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신비의 제왕] 인과 서열 1-50

03/04/2026, 13:19:46
[패러디]
1623 views · 17 likes

원제 詭秘:因果序列


혼미하고 흐릿하게 깨어난 후, 루옌(路衍)은 자신이 흑야교회(黑夜教堂) 옆 묘지에 묻혀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가까스로 무덤에서 기어 나왔지만, 순찰 중이던 흑야교회 야간 경비에게 딱 걸리고 만다……

겁에 질려 흑야교회를 떠난 후, 아직 비범자(非凡者)가 되기도 전에, 누군가의 외신(外神)이 이미 그의 몸을 탐내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비범자가 된 뒤에는, 자신이 이미 한가득 빚을 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운명의 불확실성은 운명의 수레바퀴로 나타난다면, 운명의 필연성은 무엇으로 나타나는가?

시공(時空)의 여행자가 세계의 숙명을 건드렸을 때, 당연히 일어나야 할 궤적이 상상조차 어려운 방식으로 변형된다.

모든 것은 처음에서 비롯되며, 모든 것은 처음으로 돌아간다. 이것이 바꿀 수 없는 숙명이다.

회무(灰雾) 위에는 단순한 기묘함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아직 들어보지 못한 무명의 미지(未知)도 존재한다.

빛의 문(光门) 뒤에 숨겨진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루옌·소토스(路衍·索托斯), 온화하고 선량하지만 동시에 냉정무정하며, 인간성이 풍부하면서도 신성이 찬란한 고독한 여행자.

그의 등장은 어쩌면 세상에서 몇 가지 아쉬움을 덜어줄지도 모르지만, 광기와 혼돈은 결국 세상의 기본 리듬이다.

ps: 원작 경로: 숙명탑(宿命之塔); 주인공은 고유성을 지님.
ps: 주인공은 단체 애정형 속성, 많은 인물과 얽힘. 관심 없는 사람은 입장 금지.
ps: 주인공 성격은 온화하고 선량하지만 성녀형 아님, 여주 없음.




aHR0cHM6Ly9raW8uYWMvYy9kaXlHZTlNa0JBTkRqMG95V2FVeldi

17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04
감사합니다 가능하시면 완결까지 부탁드립니다
03/04
재밋어보이네요. 감사합니다!
03/05
Sign in to comment
[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135 32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eislm32
04/18 1165 0
[블아]나기사 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1~36 연중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4/18 2469 12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323 6
드디어 깨달았다. 주력의 핵심을!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038 5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론 거의 완벽한데 말이지..
잡담
cinekim
04/18 2250 -7
나기사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로컬로 돌려보고 있는데
일반
시라카미 후부키
04/18 967 1
계왕권도 다른 만화였으면 끝까지 우려먹을 좋은 기술인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338 6
선협중에 일반인들 사이에서 신선 노릇하는 소설 없나용
질문
brood057
04/18 1033 2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500 4
스타레일류는 멀쩡한 일상물이 없냐
일반
eratohofu
04/18 1758 1
아니 중국 놈들아 니들도 현실에서는 젊고 예쁜 여자 좋아할거 아니냐
잡담
guny30408
04/18 2628 4
저는 오늘도 여러분 후기글로 날먹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잡담
ghdrlfehd4885
04/18 1566 6
섀도우 슬레이브 손번역하면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잡담
halli
04/18 1451 5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2061 3
만력명군 1-269 복구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kgeporqwhi20
04/18 793 0
확실히 임아소 초반은 고트가 맞음.
잡담
naru00
04/18 1209 3
무도장생 왤케 미망인이랑만 쳐엮으려고 하나 모르겠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8 1950 0
중국 소설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문제점 얘기하는거 왤케 웃기지 ㅋㅋ
일반
dlatldyd123
04/18 1014 5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153 1
(신비의제왕) 궤비: 지식의 황야에서 나타나다 776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4/18 2273 33
와 신비의제왕 패러디 번역한거 검수중인데 주인공이름 번역 엄청나게 튀네
일반
syuranian
04/18 1157 0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후기
histórĭa
04/17 1047 3
소송 복구
[복구]
pobit99
04/17 1929 15
훠거는 한국으로 치면 김치찌개 느낌인가
잡담
oneone
04/17 1372 0
하렘하니까 생각나는 거
잡담
하이바라
04/17 1184 3
중국소설 보다가 가끔 왜넣었는지 이해안되는 장면
일반
qweasz94
04/17 1591 2
하렘은 구조적 한계가 있음
잡담
sdl25
04/17 1566 -7
선협 번역물 보는데 중간중간에 좀 웃기는 부분
잡담
sodlfmawls
04/17 2041 2
주인공 좀 고생하는거있을까
잡담
oneone
04/17 110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