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3rd)약속된 제3차 붕괴는 어디 가고?!! 후기
현재 읽은 범위 : 50퍼까지 읽음 계속 읽는 중
개인 평가: 3.5 / 5점
간략 줄거리 : 주인공은 소개로 보는 것과 같이 지배의 율자한테 뒤져버린 회귀자 입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회귀전 주인공은 어릴적 찐 키아나와 약혼 약속을 하고 키아나를 쫒아서 창공시에 도착하고 키아나 하나만 바라보면서 순애 고백을 계속했지만
우리 백합녀 키등어는 전부 차다가 3차 붕괴 후 성 프레이야 학원으로 튀어버리고 주인공은 열심히 수련하다가 A급 까지 올라왔지만 지배의 율자한테 찍혀서 그대로 신염 키아나 앞에서 죽고 회귀한 내용입니다.
대략 붕괴3rd X 붕괴 스타레일(캐릭터만) x 원신(마찬가지로 캐릭터만)의 하렘물 정도 인 것 같네요.
감상
제가 본 시점까지는 대략 붕괴3rd 발키리 3인방이랑 같이 세상을 유랑하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히로인도 만들고 붕괴3rd 내 떡밥도 서서히 푸는 느낌에 패러디입니다.(성 프레이야 내 2년을 활용해서 오리지널 스토리가 꽤 많습니다.)
너무 늘어지는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진지하고 재밌을 때는 확실히 재미 있어서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단점으로는 일단 오리지널 설정이 좀 많습니다(이건 호불호 일듯)
천명과 네겐트로피외의 태허 전선(스타레일 선주 컨셉)이라는 대형 조직이 생겼고, 그외 갤럭시 레인저의 미(진아)의 기사단, 황금의 후예, 스타피스 컴퍼니(천명 산하) 등 온갖 호요버스 조직 및 캐릭들이 난무 합니다(물론 세계관에 맞게 축소된 버전입니다. 여전히 천명, 네겐트로피 2강체제 이지만 이것저것 끼어든게 많은 느낌)
그리고 읽는 데 온갖 비유를 첨부해서 장황하게 늘어놓는 듯한 서술이 너무 많습니다.
않그래도 중국인 시점 비유라서 이해도 않되고 비유가 한 페이지를 차지하는 경우도 있어서 좀 그렇네요.
일단 중간중간 각혈 나오는 부분이 없진 않지만 계속해서 정주행 해볼 예정
s/ainovel
• 7,083 subscribers- 1. ※번역 요청 규칙※
본문에 원문 또는 후기 혹은 원문과 후기 둘 다 포함 필수. ex. [후기] 검도지로 1~2340 완; 또는 [원문/후기] 검도지로 1~2340 완 그 외 번역 요청은 이 글이 아닌 번역 요청 공지글에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타 사이트의 자료 요청 금지. ※요청 규칙 미숙지시 7일 차단※
- 2. ※복구 요청 규칙※
원글 링크를 붙여주세요. 복구 자료는 복구 요청글의 링크를 첨부해주세요. 복구 요청은 공유할때까지 도배하지말고 기다려주세요. ※요청 규칙 미숙지시 7일 차단※
- 3. 욕설 및 비속어 금지
욕설, 비하, 혐오, 성적인 발언, 정치적 조롱 등은 일절 금지합니다. 상대를 직접적으로 공격하거나 조롱하는 행위는 즉시 제재 대상이 됩니다.
- 4. 분쟁 자제
의견 충돌이 발생하더라도 인신공격 없이 논리적인 대화 로 해결하도록 합니다. 지속적으로 분쟁을 유발하는 행위는 경고 또는 차단 조치의 대상이 됩니다.
- 5. 게시글 및 댓글 작성 기준
허위정보, 루머, 도배, 낚시성 게시물 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컨텐츠 관련 비판은 허용하되, 사람을 향한 비난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6. 공유 링크는 base64로 암호화 필수 (즉 본문 링크는 base64로 복호화 필요)
※연재처의 링크는 암호화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 7. 닉네임 언급 및 친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