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빌드업 긴 모자근친 야설 추천 '해 줘'

05/04/2026, 16:09:59
질문
1278 views · 0 likes

모자근친물 매니아인데 대부분의 창작물들이 길고긴 빌드업은 생략하고 5분만에 합체하는 거라 내 스타일이 아님.

처음부터 영차영차하는 거 말고 평범한 모자 사이인데 점점 함락해가는 과정을 자세히 그리고 둘 사이의 배덕감과 긴장감 표현한 수작 없을까?

내가 본 것 중에 가장 조건에 맞는 창작물은

jdseal - the guide (야설 아니고 서양 망가)
失踪的飞机杯 (빌드업 과정은 짧지만 표현이 좋았음)

이 두 개였음.

야겜도 맘에 들었던 거 몇 개 있지만 여긴 야설 게시판이라 주제에 안 맞는 거 같아서..

0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05
그건 여기가 아니라 우리나라 남성향 앱을 가보셔야할듯
흠 그냥 분량긴거 어느정도 빌드업은 보장됨
05/06
모상공략, 엄마와의노출게임, 모자들의교향곡, 그냥 이야기, 누나는 복무중, 손안의 아름다운 어머니 추천
ㄳㄳ
05/16 Edited 05/16
오 님 덕분에 jdseal - the guide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갠적으로 소설은 안보고 망가나 게임을 좋아하는데 이런 빌드업이 길거나 서서히 함락시키는 다른 추천해주실 컨텐츠가 있나여? 전 게임은 스타메이커 스토리, Restore Her Career 재밌게 했습니당 ㅋㅋ
와 이제야 봤네요. ㅈㅅㅈㅅ 서양 야겜에 그런게 많습니다. Heart problems The wife and mother 위 두개 맛있습니다
아 정말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여 이미 다 맛봤습니다 ㅋㅋ 특히 Heart Problemsl.. 맛있죠,,,
Sign in to comment
하시라마는 근데 어떻게 죽은걸까
잡담
quer99
04/26 980 2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1625 6
중국 주술 팬픽에서는 공시우 어케 나옴??
잡담
야돈
04/26 1746 1
금·토 영근으로 시작하는 장생지도 1-100
[선협]
야돈
04/26 2767 25
천재수선, 천령근도 별거 아니군 1-101
[선협]
야돈
04/26 3253 22
악녀수선,온 가족을 제물로 바치다 1-200
[선협]
야돈
04/26 3097 18
[영쉘든]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74
[패러디]
야돈
04/26 1883 11
[영쉘든] 조지로 다시 환생하다 1-123
[패러디]
야돈
04/26 1683 16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518
[패러디]
야돈
04/26 2757 32
[학사신공] 매응수선전 1-82
[패러디]
야돈
04/26 788 13
[학사신공] 대진뇌수 1-197
[패러디]
야돈
04/26 2337 19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172
[패러디]
야돈
04/26 1227 22
[코난] 코난 세계의 킬러퀸 1-100
[패러디]
야돈
04/26 2893 17
[주술회전] 천여주박이 약하다고?난 분노로 팔문둔갑을 연다! 1-196
[패러디]
야돈
04/26 2961 25
[원피스] 나 야마토, 효자 노릇은 안한다 1-154
[패러디]
야돈
04/26 1295 17
[워해머] 처음부터 시작하는 0호 프라이마크의 생활 1-53
[패러디]
야돈
04/26 2699 16
[신조협려] 칠 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무협임을 알았다 1-198
[패러디]
야돈
04/26 2938 28
[나루토] 히나타:나뭇잎 마을은 이제 내 손아귀에 있다 1-30
[패러디]
야돈
04/26 1749 17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78
[패러디]
야돈
04/26 3057 35
[나루토] 나뭇잎 마을의 대검호 1-27
[패러디]
야돈
04/26 1330 20
원피스 패러디 해적의 재앙 재밌네요
잡담
개꿀페페
04/26 857 3
닭장 아줌마가 인기 캐릭터였다니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6 1412 5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419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999 4
붕3플 1~930 250/370 진행중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4/26 1149 6
붕괴 스타레일, 이세계에서 돌아왔다 1-480
[패러디]
tammy
04/26 2399 41
붕괴 스타레일, 시작부터 에이언즈 키레네를 줍다 1-248
[패러디]
tammy
04/26 2447 3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059 4
나루토 드림마스터 1ㅡ375
[패러디]
하이바라
04/26 1974 97
폐령근부터 시작하는 마도수행, 천생선종, 합환종의 노정으로 시작 죽을수록 강해진다, 프로의 주인 복구
[복구]
tassdar
04/26 2551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