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톰윈드 노동실록 후기

01/25/2026, 10:57:50
후기
2335 views · 11 likes

개재밌음

개인적으로는 AI만이 아니고 그냥 본 판타지물 중에 손에 꼽음

와우,워크 안해봤고 하스스톤이나 옛날에 좀 해본 정도인데 중간중간 구글에서 몬스터나 인물들 검색하면 다 일러든 나무위키든 나오고 지도도 나와서 보기 좋았음

엄밀히 말하면 좀 더 컴팩트해도 될 부분 없는거 아니고 늘어진다고 느껴지는 부분 있을 수 있지만 그냥 느긋하게 보면서 재밌게 봄

판타지 배경인데, 상태창 없고 정통 판타지 같은 소설 보고 싶으면 이만한거 잘 없는듯

하여간 강추함. 이거 보느라 이번 한주간 뭐 인생을 제대로 살지 못했음

11
5 comments
후기추
01/25
WOW 맛본 유저로써(설정덕후,드군유저) 저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어요.. 모든 등장인물들이 살아움직이는 생동감, 여행하는 재미, 게임속 장소와 아이템도 나오고,
01/25
나름 뽕차는 부분도 있고 재미있게 봤음
이거 재밌어 ㅇㅇ
01/25
AI번역 소설 처음 읽은 작품인데 예전 WOW하던 기억에 재밌게 읽고 몇년만에 게임까지 다시 했네요. 와우 패러디 관심생겨서 찾아봤는데 '아제로스의 그림자궤적(艾泽拉斯阴影轨迹)' 이 작품도 추천. 개인적으로 와우 패러디 중 최고 같네요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266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027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069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084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5917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06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276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212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07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401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268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578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5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077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025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751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765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131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805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769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238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487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