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디]이누야샤의 우치하 후기
사이트 : ainovel
상태 : 완결
태그 : 나루토X이누야샤 크로스오버, 먼치킨, 순애
줄거리 : VS육도마다라 전에서 죽은 주인공. 예토두루마리가 어쩌다 이누야샤 세계로 떨어져서, 여기에서 예토되어 이누야샤 스토리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주인공은 3회차임. 1회차 지구. 2회차 나루토. 3회차 이누야샤. 나루토 세계에서 공식 치트는 없었지만 거의 치트급 유저로, 하시라마세포 + 영만경 + 목둔 + 완벽선인모드 + 비뢰신 + 예토 등의 모든 금술 사용한다는 설정으로 주인공버프 빼고 다 가짐. 만화경 능력은 상대 능력 복제인데, 한쪽은 카카시의 카무이 한쪽은 나가토의 윤회천생술 들어있음.
내가 이누야샤를 안봐서 맞는 소린진 모르겠는데, 소설 주인공 피셜로는 나루토의 파워가 이누야샤의 파워보다 월등하게 강하다고 함. 작품에서도 보면 지라이야 선에서 99%는 클리어 할 수 있는 것 처럼 보이고, 나락도 주인공은 무한리필 윤회천생술 제물로밖에 안 보는 수준임. 준 육도 수준의 주인공 입장에선 위기감 하나도 없는 완벽한 놀이터 수준의 파워차이임.
히로인은 금강 하나. 금강이 부활했을 시점에 주인공도 예토되어서, 둘이 같이 운회천생하고 꽁냥거리는게 소설 분량의 대부분임. 이누야샤 스토리를 진행시키는건 이누야샤 일행한테 냅두고.
원작에서 카구라나 칸나같은 애들이 최후의 시점에선 선한데 중간에 나락한테 붙잡혀서 어쩔 수 없이 악행했다 이런 스토리를 가지고 있나봄. 여기에선 이런 아픈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애들이 최후에 비극 맞이하기 전에 주인공이 구출해주는게 스토리 진행에서의 서사.
엔딩 이후 에필로그에서 '보이는 여고생' 크로스오버가 있음. 주인공 아기들이 주인공의 시공간 두루마리 잘못만졌다가 튕겨져 나갔다는 이야기. 주 스토리와는 아예 관계 없는 이야기임. 그냥 진짜 추가에필로그 느낌
전체적으로 이누야샤를 아예 모르는 입장에서 보았을때 나쁘지 않은 소설이었음. 애초에 이누야샤가 많이 등장하지도 않고 주인공은 메인스토리에서 빠져있으니,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그렇게 많이 변경된것 같지는 않음. 동시에 주인공하고 금강 둘이 연애하는게 주라 등장인물도 많이 없으니 새로 학습할 내용도 별로 없어서 좋았고. 스토리가 가벼운데 작가도 이에 맞게 소설 짧게 잘 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