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3.5 플래시 테스트(던전버섯,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05/20/2026, 09:19:57
[일반]
2354 views · 58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iVzN0akpZVXVNU2ZiWmF0QVNyajRi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저자: NK폭스NK

드래곤, 엘프, 그리고 모험가들이 판타지 세계로 빙의한 랜스는 자신에게 세 가지 철칙을 세웠다. 소란스러운 곳엔 절대 가지 않고, 남의 일에 참견하지 않으며, 날이 저물면 절대 외출하지 않는다. ……그런데 빙의하고 몇 달이 지난 후, 전생에 즐겨 하던 발칙한 게임이 여전히 그를 뒤쫓아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날 이후, 랜스는 무한한 체력과 영원히 끝나지 않는 생명을 손에 넣었다. 하지만 모험과 꿈, 탐욕과 위험이 뒤얽힌 이 세계에서, 모험가 길드의 필사원인 그는 그저 평화롭게 살아가며 묵묵히 실력을 쌓고 싶을 뿐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종족 미녀들이 가득한 무역의 도시로 떠나 자신의 특성을 마음껏 뽐내며 살아가리라. 그러나 시대의 거대한 흐름이 밀려오고 어둠이 대지를 뒤덮을 때, 그는 결국 장검을 쥐고 신을 찢어발기게 되리라. 【키워드: 성장형, 느린 전개, 소소한 일상, 먼치킨】



1만 구독자 넘은 판타지물이라 올림




3.5 번역해봤는데  프롬프트를 조금 조정해야 하려는지 모르겠네요.


58
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20
오 감사합니다
05/20
아래작품도 재밋어보이네요. 감사합니다!
감삽니당
감사합니다
3.5는 예전보다 별로네요. 문장이 너무 늘어지는 경향이 있음
05/21
죄송합니다. 이걸 못 보고 제가 중복으로 올려버렸네요... 다음부턴 더 주의하겠습니다;;
05/26
누락도 종종 보이고 (얼핏 하고 문장이 끊긴다던가) 재밌는거 같은 데 원제좀 알려주실수 있나요
Sign in to comment
[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048 32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eislm32
04/18 1004 0
[블아]나기사 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1~36 연중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4/18 2230 12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220 6
드디어 깨달았다. 주력의 핵심을!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1833 5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론 거의 완벽한데 말이지..
잡담
cinekim
04/18 1877 -7
나기사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로컬로 돌려보고 있는데
일반
시라카미 후부키
04/18 769 1
계왕권도 다른 만화였으면 끝까지 우려먹을 좋은 기술인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112 6
선협중에 일반인들 사이에서 신선 노릇하는 소설 없나용
질문
brood057
04/18 908 2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324 4
스타레일류는 멀쩡한 일상물이 없냐
일반
eratohofu
04/18 1457 1
아니 중국 놈들아 니들도 현실에서는 젊고 예쁜 여자 좋아할거 아니냐
잡담
guny30408
04/18 2416 4
저는 오늘도 여러분 후기글로 날먹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잡담
ghdrlfehd4885
04/18 1525 6
섀도우 슬레이브 손번역하면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잡담
halli
04/18 1349 5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1627 3
만력명군 1-269 복구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kgeporqwhi20
04/18 682 0
확실히 임아소 초반은 고트가 맞음.
잡담
naru00
04/18 1009 3
무도장생 왤케 미망인이랑만 쳐엮으려고 하나 모르겠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8 1794 0
중국 소설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문제점 얘기하는거 왤케 웃기지 ㅋㅋ
일반
dlatldyd123
04/18 912 5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023 1
(신비의제왕) 궤비: 지식의 황야에서 나타나다 776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4/18 2173 33
와 신비의제왕 패러디 번역한거 검수중인데 주인공이름 번역 엄청나게 튀네
일반
syuranian
04/18 1053 0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후기
histórĭa
04/17 850 3
소송 복구
[복구]
pobit99
04/17 1827 15
훠거는 한국으로 치면 김치찌개 느낌인가
잡담
oneone
04/17 1270 0
하렘하니까 생각나는 거
잡담
하이바라
04/17 987 3
중국소설 보다가 가끔 왜넣었는지 이해안되는 장면
일반
qweasz94
04/17 1509 2
하렘은 구조적 한계가 있음
잡담
sdl25
04/17 1366 -7
선협 번역물 보는데 중간중간에 좀 웃기는 부분
잡담
sodlfmawls
04/17 1605 2
주인공 좀 고생하는거있을까
잡담
oneone
04/17 98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