여기고 적도 잡몹인데 건드릴 가치도 없다 이런식이고 ㅋㅋ


좀 바닥부터 구르다가 진화하면서 진짜 용된다던지 하는쪽이 좀 더 제 취향인듯
(전생했더니 드래곤의 알이었다? 이건 자기 죽이려는 애들도 봐주고 성격이 너무 물러서 고구마였지만)


황제드래곤은 그냥 주인공 쎄지는게 전부고 스토리가 별로 없고

붉은 용 아래서는 쌍수?로 치트얻고 하는건 재밌는데 너무쎄져서 밸붕+디시, 듄 세계관 정복하는 내용 나오는데 여기서 중뽕심하다고 하네요


2
2 comments
10/24/25
저도 마찬가지임. 굳이 바닥부터 구를필요는 없지만 성장물을 좋아해서 그런가...
10/24/25
붉은 용 디시 쪽이 개웃긴게 슈퍼맨을 빨갱이 슈퍼맨으로 개조해서 부하로 삼는 거였음 ㅋㅋㅋㅋㅋ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47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540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43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727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410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52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940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484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84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0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273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613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78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8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793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75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85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991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708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494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8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11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44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22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26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65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783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9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77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