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 연예계물 은근 재밌는데

11/28/2025, 12:41:10
잡담
1525 views · 1 likes

표절하는 글이 너무 많아서 아쉬움

제가 가장 먼저 소개한 글이 그나마 밸런스 있게 잘쓴 글 같음

(일단 최신연재까지 한방에 다 읽었다는게 그만큼 볼만했다는 의미니까)


기본적으로 거의 하렘물이고 야설은 아닌데 

설정이 하렘물이라서 그런지 야설같은 느낌만 있음

그래서 오히려 더 낫지 싶고

(무의미하게 글을 채우는 느낌이 덜하니까)


하렘물이지만, 여성캐릭터가 전부다 실존인물(연예인)이라서

숫자만 채우는 느낌이 아니라, 

글에 없는 캐릭터성이 부여됨


저같은 경우도 중국 여자 연예인 거의 모르는데,

의천도룡기 2003인가 이건 드라마로 정말 재밌게 본 기억이 있는데

이것때문에 가정문, 고원원을 아는데,


거의 이쪽소설에서 고원원은 안빠지고 히로인이라서 캐릭터성이 부여된다고 해야하나?

궁금한 연예인 나올때마다 바이두에서 검색해보고

(이때 놀라는게 소설상 여자연예인은 2000년대 초반인데

그때 사진이 바이두에 다 나와있음

그리고 최신사진도 비교하면 딴 사람임

근데, 중국은 성형에 엄청 예민하고 거부감이 심해서

판빙빙도 방송에서 자연미인인거 전문가들 데려다가 검증받아야 될정도로 심해서

와 화장과 스타일링 조명이 이렇게 대단한거구나 느끼게 됨)


암튼 볼만한데,

이게 읽다가 힘든게

작가 자신도 한자를 혼용해서 씀...

유효리(유역비 엄마)를 한자를 2-3개를 섞어서 유효리라고 함

이런건 진짜 짜침


읽다가보면 유역비 모녀가 중국연예계에서 정말 유명했나 보구나 추측이 절로 됨

(연예인 엄마까지 꼭 등장할 정도니)


비슷한 글 추천해드리고 싶은데

이게 또 읽다가 보면 중간에 하차 해버려서 

남한테 추천하기 애매하네요.


암튼 제가 처음에 추천한 중국연예계물은 한번 읽어보세요

비슷한 글 읽다보니까

그글이 꽤 밸런스 있게 잘썼다 싶네요

(아마 그글도 다른 글 표절해서 밸런스 잡은 것 같아요)


1
2 comments
11/28/25
판빙빙이 예쁜가요? 난 화장빨 같던데. 그 화장도 너무 어색하고요
11/28/25
일단 중국에서 정점 찍은 배우라고 봐야죠. 취향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미인인걸 부정하기는 힘든 명실상부 미인이죠.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615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608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7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70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65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868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958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20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107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6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710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673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5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63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370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401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65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610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642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5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827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68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858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7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400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959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312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