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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구도: 쇄납 불기로 시작하는 장송수선 1-1864

11/19/2025, 06:46:39
[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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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한달

비번 국룰



제목: 장생구도: 쇄납 불기로 시작하는 장송 수선 (長生苟道:開局吹唢呐,送葬修仙)

작가: 웅계일창양년반 (雄鸡一唱两年半)

장르: 무도수선 / 시스템 / 개그 / 범인류(凡人流) / 장편 판타지

분량: 약 750만 자 이상, 1800장+ (연재 중)



개요:


백우(白羽)는 평범한 인생을 살다 선협 세계로 전생한다.


그의 첫 일은 장례식에서 **쇄납(唢呐)**을 부는 일이었지만, 그는 뜻밖에도 **“장생불사(長生不死)”**의 체질로 깨어난다.


더욱이 **장송(送葬)**을 하면 할수록 강해지는 괴이한 능력을 얻는다.


그는 무도를 닦던 종사(宗師)를 장송하며 **만급 금종포(金鐘罩)**를 얻고, 기혈이 용처럼 솟는다.


원영(元婴) 수선자를 보내며 **천영근(天灵根)**을 얻고, 자질이 초월적으로 변한다.


천제(天帝)를 초도(超度)하며 **삼천대도(三千大道)**를 깨우치고, 마침내 만고를 관통하는 존재가 된다.


“나는 반드시 너를 초월하지는 못하더라도, 반드시 너를 초도(超度)하리라.”


억만 년의 장송 속에 백우는 백해(白幡)를 들고 흑견(黑狗)과 함께 나타난다.


그가 웃음을 지으며 걸어오면 천하가 진동하고,


사람들은 외친다.


“그가 왔다—삼장제군(三葬帝君)이 왔다!”


“흑견백번(黑狗白幡), 천지가 불안하다!”


백우는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백사일조(白事一條龍), 한 번 알아보시죠.”


기존 갱신본에 50화 갱신해서 추가했습니다.

후반이 되니 번역이 약간 품질이 떨어졌는데 읽기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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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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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2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1/19/25
감사합니다.
11/19/25
감사합니다
11/19/25
감사합니다
11/19/25
감사합니다...............................^^
11/20/25
감사합니다
11/20/25
감사합니다!!
12/12/25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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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106 32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eislm32
04/18 1036 0
[블아]나기사 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1~36 연중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4/18 2238 12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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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04/18 1224 6
드디어 깨달았다. 주력의 핵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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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日成綜合大學
04/18 1852 5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론 거의 완벽한데 말이지..
잡담
cinekim
04/18 1878 -7
나기사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로컬로 돌려보고 있는데
일반
시라카미 후부키
04/18 859 1
계왕권도 다른 만화였으면 끝까지 우려먹을 좋은 기술인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162 6
선협중에 일반인들 사이에서 신선 노릇하는 소설 없나용
질문
brood057
04/18 908 2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367 4
스타레일류는 멀쩡한 일상물이 없냐
일반
eratohofu
04/18 1457 1
아니 중국 놈들아 니들도 현실에서는 젊고 예쁜 여자 좋아할거 아니냐
잡담
guny30408
04/18 2422 4
저는 오늘도 여러분 후기글로 날먹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잡담
ghdrlfehd4885
04/18 1525 6
섀도우 슬레이브 손번역하면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잡담
halli
04/18 1350 5
(스포) 고문서자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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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eporqwhi20
04/18 1663 3
만력명군 1-269 복구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kgeporqwhi20
04/18 689 0
확실히 임아소 초반은 고트가 맞음.
잡담
naru00
04/18 1097 3
무도장생 왤케 미망인이랑만 쳐엮으려고 하나 모르겠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8 1825 0
중국 소설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문제점 얘기하는거 왤케 웃기지 ㅋㅋ
일반
dlatldyd123
04/18 912 5
천명고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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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z1234
04/18 1053 1
(신비의제왕) 궤비: 지식의 황야에서 나타나다 776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4/18 2180 33
와 신비의제왕 패러디 번역한거 검수중인데 주인공이름 번역 엄청나게 튀네
일반
syuranian
04/18 1056 0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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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órĭa
04/17 940 3
소송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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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bit99
04/17 1827 15
훠거는 한국으로 치면 김치찌개 느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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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one
04/17 1273 0
하렘하니까 생각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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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라
04/17 1081 3
중국소설 보다가 가끔 왜넣었는지 이해안되는 장면
일반
qweasz94
04/17 1580 2
하렘은 구조적 한계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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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l25
04/17 1467 -7
선협 번역물 보는데 중간중간에 좀 웃기는 부분
잡담
sodlfmawls
04/17 1646 2
주인공 좀 고생하는거있을까
잡담
oneone
04/17 98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