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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교도소장으로 부임한 20살 모쏠 총각의 운명은...

03/04/2026, 18:22:06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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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子監獄長?無良作者別搞我!

https://101kks.com/book/12275.html


615화까지 연재됨. 6화까지 봄...


주인공의 아버지는 46세에 귀한 아들을 얻는다. 아버지는 거물 정치인인 것 같다.

5살 때 아버지의 적들이 침입해서 주인공에게 자백제를 놓았다. 다행히 조금만 들어갔지만 그걸 맞으면 뇌에 악영향을 끼쳐서 바보가 되는데 주인공은 2년 간 아무것도 못하고 고생하다가 제 정신으로 돌아온다. 그 후로도 간헐적 두통에 시달리는데... 그 후로 아버지는 경호원을 붙여주고 시간이 흘러 주인공은 20세가 된다. 주인공은 미남이지만 과보호를 받아서 연애를 못해봤다. 그러던 중 아버지가 추천한 일자리... 아무것도 모르고 방문한 그곳은 여자 교도소였다. 가자마자 미녀 여의사에게 항문검사를 받고 충격 먹은 주인공.


"오호, 저게 새로 온 남자 소장이야? 제법 반질반질하게 생겼네." 팔에 문신이 가득한 덩치 큰 여죄수가 비아냥거리는 투로 말했다. 그녀의 얼굴에는 불순한 미소가 가득했다.

"뭐? 어디 어디! 와!! 진짜 남자다! 게다가 엄청 잘생겼어! 내 스타일이야!"
"하하하! 드디어 남자가 왔네. 나 이러다 진짜 여자 좋아하게 될 뻔했다고! 먹지는 못해도 구경이라도 하니 살 것 같네! 꼬마 미남, 이리 와서 놀자!"
"남자!! 진짜 남자가 나타났다!!!"
"총각! 너 몇 살이야? 여자랑 놀아본 적은 있어? 언니가 가르쳐줄까? 하하하!"

...

순한양인 주인공의 미래는?


그런데 그 순간, 이명의 머릿속에서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임무 발생: 교도소장으로서 처음 수감 구역에 들어왔으나 죄수에게 도발과 희롱을 당해 위엄이 훼손되었습니다. 10분 내에 죄수들의 경멸 어린 시선을 바꾸고 위엄을 세우십시오.]
[임무 보상: '위엄의 오라'. 당신을 바라보는 모든 이에게 압도적인 위압감을 주어, 분노하지 않아도 범접할 수 없는 기운을 내뿜게 합니다.]
[실패 처벌: '나약함의 오라'. 모든 이성이 당신을 보는 즉시 만만한 겁쟁이로 인식하게 됩니다.]


이거 번역된건가요?



3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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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현대물은 거의 다 찾아보는 편인데 이건 처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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