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옛날 블리치는 낭만이 있었는데...

04/13/2026, 14:50:29
잡담
1352 views · 3 likes


1

퀸시, 유하바하 나오고나서

누가 더 대단한 '권능'을 가지고 있냐 싸움이 되버린게 좀 짜침.


아이젠 소스케 : 경화수월? 거들뿐, 본성을 드러낸 이후 부터는 보조 능력일뿐 본인 검술이랑 박도술, 깡체급으로 밀어붙이는 정직한 타입.

유하바하 : 내가 다 봤고 이제 니 능력 내꺼임, 내가 죽었다고? 미래 개변했으니 그런 사실은 이제 없다. 내가 이겼음 아무튼.


뭔가 불쾌해 ㅋㅋㅋ

1분기 보스는 정직하게 체급으로 싸워주는데

2분기 보스는 뭔 절대 매커니즘+규칙 계열로 풀 무장해서 와버리니 (개초딩 능력 디 올마이티!)

어이가 없긴함.


아이젠 = 경화수월 하나로 그 긴 시간동안 인내하고 버티며 설계하고 했으나... 이치고 라는 규격외 변수까진 컨트롤 실패.

유하바하 = 개초딩 능력 들고 너무 오만해져서 깝치다가 본인도 어이가 없는 '변수'로 허무하게 능력 해제 당하고 박제 당하며 '기둥' 엔딩.



그립다. 아이젠 소스케




3
19 comments
04/13
느리구나.... 숭배하는 것마저..
아이젠 소스케는 진짜 매력있는 악역읾....
게임 몹 디자인으로 치면 아이젠과 호로는 그래도 패턴외우고 스탯 올리면 어떻게 처리가능한 합리적인 디자인 퀸시는 개발자 아이디어 다 떨어져서 억지기믹패턴 덕지덕지 붙여서 출시한 불쾌한 디자인 풀브링 츠키시마 이새끼는 퀸시보다 더 불합리하고
04/13
아이젠 마지막은 뭔가 허무했음 붕옥으로 무한진화 중이라 자아도취 나 개쩔어짐 이치고 너도 이젠 시시하다며 깔보다 이치고가 최후의 월아천충으로 자기보다 한차원 위의 존재가 되니 열폭해서 끝까지 싸우다 잡힘 차라리 일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를 하는게 캐릭터성에 맞았을텐데 아쉬움 물론 유하바하는 갑툭튀에 개초딩 능력이라 더 별로였음
04/13
아이젠 소스케가 여기저기 써먹기 좋은 캐릭터라 자주 보임
04/13
퀸시 이치베 유하바하 얘네는 좀 문제가 있음 소년만화에 나오면 안되는 능력들만 한가득이라
04/13
아이젠은 환상은 곁다리일뿐 본인이 존나 쌘걸로 커버되는데 유하바하랑 그 밑에 영왕 사지들고있는얘들은 걍 개초딩능력만 있어서
04/13
그래서 퀸시들 천년혈전편 만화로 나올때 성적으로 증명됨 개쳐망했음
그래도 뭐 유하바하 털리는거 예전부터 떡밥다 뿌려 놓았고, 작가가 친절하게 알려주는 스타일이 아니라. 독자들이 직접 찾아서 퍼 먹어야 이해가 가는 스타일이라. 후반부에 건강 박살 나면서 스토리 전개도 좆 박긴 했는데 엔딩까지 다 구상하고 그린거라. 좋았음
04/13
그냥 소사편까지 보고 안보는게 맞음.
04/13
소스케 잡고 끝내는 거 까지가 깔끔한듯
초반 중2병 아이젠씨 말고는 체급 자체가 틀리긴 하지
04/14
하지만 연재 끝나고도 아이젠이란 캐릭터는 꾸준히 언급될정도로 성공했으니까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439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03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52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0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33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33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998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747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073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980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0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84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306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1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52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13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34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687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314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88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401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52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84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24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41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776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591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9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