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이트 시티에서 v에게 집착당한다 후기입니다

02/27/2026, 09:21:35
후기
1320 views · 3 likes

안녕하세요, 사펑물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보다보다 못참겠어서 처음 후기를 남겨봅니다.




초반부 보다가 접었습니다.



일단 주인공이 자긴 상남자 라고 어필 하는데 행동은 여자보다 더 여자 같아요.

물론 이건 읽는데 걸리적거리진 않았어요. 뇌가 바뀌었으니까, 뭐 그럴 수 있죠.



진짜 문제는 주인공이 일관적이질 못해요.


'여긴 현실이다.' 라거나 '어려운 난이도로 들어온 거 아닌가? 아니면 매번 이렇게 죽을 고비를 넘길리가 없으니까.' 같은 생각이 계속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주인공의 능력으로 만든 개사기 사이보그를 애인 v와 형제 재키를 위해 쓰질 않아요.


심지어 초반에 v랑 재키가 식스 스트리트한테 뒤질뻔한 거 구하기도 하고, 스캐빈저한테 레지나 구하는 미션하다가 본인까지도 죽을 뻔 하는데도 말이죠.


주인공이 원격 조종 사이보그 놔두고 자꾸 몸으로 구르는 건 뭐... 놀랍지도 않아요. 혹시 전생에 정신병이 쌔게 왔었나 싶기도 하고.



이것만 나와도 머리아픈데 v한테 온기 이지랄하면서 인플란트도 하지 말라고 찡찡대요. 그러고서 키로시 의안 하나 툭 던져주는데... 아ㅏㅏㅏㅏㅏㅏㅏㅏ



지금까지도 충분히 ㅈ같지만 제일 ㅈ같은건 덱스터 드숀 만나는 거 들어놓고도 아무 신경도 안써요. 현실에서 아라사카 침입하기? 자살희망자도 아니고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v를 죽이고 싶은건가?



와 진짜 너무 혐오스러워서 바로 때려쳤어요. 전 여기까지가 한계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재미있는 사이버 펑크 소설, 좀 더 올려주시면 감사의 의미로 머리를 강하게 박겠습니다!

3
4 comments
02/27 Edited 02/27
그거 제가번역한건데 그거 조니 실버핸드 렐릭칩 얻고싶어서그런거임. 사이보그들은 쉽게만들수없어서 중요임무(요시노부 집 침입)때 쓰려고 아끼는거고 안밝히는건 기업의 도청가능성때문임 그리고 초기 사이보그들이 그렇게 좆사기는아님. 아담스매셔한테 3초컷수준? 데이비드보다도 확실히 약함. 그리고 임플란트 기술좀 쌓은뒤에 결국 v척추까지 적접해줌 작가도 인지했는지 이유는 다 만들어서 설명함
02/27 Edited 02/27
스토리적으로는 아라사카에서 무한히 진보한다 이게 제일 신선하고좋았음 기업측이라 특이함. 영문사이트lab에서도 평점1위 솔직히 이거말고는 다..엣지러너팀이나 v랑 친구먹거나 사귀고.. 아담스매셔 쓰러트리고.. 비슷비슷
02/27
아라사카가 최근 본것중에 제일 좋았음
02/28
회사 건물 사는데 까지 봤는데.. 백합은 거부감이 이제 거의 사라져서 괜찮은데 내용이 슬슬 반복되기 시작해서 잠시 멈췄네요 저는
[AI 번역]탁진심환록(浊尘寻欢录) 1-31 연재중
[야설]
greener-straper
12/24/25 4211 30
[나루토] 두 명의 나루토, 나뭇잎 마을이 발칵 뒤집혔다! 1-23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2/24/25 2568 23
[신비의 제왕] 열화와 바보의 길 1-200
[패러디]
야돈
12/23/25 2228 23
[신비의 제왕] 행운아 1-200
[패러디]
야돈
12/23/25 3166 24
[신비의 제왕] 꼬마 마녀는 나태함을 용납하지 않는다 1-100
[패러디]
야돈
12/23/25 2070 17
[신비의 제왕] 선천운명성체 1-299
[패러디]
야돈
12/23/25 2472 31
[신비의 제왕] 은의 열쇠 1-200
[패러디]
야돈
12/23/25 2655 26
[해리포터] 호그와트:기적 너머 1-346
[패러디]
야돈
12/23/25 1909 18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402
[패러디]
야돈
12/23/25 2838 17
[원피스] 네! 대장님! 1-41
[패러디]
야돈
12/23/25 2392 16
[원피스] 나 야마토, 효자 노릇은 안한다 1-102
[패러디]
야돈
12/23/25 2891 18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170
[패러디]
야돈
12/23/25 2196 20
[나루토] 나뭇잎 일지 1-317
[패러디]
야돈
12/23/25 2643 19
[봇치더락]시각장애인의 봇치더락失明人士的孤独摇滚 (완결)
[패러디]
hyun6871
12/23/25 3275 6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23
[일반]
tassdar
12/23/25 5569 75
[뱅드림]뱅드림에서 밴드소녀들을 전부 구역(园区)으로 보내버렸다在邦多利世界把乐队少女全都送进园区!1~268
[야설]
hyun6871
12/23/25 3829 54
[AI 번역]최면신동(催眠神瞳) 1-171
[야설]
greener-straper
12/23/25 5278 45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4243(완)
[복구]
aabbp
12/23/25 2985 15
포켓폰 패러디 하렘 작품 3개 이름 검수 완료한 작품
[패러디]
Ghost
12/23/25 3473 51
코난 시체수집가 1~1000[재번역]
[패러디]
aabbp
12/23/25 2798 33
[도쿄 구울] 우치하 마다라 1-413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2/23/25 2875 57
더 있지만......
잡담
ja1633
12/23/25 3636 24
아내 99명은 전부 나 자신 1~872
[복구]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22/25 3943 61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22
[일반]
tassdar
12/22/25 5110 90
여기 올라오지 않았던 것 같은 명일방주 패러디들
[패러디]
bebee
12/22/25 2205 26
​단곤에서 시작하여, 노력으로 우주주재가 되다从短棍开始,肝成宇宙主宰 1-527
[선협]
Sorkim
12/22/25 3791 30
[AI 번역]아포칼립스 나는 여자 좀비를 최면술로 조종할 수 있다(末世:我能催眠女丧尸) 1-629 #아포칼립스 #하렘
[야설]
greener-straper
12/22/25 5406 53
초유술사 1~2581회
[일반]
afjtj4bgjejwnf
12/22/25 4286 38
전세계 종말 시작시 영혼포식 재능을 깨우다1~1688화 갱신
[일반]
afjtj4bgjejwnf
12/21/25 3253 42
쌀먹 외 나머지 쌀먹
일반
talsoul
12/21/25 3891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