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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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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3.0 pro번역 vs 2.5 pro번역

11/25/2025, 08:57:51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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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한 번역 의역. 동일한 프롬프트와 세팅 입니다.


사용한 프롬프트:

다음 원피스 팬픽션 소설을 한국어로 의역하시오.
원피스 세계관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번역을 해주세요.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말투도 원피스 세계관에 맞아야 합니다.

상황에 따라 재미있고 흥미롭게 의역해주세요.

세팅: temperature 1.0, TOP_P 1 TOP_K 0.4


2.5 pro=

네즈미 대령은 애써 태연한 척, 쥐새끼 같은 눈을 깜빡이며 눈물 몇 방울을 쥐어짰다. "강유 소장님, 저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 아론 해적단 놈들은 잔혹무도한 놈들입니다. 따르지 않으면 분명 절 죽였을 겁니다! 부디 헤아려 주십시오, 저도 협박을 당한 겁니다."
강유는 네즈미 대령에게 다가가 나지막이 속삭였다. "어설픈 연극은 집어치워라, 이 쥐새끼야. 네놈이 사악한 상어 해적단을 시켜 사방을 들쑤시고 다닌 건은 아직 계산도 안 끝냈다."
"그런데 이제는 천룡인의 천상금까지 손을 대? 목이 달아날 각오나 해라."
"대체… 정체가 뭡니까? 어떻게 그걸 아시는 겁니까?" 네즈미 대령은 속으로 공포에 질려 있었다.
자신이 저지른 일을 어떻게 안단 말인가? 분명 은밀하게 처리했는데.
그 순간, 강유가 불시에 발길질을 날리자 네즈미 대령은 그대로 허리를 숙이며 땅에 고꾸라졌다.
그는 땅바닥에 쓰러져 새우처럼 등을 구부린 채 미친 듯이 구토했고, 완전히 움직일 힘을 잃었다.
강유가 손짓하자, 해군 부하들이 우르르 몰려가 네즈미 대령을 생포했다.
"네즈미 대령, 당신을 체포한다."


3.0 pro=

네즈미 대령은 억지로 눈물을 짜내며 뻔뻔하게 연기했다.
"강우 소장님! 전 억울합니다! 협박당했다고요!"
그는 쥐상에 어울리는 비굴한 표정으로 빌었다.
"아론 일당이 얼마나 잔혹한 놈들인지 아시잖습니까? 협조하지 않으면 죽인다고 칼을 들이대는데 어쩌겠습니까! 진짜예요! 살려고 어쩔 수 없이.... 끄윽!"

강우가 네즈미에게 다가가 차갑게 속삭였다.
"어디서 개수작이야, 이 쥐새끼가.
예전에 악상어 해적단 놈들한테 뒷돈 받고 마을 약탈 사주한 것도 내 장부에 다 적혀있어. 그 죗값도 아직 안 치렀는데, 이젠 천상금까지 건드려?
넌 사형 확정이다. 지옥에서 변명이나 늘어놓으시지."

"뭐... 뭐라고?! 네놈이 그걸 어떻게...!"
네즈미의 눈동자가 심하게 흔들렸다. 철저하게 은폐했다고 믿었던 과거의 악행까지 들이대자 공포가 밀려왔다.

퍼억!

강우의 발길질 한 방에 네즈미는 '억' 소리도 못 내고 꼬꾸라졌다.
그는 바닥을 뒹굴며 위액을 토해냈다. 한 방에 전투 불능 상태가 된 것이다.

"연행해라."
강우가 손을 까딱이자 해병들이 달려들어 네즈미를 개처럼 끌고 갔다.
"네즈미 대령! 넌 체포다!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고..."




넘사벽 의역...

3.0 pro 무료 api 나오면 직접 볼 인기소설들은 싹 다시 번역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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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11/25/25
어설픈 연극은 집어치워라, 이 쥐새끼야 어디서 개수작이야, 이 쥐새끼가 와 ㄷㄷ
11/25/25
레전드네; 프로나오면 ㄹㅇ 기대되네요
11/25/25
3.0이... 좀 써보면 중국어 번역시 50화 이상씩 시키면 누락이 고질적으로 발생합니다. 2.5에도 있던 거긴한데... 3.0이 더 심하더라고요. 그 외에도 프롬프트 잘 모르겠지만 기존 건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경향도 좀 보입니다.
11/25/25 Edited 11/25/25

Deleted comment.

11/25/25
누락도 누락인데 중문 출력이 심각합니다. 3배는 더 많아졌어요..
11/25/25 Edited 11/25/25
3.0 이거는 문장을 자기 멋대로 줄인다고 듣긴해서 현재는 2.5가 더 나아 보이네요
11/25/25
번역인가 감안하고 보면 2.5가 더 취양이네요 문장 너무 없어지는거 안좋은건데..
11/25/25
둘 보니 문장의 번역 수준이 아니라 아예 있고 없는게 많아서 원문 직역 봐야할듯. 만약 3.0이 문장을 창조하거나 없앤거면 소설 맛이 많이 달라짐
전 검도지로도 그냥 그럴려니 했네요.
잡담
sankhara
10/24/25 933 2
용이 주인공인건 흥미가 안생기네요
잡담
ddt1412
10/24/25 1128 2
혐한 말고 중뽕정도도 싫으면
잡담
kemomo
10/24/25 1158 0
자국뽕보다 혐오가 더 싫음
잡담
wmi1004
10/24/25 840 1
스포)오행겁주 작품은 문제없는데
잡담
kemomo
10/24/25 1280 1
나는 중뽕 심한 작품들 감상평이랑 목록 올려주는거 좋던데
잡담
fcddr
10/24/25 919 5
발더스 게이트 패러디 소설도 있나
잡담
jagum
10/24/25 1086 0
검도지로 작가가 진짜 미친놈인게
잡담
kemomo
10/24/25 1649 3
우리들 입장에서 중국 소설 중뽕은 욕할게 없음
잡담
kemomo
10/24/25 1294 -1
서유기쪽 패러디 소설들 전부 재미있네요
잡담
gracchus12
10/24/25 1115 0
자국뽕은 당연한거긴 함
잡담
kemomo
10/24/25 1292 -1
중뽕 역겹다 아니다를 떠나서
잡담
48466464aga
10/24/25 1005 13
중뽕 역겨움 이런글좀 안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잡담
개꿀페페
10/24/25 2768 24
요즘 취향이 까다로워진건지..
잡담
Sorkim
10/23/25 1573 2
해리포터 패러디물을 주로 보는데
잡담
cheeeze
10/23/25 1223 2
퍼오는건 누구나 할 수 있지않나?
잡담
vibe88
10/23/25 1171 2
중국엔 단간론파 잘 모르나? 패러디가 없네
잡담
qoshw46
10/23/25 1359 0
심해여신, 이세계 호텔 읽으신 분께 여쭙니다
잡담
gazua111
10/23/25 1581 2
최근에 중국 영화감독물을 보는데
잡담
dlawngh10
10/23/25 1395 2
패러디 완결 재고가 다 떨어진건가
잡담
74839
10/23/25 1051 0
엄청많은 중국 번역 소설들을 읽어본건아니지만..
잡담
skydoksuri
10/22/25 2745 1
번역하다가 궁금해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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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so
10/22/25 1035 0
중국 체제의 모순이라고 해야하나
잡담
캔따거
10/21/25 1158 0
치트도 밸런스가 중요한거 같음
잡담
dlatldyd123
10/21/25 1011 1
번역소설이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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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khara
10/21/25 1317 5
오늘 소설 초입부 보는데 문구가 되게 웃기네 ㅋㅋ
잡담
ho12345
10/21/25 1361 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959 37
베르세르크:토탈워. 귀족의 둘째 아들 원제 좀 알려 주세요
잡담
limchun
10/21/25 836 0
소설은 역시 구성이 중요한듯
잡담
ruiss
10/20/25 1237 3
전생안으로 보는 나루토
잡담
yasking
10/20/25 149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