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5

12/05/2025, 11:09:29
[일반]
7311 views · 105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kT1l1RXhYbF9JRzU5X1pnT0c3UE9i



안녕하세요. 언제나의 언제나,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오늘의 용량만 본다면, 어제에 비해 족히 200퍼센트 많은 양을 가져온 거 같네요. 물론 내실이 어떨지는 까봐야 알 수 있다는 거!

각 작품 소개 빠르게 들어가겠습니다.


중세에서 카드 뽑기 - 이 녀석은 배경이 무려 실제 중세 유럽입니다. 다만 판타지적 요소를 넣어서 재구성했다는 거 같아요. 한국에도 비슷한 설정을 가진 작품으로 피도 눈물도 없는 용사가 있습니다. 물론 피눈용처럼 크툴루 신화 생물이 나오는지까지는 모르겠네요.


을목수선전 - 을목수선전은 이름이 을목乙木인 주인공의 선협라이크 인생이라 을목수선전이라는 거 같습니다. 회빙환이 소개문엔 드러나지 않지만, 모종의 설계로 인해 금수저 몇가지를 쥐고 가는 거 같네요. 소개문만 보면 음모에 맞서는 복수귀 주인공이라고 하네요!



경보 진룡출옥- 이 작품은 제목만 보면 용이 감옥 나오는 건 줄 알았는데, 주인공은 인간이고, 현대시대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기엔 좀 현학적으로 쓰여서 뭐라고 하기 그런데, 주인공이 일단 무려 아내를 가지고 시작한다고 하고... 이름대로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서 시작하는 이야기라는 것 같습니다.


제자에게 배풀면 만 배 반환 - 이 작품의 경우엔 이전에도 이 곳에 몇 번 올라온 적이 있는 작품입니다. 이름대로 주인공은 별 거 없는 놈이지만, 치트키로 제자에게 뭘 주면 주는대로 만배로 돌려받는 치트키를 가지고 시작합니다. 다만... 주인공 재능은 워낙 꼬라박아서.... 이 다음은 무슨 얘기인지 다들 아시죠?! 완결이라 갱신했습니다.


나의 수선은 지나치게 온화하다 - 이 작품의 주인공은 속 시커먼 장생도과 유저라고 합니다. 장생도과라는 거 보니까 수명이 무지막지하게 길겠죠? 다만 속 시커먼 놈 답게 음모술수를 부릴 준비를 했더니... 자신을 둘러싼 수선계 환경이 선협지스럽지 않고 맑디 맑은 청량한 곳이라고 하네요! 아마 음모와 배신, 비이성적인 자원관리, 더욱 광기에 찬 혈투 등은 메인 테마가 아닐 거 같습니다.



선仙을 매수하다 - 이름부터 드러나듯, 황금만능주의에 찌든 소재가 메인인 작품입니다. 주인공의 치트키는 선협지의 기축통화 영석이면 누구든 매수할 수 있는 치트입니다. '경관님, 이 돈 받고 풀어주시죠' 류인지, '나만 볼 수 있는 슈퍼 시크릿 경매장' 류인지는 소개만 봐선 모르겠습니다.



종연단술개시간숙련도 - 꽤 빠르게 완결까지 갱신된 작품입니다. 흔한 숙련도 치트키를 가지고 있지만... 흔한 치트키가 원래 제일 무서운 법이죠. 이름대로 연단술로 시작해서 선협 라이프가 승승장구 하는 내용입니다. 



올리는 작품이 기니까 이렇게 간단 소개만 해도 손목 인대가 아파오네요... 여러분도 사소한 손목 뻐근함이라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한번 손상 가니까 잘 안낫더라고요...

105
2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05/25
게시글 뒤의 제목은 제가 생각해보니까 나중에 검색하시는 분 쉽도록 올린 날짜 넘버링으로 올린 겁니다. 여러분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2/05/25
감사합니다.............................^^
12/05/25
감사합니다
12/05/25
이런 아라사카의 의수하나 달아드리고싶습니다
12/05/25
오늘도 감사합니다
12/05/25
와 이렇게 많은 작품 소개까지 해주시다니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수고하셨어용!
12/05/25
공유 감사합니다
12/05/25
소개 깔끔하네요, 감사합니다!
12/05/25
저도 손목이 한번 맛이 가니까 잘안나아서 고생중입니다...파이팅입니다
12/05/25
간략하고 깔끔한 소개글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늘
12/05/25
소개까지 감사합니다!
12/05/25
감사합니다
12/05/25
캬 감사합니다
12/05/25
감사합니다
12/06/25
와우, 각 작품 소개까지 ㄷㄷㄷㄷ, 쌀먹의 고급화 추천 쾅
12/06/25
잘볼께요 감사합니다.
12/07/25
자료도 고마운데 정리까지..감사합니다
12/09/25
감사합니다
캬 언제나 감사합니다
12/22/25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범인사선: 혼돈의 강호에서 뱀을 씹고 하늘을 삼키기까지 1-100
[선협]
야돈
03/04 10426 18
[학사신공] 범인, 시작과 함께 아내를 맞이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04 2244 21
[뱅드림]츠루마키 가문의 큰손이 걸즈 밴드 세계를 휩쓰는 중弦卷大手正在肆虐女乐世界 1-406
[패러디]
hyun6871
03/04 2675 54
온 산이 나의 사냥터다 1~1900
[일반]
ascr156
03/04 3514 5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4
[일반]
tassdar
03/04 5188 102
개발 중인 콜로모를 이용한 번역/검수 프로그램입니다.
잡담
nevid96
03/04 3676 34
워해머 재의 이름으로 (1~1035)
[복구]
histórĭa
03/03 3722 15
[명일방주]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1-411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3 2569 5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3
[일반]
tassdar
03/03 5835 94
점심 쌀~~~
[일반]
afjtj4bgjejwnf
03/03 5273 9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269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2 2359 51
[마노사바]마녀재판부터 시작하는 청춘 연애담이 어디 있어 1-197
[패러디]
whenevereven
03/02 2791 65
(복구)[우마무스메]트레센에서 전력으로 농떙이친다人在特雷森,专职摆烂 (완결)
[복구]
hyun6871
03/02 3280 21
[다중]도쿄 마음의 괴도의 일상东京偷心贼的日常 1-533
[패러디]
hyun6871
03/02 3496 6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2
[일반]
tassdar
03/02 6822 102
[뱅드림]MyGO 2차 창작을 한다, 하지만 그녀들을 울릴거다搞MYGO二创,但创哭她们 1-18권24화
[패러디]
hyun6871
03/01 2840 56
펌)[금기서옥] 2025년 인기 야설 베스트 결산
후기
greener-straper
03/01 9317 29
[AI 번역] 『경찰 명문의 데릴사위』 (警门赘婿) (001-403)
[야설]
greener-straper
03/01 12347 44
[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原神:我将剧情写成小说剧透未来1-1224
[복구]
하이바라
03/01 3963 20
현환: 공법을 간소화해 말단에서 패자가 되다 玄幻:简化功法,从喽罗开始成霸主 1-1878
[선협]
cain99
03/01 12101 4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1
[일반]
tassdar
03/01 5460 80
미검수 명일방주 팬픽 3종!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1 2476 61
온라인 반려동물 감정, 형님 이 개는 자기가 당신을 훈련시킨다고 생각하는데요 在線鑒寵,大哥這狗認為在訓你啊 1-632
[일반]
tjgidskan
03/01 2204 34
범인수선 폐단방 중국초딩이 쓴 소설
후기
thecaffri
03/01 4179 23
현환: 공법을 간소화해 말단에서 패자가 되다 玄幻:简化功法,从喽罗开始成霸主 1-1699
[선협]
cain99
02/28 11570 44
범인의 수선, 폐단방을 지키며 시작하다 凡人修仙,開局看守廢丹房 1-3919
[선협]
mars813
02/28 10849 45
현환: 공법을 간소화해 말단에서 패자가 되다 玄幻:简化功法,从喽罗开始成霸主 1-1596
[선협]
cain99
02/28 11287 38
[타입문] 성배전쟁! 그런데 도라에몽을 소환했다1-9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28 2690 24
[뱅드림x죠죠]밴드 라이브, 스탠드 유저 사키코의 서큐버스 일지乐队直播,替身使者小祥的魅魔录 1-977
[패러디]
hyun6871
02/28 2318 2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28
[일반]
tassdar
02/28 6169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