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헌헌 암흑대륙 나오는 팬픽 추천좀요

04/03/2026, 14:27:58
잡담
7854 views · 0 likes

최근 수십만 원정대가 항해중에 새똥 한덩이로 짓눌려 몰살당하는 장면에 웅장함을 느끼고 더많은 암흑대륙 팬픽이 보고싶어졌어요

하늘에서 떨어지는 똥이 웬만한 도시나 산보다 커서 넨이고 하츠고 아무 소용없이 죽어야되게 만드는 이런 대왕괴물들 생태계에 당당히 맞서는 주인공이 보고싶어요

0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게르만이 사냥에 나선다 시작하자마자 암흑대륙 건너감
04/03
고맙습니다
04/03
새똥 한덩이에 몰살당하는 패러디는 이름이 뭔가요? 흥미가 생기네요 ㅋㅋ
04/04
[번역:죽어서 강해진다] 이 작품이에요 곤키르아보다 한발 앞서서 카르트 크라피카 얘네랑 같이 활동하고 완결치려다 후반부에 요청이 많아 계획에없던 암흑대륙 편까지 썼대요 꿀잼
04/03
헌헌 무한진화 암흑대륙 묘사 괜찮아요
암흑대륙 제일 잘 쓴건 걍 무상의 의지 이거임 끝에 마무리가 안되는 상황에서 끝나서 아쉽긴한데 그래도 제일 잘 씀
04/05
암흑대륙 < 그 특유의 미지같은 느낌 가장 잘살린건 미식헌터 심지어 1000편이 넘는 초장편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190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6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457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580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953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5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03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179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270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51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6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032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0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94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0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96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3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454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