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AI 번역]【늑대를 집 안에 들인 입양 일기】【제1~356화 완결_동인 55장_】【작가: NTR 중독자, 성과 정 등】

2026-05-19 07:22:41
[야설]
조회 3081 · 좋아요 47

aHR0cHM6Ly9raW8uYWMvYy9jY1g0bEZSMFZRVHk5MzFrcUNwNTRi

한달
국룰



[늑대를 집 안에 들였다 : 수양일기]

"내 아내의 은밀한 곳을 탐하는 짐승, 그 짐승을 집 안에 들인 것은 바로 나였다."

목숨을 걸고 현장을 누비는 베테랑 종군 기자 서건. 눈부시게 아름답고 완벽한 아내 가심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지만, 그에게는 평생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불임'이라는 치명적인 결함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취재차 떠난 내전의 한복판에서 피투성이가 되어 죽어가는 첫사랑 봉군을 만난다. 그녀의 간절한 유언에 따라 서건은 13살 난 혼혈 아들 '사건'을 입양하게 된다.

하지만 그 선택은 평온했던 가정을 파멸로 몰아넣는 비극의 서막이었다. 하필이면 아내 가심이 담임을 맡고 있던 반 학생이었던 사건. 소년은 부모를 잃은 가여운 양아들의 가면을 쓴 채 아내의 모성애를 자극하지만, 밤이 되면 굶주린 늑대로 돌변하여 무방비한 아내의 몸을 은밀하게 탐하기 시작한다.

불안감에 집안 곳곳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서건은 모니터 너머로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한다. 자신의 눈앞에서는 한없이 순결하던 아내가, 짐승 같은 양아들의 치밀하고도 대담한 유혹에 서서히 쾌락의 늪으로 타락해가는 과정을 목격하게 된 것이다. 분노와 질투, 그리고 걷잡을 수 없는 관음의 배덕감 속에서 서건은 기묘한 흥분에 사로잡힌다.

선을 넘어버린 세 사람의 위험한 동거. 숨 막히는 배덕감과 관음의 지옥에서, 당신은 과연 눈을 뗄 수 있겠는가?

[태그]: #NTR #관음 #배덕감 #타락 #심리스릴러


47
댓글 7개
댓글 쓰기
아니 이런 귀한 물건을
05.19
굉장히 쥬시한 소개글이네요
05.19
오 소개글이 더 흥미롭네요
05.19
05.19 (05.19)
링크마저 ntr들어가잇네;
05.19 (05.19)
늑구 이 ㅁㅊㅅㄲ ㅋㅋㅋ
05.19
열셋 짜리 애가 대체 무슨 짓을 하는 거야;; 번역 감사합니다.
0 / 500
조회수 천만짜리 실지주 패러디가 올라왔군
잡담
whenevereven
04.17 1903 3
스포) 연천존 이거 나쁘지 않긴한데
후기
cjdthqn
04.17 1478 0
주인공이 자꾸 위험무릎쓰는데 보상이없어서 던짐
잡담
거북
04.17 1463 5
요즘 선협 클리셰
잡담
야돈
04.17 1619 7
ㅅㅍ)벌레공주 다봤는데 허탈하넹
후기
oneone
04.17 1599 5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1-600
[일반]
tjgidskan
04.17 3144 48
코난 세계관 빙의물이면 공직생활하면 안되겠는데
잡담
하이바라
04.17 1516 1
[원문/후기] 불타는 강철의 영혼 1~1078 완 / 괴물은 죽이면 죽는다 1~1019 완
번역 요청
qqq2002
04.17 1792 1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7
[일반]
tassdar
04.17 6310 102
베트남 사이트 유틸 사용하시는 분들 중 벌크 추출이 안될 때 해결법
정보
naxlamas
04.17 1890 13
홍콩연예계 소설은 아쉬운게
잡담
sankhara
04.17 770 2
오버로드 왕의 탄생을 맞이하라 재미 없나...?
잡담
Djdidkd
04.17 1304 2
갑자기 이게 뭔 암호지?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7 1131 2
아니 페이팔이 이렇게 쓰기 불편한거 였어?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17 741 0
수선계의 유랑경매선 1~547
[일반]
vlzmfwhgdk
04.17 2440 51
종합 만화, 비정상적인 세계의 데빌 헌터(1-332)
[패러디]
zeta21
04.17 2728 42
(스포) 비등시대 한 200화 넘어가는데
잡담
edm1942
04.17 854 2
미식헌터) 외글자 주인공 읽기 힘듦
후기
aowlr
04.17 772 6
붕괴, 세계 변조 모드 1~644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7 2585 41
고진인(蛊真人) 1-2335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fartingirl
04.17 1085 0
觉醒每日情报面板,肝成万法真仙
번역 요청
allofdem
04.17 1490 -3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후기
후기
ddt1412
04.17 1539 6
드래곤 멀티버스? 와 재밌겠다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7 889 3
명일방주 안의 플레이어 후기, 전작(?)을 보완(?)한 후속작
후기
bebee
04.17 1156 1
데릴장생 나온데까지 본 후기
후기
pow
04.17 1066 4
TXT파일 한번에 긁어오는 방법 없나요?
질문
sankhara
04.17 1601 0
뭐..라고?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7 1867 8
10년간 은거를 하던 내게 우치하 일족이 찾아오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7 1555 4
베이스는 밴드의 영혼!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7 1216 8
ㅋㅋㅋㅋㅋ 명일방주 안의 플레이어 갱신된거ㅋㅋㅋㅋ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17 194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