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5

12/05/2025, 11:09:29
[일반]
7294 views · 105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kT1l1RXhYbF9JRzU5X1pnT0c3UE9i



안녕하세요. 언제나의 언제나,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오늘의 용량만 본다면, 어제에 비해 족히 200퍼센트 많은 양을 가져온 거 같네요. 물론 내실이 어떨지는 까봐야 알 수 있다는 거!

각 작품 소개 빠르게 들어가겠습니다.


중세에서 카드 뽑기 - 이 녀석은 배경이 무려 실제 중세 유럽입니다. 다만 판타지적 요소를 넣어서 재구성했다는 거 같아요. 한국에도 비슷한 설정을 가진 작품으로 피도 눈물도 없는 용사가 있습니다. 물론 피눈용처럼 크툴루 신화 생물이 나오는지까지는 모르겠네요.


을목수선전 - 을목수선전은 이름이 을목乙木인 주인공의 선협라이크 인생이라 을목수선전이라는 거 같습니다. 회빙환이 소개문엔 드러나지 않지만, 모종의 설계로 인해 금수저 몇가지를 쥐고 가는 거 같네요. 소개문만 보면 음모에 맞서는 복수귀 주인공이라고 하네요!



경보 진룡출옥- 이 작품은 제목만 보면 용이 감옥 나오는 건 줄 알았는데, 주인공은 인간이고, 현대시대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기엔 좀 현학적으로 쓰여서 뭐라고 하기 그런데, 주인공이 일단 무려 아내를 가지고 시작한다고 하고... 이름대로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서 시작하는 이야기라는 것 같습니다.


제자에게 배풀면 만 배 반환 - 이 작품의 경우엔 이전에도 이 곳에 몇 번 올라온 적이 있는 작품입니다. 이름대로 주인공은 별 거 없는 놈이지만, 치트키로 제자에게 뭘 주면 주는대로 만배로 돌려받는 치트키를 가지고 시작합니다. 다만... 주인공 재능은 워낙 꼬라박아서.... 이 다음은 무슨 얘기인지 다들 아시죠?! 완결이라 갱신했습니다.


나의 수선은 지나치게 온화하다 - 이 작품의 주인공은 속 시커먼 장생도과 유저라고 합니다. 장생도과라는 거 보니까 수명이 무지막지하게 길겠죠? 다만 속 시커먼 놈 답게 음모술수를 부릴 준비를 했더니... 자신을 둘러싼 수선계 환경이 선협지스럽지 않고 맑디 맑은 청량한 곳이라고 하네요! 아마 음모와 배신, 비이성적인 자원관리, 더욱 광기에 찬 혈투 등은 메인 테마가 아닐 거 같습니다.



선仙을 매수하다 - 이름부터 드러나듯, 황금만능주의에 찌든 소재가 메인인 작품입니다. 주인공의 치트키는 선협지의 기축통화 영석이면 누구든 매수할 수 있는 치트입니다. '경관님, 이 돈 받고 풀어주시죠' 류인지, '나만 볼 수 있는 슈퍼 시크릿 경매장' 류인지는 소개만 봐선 모르겠습니다.



종연단술개시간숙련도 - 꽤 빠르게 완결까지 갱신된 작품입니다. 흔한 숙련도 치트키를 가지고 있지만... 흔한 치트키가 원래 제일 무서운 법이죠. 이름대로 연단술로 시작해서 선협 라이프가 승승장구 하는 내용입니다. 



올리는 작품이 기니까 이렇게 간단 소개만 해도 손목 인대가 아파오네요... 여러분도 사소한 손목 뻐근함이라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한번 손상 가니까 잘 안낫더라고요...

105
2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05/25
게시글 뒤의 제목은 제가 생각해보니까 나중에 검색하시는 분 쉽도록 올린 날짜 넘버링으로 올린 겁니다. 여러분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2/05/25
감사합니다.............................^^
12/05/25
감사합니다
12/05/25
이런 아라사카의 의수하나 달아드리고싶습니다
12/05/25
오늘도 감사합니다
12/05/25
와 이렇게 많은 작품 소개까지 해주시다니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수고하셨어용!
12/05/25
공유 감사합니다
12/05/25
소개 깔끔하네요, 감사합니다!
12/05/25
저도 손목이 한번 맛이 가니까 잘안나아서 고생중입니다...파이팅입니다
12/05/25
간략하고 깔끔한 소개글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늘
12/05/25
소개까지 감사합니다!
12/05/25
감사합니다
12/05/25
캬 감사합니다
12/05/25
감사합니다
12/06/25
와우, 각 작품 소개까지 ㄷㄷㄷㄷ, 쌀먹의 고급화 추천 쾅
12/06/25
잘볼께요 감사합니다.
12/07/25
자료도 고마운데 정리까지..감사합니다
12/09/25
감사합니다
캬 언제나 감사합니다
12/22/25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69
[패러디]
야돈
09/25/25 1855 19
[AI 번역]학생회장 고쿠센인 아게하의 굴욕
[야설]
greener-straper
09/25/25 2876 22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1643 (완)
[일반]
serv-2004
09/25/25 2674 41
타입문, 러브게임을 로드했어요1-5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5/25 3209 22
[나루토] 닌자 세계를 속인 내가 구세주로 추앙받다 1-273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4/25 2731 16
삼국지 나의 계책 시뮬레이터 1-989(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09/24/25 2800 16
[헌터x헌터]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391
[패러디]
wer890
09/24/25 2289 29
[AI번역] 보물찾기 월드 투어 1-2413 (이거 원제목 아시는 분??)
[일반]
shakeshack
09/24/25 2773 18
[해리포터] 어린 마법사에서 백마왕까지 1-147
[패러디]
야돈
09/24/25 2590 21
[AI 번역] 음술 연금술사 (淫术炼金士) 1-35 완결 #판타지 #조교 #하드코어 저자 솨이따이
[야설]
greener-straper
09/24/25 3902 37
[뱅드림+봇치더록]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374+82(완)
[패러디]
네르고
09/24/25 3136 40
내 애인의 어머니는 사실 현역 J컵 AV 여배우로, 딸의 남자친구와 하고 싶어 안달 난 암컷이었다 1~2 권.epub
[야설]
greener-straper
09/24/25 5197 33
복한(한나라를 뒤엎다) 1-541(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09/23/25 3897 34
환생하고 나서야 소꿉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150
[일반]
serv-2004
09/23/25 2351 34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 - 1253
[일반]
serv-2004
09/23/25 1897 33
연애는 시뮬레이션 이후에 1-376 (완)
[일반]
serv-2004
09/23/25 2847 32
[종합 만화] 나는 영령이 되고 싶지 않아 1~49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3/25 1905 23
[Ai번역] 내 아내는 대승기 고수
[일반]
tunamayo53
09/23/25 3570 32
[나루토]이 30세 우치하는 의욕이 없다 1-58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3/25 2151 25
[유희왕] 누가 그에게 유희왕을 1-1577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2/25 1316 18
[해리포터]호그와트에서 흑막으로 시작 1-295
[패러디]
tarclu
09/22/25 3671 22
[종합 만화]내 여자친구는 만화가1-690(완)
[패러디]
네르고
09/22/25 2808 26
헌터x헌터 시작부터 아이템 마스터 1-190
[패러디]
wer890
09/22/25 2109 22
[헌터X헌터] 헌터x헌터 : 무한 성장 1-314
[패러디]
야돈
09/22/25 2109 23
[해리포터] 호그와트 : 기적 너머 1-256
[패러디]
야돈
09/22/25 1987 27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460
[일반]
serv-2004
09/22/25 2617 20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33
[패러디]
야돈
09/22/25 2242 27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밝고 명랑한 스네이프 1-192
[패러디]
야돈
09/22/25 1631 19
[해리포터] 작은 오소리가 나무를 심고 있을 뿐인데, 왜 긴장하니 1-256
[패러디]
야돈
09/22/25 1580 24
[종합 만화] 나는 영령이 되고 싶지 않아 1~15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2/25 178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