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톰윈드 노동실록 후기

01/25/2026, 10:57:50
후기
2315 views · 11 likes

개재밌음

개인적으로는 AI만이 아니고 그냥 본 판타지물 중에 손에 꼽음

와우,워크 안해봤고 하스스톤이나 옛날에 좀 해본 정도인데 중간중간 구글에서 몬스터나 인물들 검색하면 다 일러든 나무위키든 나오고 지도도 나와서 보기 좋았음

엄밀히 말하면 좀 더 컴팩트해도 될 부분 없는거 아니고 늘어진다고 느껴지는 부분 있을 수 있지만 그냥 느긋하게 보면서 재밌게 봄

판타지 배경인데, 상태창 없고 정통 판타지 같은 소설 보고 싶으면 이만한거 잘 없는듯

하여간 강추함. 이거 보느라 이번 한주간 뭐 인생을 제대로 살지 못했음

11
5 comments
후기추
01/25
WOW 맛본 유저로써(설정덕후,드군유저) 저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어요.. 모든 등장인물들이 살아움직이는 생동감, 여행하는 재미, 게임속 장소와 아이템도 나오고,
01/25
나름 뽕차는 부분도 있고 재미있게 봤음
이거 재밌어 ㅇㅇ
01/25
AI번역 소설 처음 읽은 작품인데 예전 WOW하던 기억에 재밌게 읽고 몇년만에 게임까지 다시 했네요. 와우 패러디 관심생겨서 찾아봤는데 '아제로스의 그림자궤적(艾泽拉斯阴影轨迹)' 이 작품도 추천. 개인적으로 와우 패러디 중 최고 같네요
내 마법에는 한계가 없다! 1-375
후기
수박쥬스
05/14 3240 5
타입문 세계관인데 톰이 서번트로 소환됨 - 후기
후기
bizact
05/14 1816 2
[다중][보지마세요] 원피스 신화 속 동물계 타입 고양이고양이 열매의 파괴신
후기
srkone
05/14 1663 7
명방 코인 1-56 후기 주인공이 급이 다른 쓰레기인 이유
후기
bebee
05/13 2123 2
[패러디]원피스 도둑에서 세계의 지배자로
후기
74839
05/13 2483 2
[패러디]이누야샤의 우치하 후기
후기
74839
05/13 2538 4
진주 채취 후기
후기
신호등
05/13 2450 4
[왕좌의 게임] 하드리안 라니스터, 바위의 사자 후기
후기
ddt1412
05/13 2088 2
워해머 세계관 유일한 플레이어 후기
후기
rkrska
05/13 1653 7
사신 루키아의 몸에 들어간~ 후기
후기
reyell0101
05/13 2037 4
코난 세계의 수정자. 결말 거지 같음.
후기
rlawjrwnd
05/12 1384 8
[패러디]원피스 카이도의 인재를 가로채는 법 후기
후기
74839
05/12 2955 4
[후기]나무잎으로 돌아오니, 일족이 모두 사라졌다 후기
후기
74839
05/11 1358 6
종한미잡역도만세제존 후기
후기
vz1234
05/11 1344 7
[패러디]나루토 통관공략 후기
후기
74839
05/11 1401 6
[패러디]나 호시가키 키사메, 인간을 그만두겠다 후기
후기
74839
05/11 1193 6
스포)여천자 너무 잘썼고 재밌는데 좀 심하다
후기
p655
05/11 2795 1
신비지겁 좀 너무하네
후기
donei88
05/11 1220 2
신비의제왕 팬픽) 그로스 완결까지다봤네
후기
syuranian
05/11 1997 0
[패러디]해적 악마의 열매에서 시작하여 황후를 구출하는 이야기 후기
후기
74839
05/10 1282 3
키사메 인간을 그만두다 추천
후기
qja39
05/10 1718 1
반도의왕 이거 잘쓴 글이다 ㅋㅋ
후기
kingjcc22
05/09 1573 5
혼돈검체 후기
후기
신호등
05/09 1302 4
건담 양산기로 세계를구한다
후기
djdoc12
05/09 759 1
디지몬 - 선택받지 못한 악인 진짜 재밌긴 재밌는데
후기
hkrjjngndjsj1
05/09 1438 1
[패러디]닌계의 과학승리루트 후기
후기
74839
05/09 1896 5
마법사 합성보석부터 시작.. 이거 나만 기다리는건가
후기
kelian12
05/09 1287 3
명일방주, 나는 그녀들의 코인을 기분 좋게 빨아먹는다 후기 여친 쌀먹
후기
bebee
05/08 952 3
[패러디]저는 천룡인입니다. 자식도 많이 낳고 행운도 많이 누리게 해 주세요 후기
후기
74839
05/08 2990 10
도쿄신목 완결까지 아쉬웠던 점
후기
whenevereven
05/08 128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