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위쳐]늑대교파의 수첩猎魔人:狼学派的狩魔手记 1~663

12/30/2025, 15:56:14
[패러디]
3821 views · 44 likes

원본 주소 : https://www.qidian.com/book/1038677367/  (719화 연재중)

aHR0cHM6Ly9raW8uYWMvYy9hWkR3bGl5aGx1VUgxN1ZHQlRCNVNi

한달 국룰
원본 용어집 동봉

작품소개 :

1179년, 에린은 위쳐의 세계로 차원이동했다.
그해,
늑대 교단은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다.
케어 모헨의 성채 안에는 20명이 넘는 위쳐와 50명에 가까운 위쳐 학도들이 상시 활동하고 있었다.
하지만,

교단의 멸망을 불러올 암류는 이미 조용히 소용돌이치고 있었다.
거대한 흐름 속에서 에린 역시 홀로 평온할 수는 없었다.
다행히 그는 위쳐 수기를 각성했고, 괴물을 죽이기만 하면 강해질 수 있었다.

【띠링! 첫 마물: 익사체 토벌 완료. 평가 B】
【보상 획득: 익사체 심장 정수*1, 서적: 『익사체의 23가지 요리법에 대한 고찰』……】

에린: ?
뭔가 이상한 게 섞여 들어온 거 같은데?
……
수년 후,
위쳐 교단의 거점은 대륙 전역에 퍼졌고, 마법사 평의회 위에 군림하며 대륙 최대의 중립 기구가 되었다.
위쳐 교단 본부 대강당에서,
익사체 킬러, 마물의 천적, 포그렛 사냥의 챔피언인 에린 대사는 학도들에게 자신이 저술한 『마물 경제학』을 강의하고 있었다.
"학도들아, 익사체에서 가장 가치 있는 부분은 어디일까?"
"익사체 뇌입니까?"
"틀렸다!"
"익사체 혀요?"
"틀렸어!"
존경과 의구심이 가득한 학도들의 표정을 보며 에린이 깊은 감회를 담아 말했다.

"익사체는 버릴 게 하나도 없는 보물단지란다!"
(위쳐 동인 소설로, 원작 팬이 아니더라도 읽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12월 ~ 1월 번역 요청에 '곰 교단의 아스타르테스' 번역 요청이 있더군요. 그래서 대신 늑대교파의 수첩을 가져왔습니다.
농담입니다. 예에에에전에 제가 ainovel 서브에 늑대교파의 수첩 복구요청 글을 올렸는데 조용히 지나가버렸던게 생각나서 번역해봤습니다.
소설 제목은 기존에 서브에 있던 번역명을 사용했습니다.

잼미니 3.0 flash로 번역되었습니다. 용어집 검수는 잼미니가 해줬습니다. 그런고로 오타가 나오면 모두 잼미니 탓입니다.
주인공 이름인 艾林을 구글에 검색했을 때 이름이 '에린'인 서양인이 나와서 주인공 이름을 '에린'이라 했는데 번역본마다 주인공 이름이 왔다 갔다 하는거는 감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설마 작가는 '앨런'을 쓰고 싶었던건 아니겠지.
후기,리뷰 부탁드립니다!


p.s) 이삿짐 센터에서 이삿짐 나르는 동안 잼미니 나노바나나랑 놀고 있었는데 재밌더군요.

(쬬아요~ 쬬아요~ 크라이식 쬬아요~     으에에에에 소요링 네르지 마세여)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

44
1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30/25
감사합니다
12/30/25
히로인은 있나오?
12/30/25
많습니다
12/30/25 Edited 12/30/25
선생님 감사합니다
12/31/25 Edited 01/06
번역 감사합니다 하렘 좋음
12/31/25
이거 재밌는 작품이라고 소문이 났었던 기억이 나네요. 뭔가 더 생각하던 말이 있지만 소요의 무릎꿇기를 보고 모든 걸 잊었습니다....
곰교단은 초반엔 재밌었는데 너무 이리저리 와리가리해서 나중엔 좀 애매햇던거같음
Sign in to comment
현대 무도물 추천해주세요
잡담
qwweeq113
03/21 1547 3
중국 현대 소설 중뽕은 얼탱이가 없어서 웃김ㅋㅋ
잡담
whffu000a
03/20 2837 9
<이 만화가는 정신질환이 있나> 감상 및 줄거리(스포있음)
후기
megumegu
03/20 2826 4
[검수완료][신비의 제왕] 거대한 알람시계, 그로스 경로 1-400
[패러디]
eratohofu
03/20 4416 47
나는 아포칼립스에 스위트룸이 있다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dkdngn
03/20 1593 0
[후기]인생 유희왕 소설 번역 요청합니다
번역 요청
reyell0101
03/20 7722 9
나루토 벌레 공주 후기.
후기
novellover
03/20 2700 2
경명신녀록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sexking--6974
03/20 1202 0
찍먹 번역입니다.
[선협]
seafood12
03/20 10248 15
그니까 하렘은 xx라는거지?
잡담
fubukidaisuki12
03/20 1547 3
고블린 중증 의존 느낌나는 판타지 추천 좀
잡담
ajkkwuj2099
03/20 1985 0
명방 애니3기까지 다보면 이해가능할까요?
일반
부가티
03/20 1028 1
융합소환은 가장 고귀한 소환법이다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yasking
03/20 1983 0
'나뭇잎 마을에 살다, 초강력 재능을 가졌지만 빈둥거림을 선택하다 ' 좀 실망스럽네요
잡담
tassdar
03/20 1804 3
Z世代艺术家 Z세대 인플루엔서 100정도까지 후기
후기
tjgidskan
03/20 1173 4
사람들이 나루토에 대해 잘 모르는 사실
잡담
야돈
03/20 2575 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0
[일반]
tassdar
03/20 9915 90
[명일방주] 테라에서, 냉혹하고 무자비한 자로서 살아가다 1-153
[패러디]
naxlamas
03/20 3954 37
(갱신)[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边缘:从鼠娘开始的兽娘收集游戏 1-322
[패러디]
hyun6871
03/20 3962 56
필멸자에서 듀얼 킹으로 이거 보는중인데 146장?
잡담
yasking
03/20 1154 1
우등생은 초능력이 필요없다 맛있었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20 1977 8
오 텍본 뜨길 기다리던게 텍본으로 떴다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20 2856 4
수련 부작용을 떠넘긴다? 이거 이제 안나오나...
잡담
aadghwdf
03/20 1551 1
(후기)나의 종말 열차 我的末日列1-390 完
후기
aadghwdf
03/20 2855 5
흑마법사였던 내가 성기사가 되었다 원제가 뭘까요?
질문
vango
03/20 6443 2
나, 분명 건전한 만화를 그리라고 했잖아 후기
후기
chicbb
03/20 2203 5
페르소나: 존재의 증명 1-88, 169-680 (89~168은 실종)
번역 요청
cks2015
03/20 7757 6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복구 요청
복구 요청
만남콜라
03/20 1562 2
번역 이런거 볼때마다 신기함
잡담
rt7777
03/19 1435 4
페어리 테일 길드 마스터는 되기 싫어 복구 부탁드립니다.
복구 요청
gagaga123
03/19 158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