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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내청x다중]정치법학계의 히키가야 하치만政法系的比企谷八幡1-1270 (완결)

02/21/2026, 15:23:33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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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098687 (2019년 3월 연재시작,2020년 12월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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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국룰

작품 소개 :

“나 히키가야 하치만! 오늘 하늘을 상대로 반 집 승부를 내겠다!”
“나 히키가야 하치만! 그 사람들에게 똑똑히 알려주겠어! 내가 잃어버린 존엄을! 반드시 되찾아오겠다고!”
히키가야 주하치가 히키가야 하치만의 어깨를 툭툭 두드렸다.
“진정해, 진정하라고. 의욕 충전은 한 번이면 족해. 우리 어쨌든 한 사람이잖아.”
“인생은 말이야, 지혜가 좀 더 많아야 하고 열정은 좀 줄여야 하는 법이야. 소년이여, 냉정해지라고.”
“봐봐, 고육량(高育良) 같은 사람이 딱 좋잖아.”
【이 책이 진흙탕 속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굴하지 않는 용기가 되길!】
【평범한 일상물, 아마도…… 분투하는 일반인의 이야기일지도.】


胜天半子 (하늘을 상대로 반 집을 이기다): '기동위(祁同伟)'가 등장하는 중국의 메가 히트 드라마 《인민의 이름으로(人民的名义)》에 나오는 아주 유명한 대사입니다. 불우한 운명(하늘)에 순응하지 않고, 바둑에서 반 집 차이로라도 악착같이 이기겠다는 지독한 오기를 뜻합니다.

高育良 (고육량): 같은 드라마에 나오는 노련하고 속을 알 수 없는 흑막 정치가 캐릭터입니다. 주인공이 뜨거운 열혈 캐릭터(기동위)처럼 소리치자, 또 다른 자아인 주하치가 냉정한 정치가(고육량)처럼 지혜롭게 살자고 진정시키는 상황입니다.


표지의 쇼코만 보고 일단 번역기 돌려봤는데 정말 특이한 작품이네요.
일단 크로스오버 작품들이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 [명탐정 코난]  ,[목소리의 형태] , [5등분의 신부],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사에카노)]등이 나오는 작품입니다.

뭔 짓을 했길래 하치만이 시스템이 생기고, 베이커 시에 살면서 코난을 만나게 되는지 감이 안 잡히는 작품이네요.

ps) 여러분은 '역시 내 청춘 러브코미디는 잘못됐다' 어떻게 줄여 부르시나요? 역내청? 내청춘? 내청코?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58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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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중국이라 그런가 별 신기한게 많이나오네요
전 내청코가 익숙하네요
02/21
역시 내 청춘 러브코미디는 잘못됐다의 준말은 내청코, 역내청 어느쪽으로든 들어본 기억이 있네요. 그건 그렇고 이 조합에 이 전개... 본편 펼쳐서 잠깐 읽어보니까 단순한 라노벨 전개라기엔 '히키가야 하치만' 중국 버전의 인생 성공기에 가까워 보입니다. 여러가지 문제가 덮쳐오면 그걸 하치만이 기지로 해결하는 구조 같습니다. 중국버전인 이유는... 중국 특유의 사회상과 학교 특성들이 일본 배경의 작품에 슬금슬금 나오기 때문입니다... 제가 본 수준에선 그래도 슬금슬금 수준이라 노골적이진 않았습니다. 히로인들과의 관계는 성공의 한 기둥 정도로 취급하는 거 같습니다. 주인공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기 보단 작가가 '돈과 권력, 그리고 미인을 차지한 나' 를 성공의 정석으로 보는 거 같네요. 언제나 번역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02/21
헛, 안 그래도 읽어보면서 이게 뭐 하는 작품인가 했는데, 그런 작품이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2/26
소개만 봐도 ㄹㅇ 맛도리네요
02/28
02/28
소년이여 간바레!
03/01
감사합니다 개추우
03/06
각성 하치만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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