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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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여신이 진짜 개맛있음

10/09/2025, 17:19:03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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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패러디 소설만 보다가 물려서 창작소설 읽어봤는데

와씨 심해여신 이거 물건이더라

아직 25%까지 읽었는데 흥미가 안사라짐

난 특히 이런 소설처럼 세계관은 암울, 피폐, 수수깨끼지만 주인공 주변은 소소한 개그 + 인간찬가 적인거에 취향저격서라서 끝까지 읽을듯


2
19 comments
찾아봐야겠다
10/09/25
초반에 인형줍고 사교집단 나오고 했던거같은데 흥미가 안붙더라
10/10/25
그래? 난 세계관 비밀이 너무 궁금해서 재밌더라
10/09/25
맞음 초반진입이 너무어렵더라..
10/10/25
확실히 극초반 좀 난해하긴하지만 결국 초반까지만가도 흡입력 장난 아닌데...
10/09/25
이거 취향을 너무 타는 소설이라 저는 안맞아서 초반을 못 넘겼지만 맞는 사람들한텐 엄청 반응 좋더라구요
10/10/25
그럴수있죠
10/09/25
일단 번역이 잘되있는게 장점인듯
10/10/25
이거 ㄹㅇ 진짜임. 한국겜성으로 번역한게 드문드문 보여서 술술 읽힘
10/10/25
중반까진 갓이였는데 후반에 그냥저냥 끝나는 것같음.
10/10/25
저도 후반이 밋밋하단 소리 듣긴했는데, 좀 걱정되네요
10/10/25
이작가 정말 잘씀. 작가 다음작도 존나 재밌게 읽고 있음
10/10/25
다음작도 있음? 여기 올라왔나?
이세계 호텔인가 그거 아님?
인간찬가 맛있게 쓰면 진짜 재밌긴 함
10/10/25
ㄹㅇㅋㅋ
10/10/25
내 취향은 아니 었음. 간혹 재밌기도 한데, 지루해서 계속 읽는게 귀찮을 정도. 주인공은 거의 무적이라서 무슨 사건이 발생해도 거의 긴장감이 안느껴지고 분량늘이기 하려는건지 다시 반복적인 설명하는 경우가 많고, 개그도 같은 개그 계속 반복해서 식상하고, 은근한 개똥폼 잡는 것도 많음.
10/11/25
이게 끝나갈 때 쯤 뻔해져서 약간 맥빠지는 느낌이 있긴 한데, 번역도 고퀄이고 중반 중후반까진 느낌이 꽤 괜찮았음
10/12/25
난 읽다가 포기했는데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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