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TS여수사,연기기부터 성선까지 1-296

07/30/2026, 13:53:14
[선협]
8777 views · 47 likes

원제 变身女修,从炼气期开始修炼成仙

【TS】 · 【선협】 · 【백합】 · 【달달한 일상】 · 【다수의 히로인】 · 【전원 순애】 · 【주인공 수】

(본질은 달달한 감정선 중심의 백합물)

태중의 수수께끼를 깨닫고 눈을 뜬 순간,

그녀는 수선계의 한 소녀로 다시 태어났다.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냉혹한 수선계.

여자의 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더욱 험난한 일이었다.

다행히 그녀에게는 하늘을 거스를 만큼 강력한 공법이 있었다.

천하에 이름을 떨치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

그저 한 줄기의 선연(仙緣)을 붙잡아, 더 오래 살아남고 더 멀리 나아가고 싶을 뿐.

살기가 가득한 수선의 길 위에서,

평범한 범골(凡骨)의 몸으로 때를 기다리고, 한 걸음씩 신중하게 앞으로 나아가며,

마침내 하늘을 거슬러 신선이 되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aHR0cHM6Ly9raW8uYWMvYy9hNEZnaXlLd3diVEJqOHE5Um1TUDhi

47
15 comments
와..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07/30
소개 감사드립니다
07/30
요즘 여주, ts 선협, 판타지 고팠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07/30
이 작품의 주인공은 전생자입니다. ts전생했다고 하네요. 주인공의 치트는 전생하면서 묘하게 빨라진 수행 속도와 연단 솜씨, 그리고 조금 지나면 얻는 선가 공법입니다. 이 공법은 원래도 짱짱하던 주인공의 외모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면서 이 작품의 장르가 왜 저런지 체감을 시켜준다고 합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오 백합 선협
07/30
07/30
07/30
07/30
백합물이군요 ㄷㄷ
07/30 Edited 07/30
태그에 전원순애+다수히로인을 보니 진성 순애매니아들은 각혈한다는 하렘순애! 를 외치지않을수없네요 ts백합하렘순애!!!
07/31
하렘순애라니..
07/31
암타든 백합이든 틋녀는 깔개가 맞긴해
08/01 Edited 08/01
몇몇 TS물 볼 때 마다 생각하는건데 하렘물인데 어떻게 포지션이 '수'일 수가 있지? 본인이 하렘의 구성원이면 가능한데 본인이 하렘을 구성하는거면 '수'라는 포지션을 가지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아니면 뭐 그런건가 공공재 같은 느낌인건가? 근데 또 순애잖아? 엄...
08/01 Edited 08/01
그 드라마에서 여주 한명에 남자 3명쯤은 달라붙는 것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근데 여주가 막 남자들 후리고 하는게 아니라 남자들이 구애하는 거니까
백 세에 득도한 늙은이, 지존영근으로 제천을 깨부수다 1-184
[선협]
야돈
08/01 19882 38
무공에서 수선까지, 하늘로 오르고 싶은 바지락 소녀 1-156
[선협]
야돈
08/01 9071 38
장생수선:상품영근으로 시작한다 1-104
[선협]
야돈
08/01 21052 39
일상의 수선생활 1-200
[선협]
야돈
08/01 8808 49
유련선도 1-474
[선협]
야돈
08/01 13974 44
화산여검신 1-522 (완)
[선협]
야돈
07/30 12537 56
여마두를 건드리지 마라, 그녀는 홀로 만고를 제패한다 1-247
[선협]
야돈
07/30 9576 39
소녀가 된 후 참요제마를 시작하다 1-200
[선협]
야돈
07/30 8697 40
선자가 된 후, 시뮬레이션 속 나는 수선계를 휘젓는다 1-165
[선협]
야돈
07/30 10489 46
TS여수사,연기기부터 성선까지 1-296
[선협]
야돈
07/30 8777 47
영근없이 수선하는데,치트가 많은게 무슨 문제라도? 1-171
[선협]
야돈
07/26 8999 49
목영근이지만,진수천수 1-183
[선협]
야돈
07/26 8659 44
남명황골 1-95
[선협]
야돈
07/23 9625 43
영원의 선도 1~1972
[선협]
ruiss
07/21 16285 106
영원의 선도 1~1600
[선협]
ruiss
07/20 10859 61
봉선 1-100
[선협]
닭강정
07/05 22528 36
현귀수선,농사부터 시작한다 1-186
[선협]
야돈
06/22 22206 38
봉선 1-85
[선협]
야돈
06/22 12999 23
나의 모의장생로我的模拟长生路 1-1781 3.0 플래시 재번역 (검수)
[선협]
cjsdls12
06/18 22014 66
마법소녀부터 시작하는 만고독단 1-333
[선협]
삣삐세여
06/14 12908 34
조상 같은게 어디 있어, 다 내가 지어낸 거다 1-250
[선협]
tjgidskan
06/10 12487 54
일검 일주 일건곤 1-200
[선협]
야돈
06/06 22423 33
대릴사위부터 시작하는 장생 가문 1-1029_검수4
[선협]
kone1133
06/04 23085 56
팽해진군 1-146
[선협]
야돈
05/30 11730 51
방문좌도선 1-119
[선협]
야돈
05/30 10824 45
산하직 1-200
[선협]
야돈
05/30 9118 43
장생의 길, 수법 천부의 약탈로부터 시작되다 長生從掠奪水法天賦開始-719
[선협]
lunatictank
05/27 11006 76
[AI번역+검수+Fix] 도궤이선 1 ~ 1042 (외전/용어집 포함) + 후기
[선협]
blackship
05/23 12110 84
長生:築基成功後,外掛才開啟 278-449
[선협]
lunatictank
05/21 8900 27
청하선족 清河仙族 1-1327
[선협]
lunatictank
05/14 16084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