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내 인간 자격 압수 금지不许没收我的人籍 - 추천!

12/26/2025, 06:53:04
후기
1608 views · 5 likes

업데이트2 구작 재번역 1 - ainovel | 코네



어우 개재밌어요.


지금 한 30% 읽었는데 주인공이 골때립니다.



배경은 리젠시 판타지 아카데미 + 그림자세계 정도구요, 주인공은 자신이 일러스트를 담당했던 게임의 엑스트라에 빙의합니다


그곳은 마족의 나라가 멸망한 뒤, 여러 세력이 공존하는 세계인데요. 매우 강대한 세력을 가진 사이비 교단이나 흡혈귀 세력이 주요 빌런입니다.



마법사, 기사 등 무력트리가 있는데, 주인공은 마법에도 무술에도 재능이 없어 무력은 약한 편입니다.


대신 레벨마다 일정 한도 내에서(레벨 10이라면 1+1+1+2+2+3급의 마법카드 사용가능 이런 식으로) 누구나 마법카드를 쓸 수 있다는 설정인데, 주인공은 뛰어난 미술 실력으로 인해, 비범한 마법카드 제작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설정을 알고 있어 미래시가 가능하니, 그를 기반으로 한 가스라이팅이나 상대방을 빡치게 하는 능력이 출중해서 상상도 못한 방법+ 괴상한 마법카드로 역경을 해쳐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하는 짓은 주변에서 보기에 인간 자격을 의심받을 정도로 악랄하지만, 스스로는 정의의 집행관이자 자애로운 교육자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부분이 웃깁니다.



혈귀 태양광 무한동력을 보고 새벽에 미친놈처럼 웃었네요. 

5
3 comments
12/26/25
중국소설 보면서 돈없수선 이후로 제일 크게 웃음ㅋㅋㅋㅋ
12/26/25
ㅇㅈ 돈없수선도 진짜 웃겼는데
12/27/25
돈없수선도 진짜 재미있었는데 아주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2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23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01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196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24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494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61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07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57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61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74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20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48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67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47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495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31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39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85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398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162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50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15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32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21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919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85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63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385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