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이트 시티에서 v에게 집착당한다 후기입니다

02/27/2026, 09:21:35
후기
1143 views · 3 likes

안녕하세요, 사펑물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보다보다 못참겠어서 처음 후기를 남겨봅니다.




초반부 보다가 접었습니다.



일단 주인공이 자긴 상남자 라고 어필 하는데 행동은 여자보다 더 여자 같아요.

물론 이건 읽는데 걸리적거리진 않았어요. 뇌가 바뀌었으니까, 뭐 그럴 수 있죠.



진짜 문제는 주인공이 일관적이질 못해요.


'여긴 현실이다.' 라거나 '어려운 난이도로 들어온 거 아닌가? 아니면 매번 이렇게 죽을 고비를 넘길리가 없으니까.' 같은 생각이 계속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주인공의 능력으로 만든 개사기 사이보그를 애인 v와 형제 재키를 위해 쓰질 않아요.


심지어 초반에 v랑 재키가 식스 스트리트한테 뒤질뻔한 거 구하기도 하고, 스캐빈저한테 레지나 구하는 미션하다가 본인까지도 죽을 뻔 하는데도 말이죠.


주인공이 원격 조종 사이보그 놔두고 자꾸 몸으로 구르는 건 뭐... 놀랍지도 않아요. 혹시 전생에 정신병이 쌔게 왔었나 싶기도 하고.



이것만 나와도 머리아픈데 v한테 온기 이지랄하면서 인플란트도 하지 말라고 찡찡대요. 그러고서 키로시 의안 하나 툭 던져주는데... 아ㅏㅏㅏㅏㅏㅏㅏㅏ



지금까지도 충분히 ㅈ같지만 제일 ㅈ같은건 덱스터 드숀 만나는 거 들어놓고도 아무 신경도 안써요. 현실에서 아라사카 침입하기? 자살희망자도 아니고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v를 죽이고 싶은건가?



와 진짜 너무 혐오스러워서 바로 때려쳤어요. 전 여기까지가 한계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재미있는 사이버 펑크 소설, 좀 더 올려주시면 감사의 의미로 머리를 강하게 박겠습니다!

3
4 comments
02/27 Edited 02/27
그거 제가번역한건데 그거 조니 실버핸드 렐릭칩 얻고싶어서그런거임. 사이보그들은 쉽게만들수없어서 중요임무(요시노부 집 침입)때 쓰려고 아끼는거고 안밝히는건 기업의 도청가능성때문임 그리고 초기 사이보그들이 그렇게 좆사기는아님. 아담스매셔한테 3초컷수준? 데이비드보다도 확실히 약함. 그리고 임플란트 기술좀 쌓은뒤에 결국 v척추까지 적접해줌 작가도 인지했는지 이유는 다 만들어서 설명함
02/27 Edited 02/27
스토리적으로는 아라사카에서 무한히 진보한다 이게 제일 신선하고좋았음 기업측이라 특이함. 영문사이트lab에서도 평점1위 솔직히 이거말고는 다..엣지러너팀이나 v랑 친구먹거나 사귀고.. 아담스매셔 쓰러트리고.. 비슷비슷
02/27
아라사카가 최근 본것중에 제일 좋았음
02/28
회사 건물 사는데 까지 봤는데.. 백합은 거부감이 이제 거의 사라져서 괜찮은데 내용이 슬슬 반복되기 시작해서 잠시 멈췄네요 저는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47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541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43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731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412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52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943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484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85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0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273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613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78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8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796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75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85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992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708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494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8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11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46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23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26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69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786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93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77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