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뱅드림x봇치x걸밴크]분명 MyGO인데,맴버들은 동물들이다 1~484

05/24/2026, 12:04:37
[패러디]
1279 views · 29 likes

연재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431931
원제 : 人在MYGO,但她们是动物


aHR0cHM6Ly9raW8uYWMvYy9iRW9QcEdxMUduSmw1WUhyeEZ3ejRi
한달 국룰

작품 소개 :

눈을 뜨니, 그는 하즈키 유우라는 이름의 소년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상황 파악을 하기도 전에, 그는 눈앞의 세상이 어딘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간호사복을 입은 저 알파카는 대체 뭐지? 그리고 하얀 가운을 걸친 저 고릴라는 또 뭐고?

진료 기록부에 적힌 '정신 질환'이라는 글자를 보고 하즈키 유우는 망연자실했다.

그러던 어느 날— 무대 위에 서 있던 펭귄 한 마리가 그의 눈앞에서 가죽을 벗고 소녀로 변했다.

그날 이후, 하즈키 유우는 댓글창에 짧은 평을 남겼다.

"보컬이 인간이 됐네."

하악질을 즐기는 파란 고양이, 맨날 개처럼 짖어대는 차가운 인상의 늑대개, 사람을 잘 따르는 분홍색 강아지, 매일 가식적으로 구는 갈색 여우, 그리고 태생적으로 눈동자 색이 다른 하얀 새끼 고양이까지……

심지어 분홍색의 음침한 츠치노코도 있다!

이게 대체 다 뭐야?

하즈키 유우는 그녀들이 인간으로 변할 때까지 한 마리씩 털을 쓰다듬어 주었다.

그런데 인간이 되고 나니 이렇게 무거워질 줄이야!

역시 동물일 때가 더 좋았는데…….

지하실에 누워, 그는 후회 섞인 생각을 하며 눈을 감았다.



나의 케모노 프렌즈. 나의 자파리 파크

이 곳이 사무치게 그리운 이유는 그곳에 배어있는 익숙한 공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 공간을 함께 채웠던 프렌즈들의 웃음소리가 스며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허상이고 거짓일 뿐이라도
저는 이 곳을 사랑할 수 있었던 것 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29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24
드디어 왔구나 동물마이고
05/24
애초에 이 작품에게 사람들 눈물샘을 자극하는 감동과 따뜻함이 없었다면 저 어울리지만... 어울리긴 한데....! 부담스런 표지로 저런 조회수를 뽑아낼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특정 독자들은 이 작품을 퍼리계의 대작이라고까지 평가하더군요.... 솔직히 저도 읽어보고 눈물샘을 자극받은 적이 두 번 있어서 동의하는 바입니다.... 번역 정말 감사합니다!
소요 영혼의 무게는 톤단위..
Sign in to comment
하시라마는 근데 어떻게 죽은걸까
잡담
quer99
04/26 980 2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1625 6
중국 주술 팬픽에서는 공시우 어케 나옴??
잡담
야돈
04/26 1821 1
금·토 영근으로 시작하는 장생지도 1-100
[선협]
야돈
04/26 2801 25
천재수선, 천령근도 별거 아니군 1-101
[선협]
야돈
04/26 3282 22
악녀수선,온 가족을 제물로 바치다 1-200
[선협]
야돈
04/26 3173 18
[영쉘든]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74
[패러디]
야돈
04/26 1883 11
[영쉘든] 조지로 다시 환생하다 1-123
[패러디]
야돈
04/26 1727 16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518
[패러디]
야돈
04/26 2782 32
[학사신공] 매응수선전 1-82
[패러디]
야돈
04/26 788 13
[학사신공] 대진뇌수 1-197
[패러디]
야돈
04/26 2439 19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172
[패러디]
야돈
04/26 1329 22
[코난] 코난 세계의 킬러퀸 1-100
[패러디]
야돈
04/26 2986 17
[주술회전] 천여주박이 약하다고?난 분노로 팔문둔갑을 연다! 1-196
[패러디]
야돈
04/26 3063 25
[원피스] 나 야마토, 효자 노릇은 안한다 1-154
[패러디]
야돈
04/26 1381 17
[워해머] 처음부터 시작하는 0호 프라이마크의 생활 1-53
[패러디]
야돈
04/26 2755 16
[신조협려] 칠 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무협임을 알았다 1-198
[패러디]
야돈
04/26 2998 28
[나루토] 히나타:나뭇잎 마을은 이제 내 손아귀에 있다 1-30
[패러디]
야돈
04/26 1853 17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78
[패러디]
야돈
04/26 3118 35
[나루토] 나뭇잎 마을의 대검호 1-27
[패러디]
야돈
04/26 1425 20
원피스 패러디 해적의 재앙 재밌네요
잡담
개꿀페페
04/26 959 3
닭장 아줌마가 인기 캐릭터였다니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6 1412 5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464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101 4
붕3플 1~930 250/370 진행중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4/26 1177 6
붕괴 스타레일, 이세계에서 돌아왔다 1-480
[패러디]
tammy
04/26 2399 41
붕괴 스타레일, 시작부터 에이언즈 키레네를 줍다 1-248
[패러디]
tammy
04/26 2549 3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144 4
나루토 드림마스터 1ㅡ375
[패러디]
하이바라
04/26 2062 97
폐령근부터 시작하는 마도수행, 천생선종, 합환종의 노정으로 시작 죽을수록 강해진다, 프로의 주인 복구
[복구]
tassdar
04/26 2647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