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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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못한곳에서 튀어나오네

04/15/2026, 02:59:58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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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중국어가 필수과목인줄알고
해외에서 중국어만으로 대화가 될거라고 생각한다는 영상을 봤었는데
중뽕별로 티안나는 소설에서도 은연중에 나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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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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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낯선 인종이야! 언어가 안통하면 어떡하지? 괜찮아 그래도 중국어는 할줄 알거야! 아참 그렇겠지 다른 흔한 나라말은 몰라도 중국어는 세계공용어나 마찬가지로 많이 쓰이는 필수교양 어학인데 내가 괜한 걱정을 했었군!
진짜 중국어 어쩌고저쩌고 좀 안쳐넣었으면 좋겠음. 패러디쓰는데 시작부터 중국어가 어쩌고 일본어가 어쩌고 시발 ㅋㅋ 걍 대충 쳐뭉개고 쓰지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기보다 오히려 중국어와 한자에 대한 열등감이 강해서 그래요. 얘네는 민국 시대 이전부터 한자의 가독성과 문맹률에 대한 문제로 인해 간제차 도입과 한자 축소 운동 등으로 큰 사회적 갈등이 있었거든요. 옛날부터 "한자가 있는 한 중국이 성공할 일은 없다."라는 말을 하는 학자들도 많았구요. 이후 개혁개방 시대가 오면서 강한 서구 사대주의와 상흔문학, 반성문학 시대를 거쳐서 컴퓨터의 발전으로 중국어 입력에 대한 갈등이 계속해서 있어왔고 그 역풍으로 지금과 같은 맹목적인 21세기 홍위병이 만들어진 것이지요.
중국어가 배우기 어렵다는 것에도 국뽕을 느끼던데. 마치 그 어려운 중국어를 할 줄 안다는 게 자신들의 지능이 뛰어나다는 증거인 것처럼 착각하더라고.
마스터 했다면 지능 뛰어난거 맞죠 마스터 한쪽이 진짜 똑똑한 사람만 있으닠ㅋㅋ 지들 한자 필기로 못쓴다던데ㅋㅋㅋ
04/15
열등감이 심해서 그럼
ㅋㅋㅋㅋㅋㅋ
04/15
소분홍 이후 맛탱이가 감
진짜 열등감 보니까 헛웃음 나오넼ㅋㅋㅋㅋ
04/16
소신발언 중국어 ㄹㅇ 개쓰레기 언어임 뭔글자가 이렇게 많아 ㅡㅡ
04/16
흔히 영어가 가지는 인식을 중국어인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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