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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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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패러디 보면, 사쿠라는 매번 취급이 다름

04/26/2026, 10:17:43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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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좋아하는 작가는 초반에 그 혐성 장면 최대한 쳐내고 빨리 정신 차리는 모습으로 긍정적으로 그려주고


극혐하는 작가는 원작 모습보다 더 싸가지 없게 표현핢 (꿀밤 마렵긴함)


전자로 표현하는 작품은 사쿠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몇몇 패러디도 있고

후자는 아무래도 오리지널 주인공 넣어서 하는 흔한 패러디에서 자주 본듯.


어디를 제일 많이봤음?


난 후자를 더 많이 본거같음


그러하다.



12시 호카게실로 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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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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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친이 없잖아 이 대사 하나만으로 세탁이 어렵긴 함.
04/26
작가는 초반에 철없는 모습을 표현하고자 한건가 싶긴 한데, 상처를 후비는 단어들만 골라서 사용한 업보가 있어서 어쩔수가 없음. 어차피 히로인으로도 잘 안되는 애 이노랑 투닥거리다가 사스케 따라가는 용도로 쓰고 마는거같음 요즘에는
대다수의 경우엔 그냥 나루토 짝사랑 아니었으면 7반엔 끼지도 못했을 열등생취급해서 대충 노노우같은 의료닌자한테 던져서 후방담당으로 만들고 버리는듯
04/26
사쿠라랑 오비토만큼 취급 갈리는 캐가 또 없긴 합니다
워낙 작가의 세탁기가 돌아간 캐릭터이면서, 행적이 비호감이라 그런지 호불호가 매우 극과 극이더군요.
04/26
ㅋㅋㅋㅋㅋ 양친이 없잖아, 둘을 따라잡은거 같아요 초기와 후기의 양심 없는 발언 사실 후기에 평민 치고 카게급으로 성장한거라 대성공한거긴 한데... 혈통망겜 나루토에선 초카게도 아닌 카게급은 의미가 없죠...
"둘을 따라잡은거 같아요, 이 말은 저주와도 같다. 사쿠라가 그 말을 한 시점부터 나루토와 사스케는 점점 장애인이 되거나 약해지고 사쿠라는 계속 강해졌다. 결국 나중에 둘중 한명은 식물인간, 한명은 봉인이 되어 사망처리가 되고나서 진정으로 사쿠라는 '둘을 따라잡았다'고 할 수 있다" 최근 나루토 패러디에서 본 대사중에 가장 인상깊었음 ㅋㅋㅋㅋㅋ
04/26
갠적으로 나루사쿠가 소년만화적 왕도라 생각해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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