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요리사물은 괜찮은거 없나요?

12/27/2025, 03:27:39
질문
1444 views · 0 likes

국내는 요리의 신을 제일 재밌게 봤어서 정주행도 한번 더 했었는데

전능의 혀도 괜찮게 봤었고요 

흑백2 보니까 갑자기 끌리는데 

찾아보니까 잘 안보이네요

0
13 comments
12/27/25
찾아보면 엄청나게 나올거같긴 한데, 아마 중뽕이 어마어마하게 심해서 안가져오지 않을까 싶어요. 요리물 자체가 국뽕넣기 쉬운 주제인데다가, 안그래도 거지닭이나 동파육같은거로 연관없는 작업에서도 요리국뽕작업 엄청나게 하는데 하물며 주제 자체가 그거라면...
12/27/25
아 그 생각을 못했네요 현대물은 안그래도 심한편인데 요리물이면..
12/27/25
옛날에 돌던 남자3대 로망이 일본아내에 프랑스 애인과 같이 중국요리를 먹는 거라는 데, 사실 중국요리의 발전도 강남과 사천개발이 본격화 되면서 부터라
12/27/25
국내것이라면 '환관의 요리사' '혼밥 못하는 여마법사의 전속요리사' 추천이요
12/27/25
혼밥은 본적 없는데 환관은 ㅎㅂ시절에 이거 BL소설이라는 말 많았음. 내가 볼땐 그냥 중국 요리물이었는데 어쨋든 남자의 반반한 외모가 여러번 묘사되고, 남자 둘이 같이 있는 상황이 많으니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것 같음. 혹시 볼거면 미리 알고 보셔야 할듯
12/27/25
환관은 예전에 보다 말았었고 혼밥 못하는 이거는 처음 들어보는데 도전해볼게요 감사합니다
12/27/25
환관은 요리는 기깔나게 쓰는데 작가의말로 이거 사실 BL로쓸까말까 고민하다가 브로맨스 정도로 퉁친소설이라고 했던걸로 기억
12/27/25
대충 보니까 우리나라 기준에서는 중뽕인게 재네 기준에서는 무난한 선전이라 거르기 너무 힘들어요. 중뽕 없다고 해서 보니까, 코로나는 중국이 퍼뜨린 게 아니야! 방역을 열심히 했으면 해결할 수 있었어.가 나옴.
12/27/25
식극이랑 비룡 섞인걸 본거같은데...
12/27/25
요리의 신처럼 아예 무대가 미국이나 유럽쪽이면 괜찮을 거 같은데 그런 배경에 디테일까지 갖춘 작품은 엄청 드물겠죠
12/28/25
현직이라 요리사물은 틀린게 너무 많아서 뭐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01/24 Edited 01/24
여러가지 요리해야 볼만한데 중국요리만 하는데.. 패러디에도 중국요리하는것도 있었는데 취두부 좋아한다고 뭔가 티남.. 첨에 취두부 냄새 날텐데호불호 있어야하는데 그냥 다 좋아한다고 적어있어요. 한번 먹자마자 먹을지말지 적어야하는데 고민하다가 먹거나 맛있다고하고 맛없다고 말해야하는데 그냥 아예 좋아하는쪽에서 많은듯.. 중뽕심해서 할말없음.. 신과 함께 요리천재 쉐프 먹을수록 레벨업 요리로 내 인생 만만세 알바생이 요리를 너무 잘함 요리로 마탑을 지배합니다 돌아온 요리고 고인물 여우 전당포의 신비한 요리사 요리의 제왕 취사병이 요리를 너무 잘함 기적의 요리사 손만 대도 맛있어! 100년 묵은 탑 셰프 레시피를 보는 힐링 국밥집 짜장 한 그릇에 제갈세가 데릴사위 천재 해군 조리병이 되었다 저승식당 가챠로 요리의신을 뽑았다. 요리의신께서 보우하사 성좌들의 세프가 되었다 정령으로 요리왕 한국 요리사 소설..
뒤늦게 댓글 확인했네요 취두부도 그렇고 확실히 몰입하기 어렵긴 하겠네요 예전 코난패러디에서 등장인물들이 아무렇지 않게 쥐고기 먹던거 생각도 나고요 정성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69
[패러디]
야돈
09/25/25 1956 19
[AI 번역]학생회장 고쿠센인 아게하의 굴욕
[야설]
greener-straper
09/25/25 2977 22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1643 (완)
[일반]
serv-2004
09/25/25 2975 41
타입문, 러브게임을 로드했어요1-5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5/25 3411 22
[나루토] 닌자 세계를 속인 내가 구세주로 추앙받다 1-273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4/25 2949 16
삼국지 나의 계책 시뮬레이터 1-989(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09/24/25 2901 16
[헌터x헌터]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391
[패러디]
wer890
09/24/25 2627 29
[AI번역] 보물찾기 월드 투어 1-2413 (이거 원제목 아시는 분??)
[일반]
shakeshack
09/24/25 2877 18
[해리포터] 어린 마법사에서 백마왕까지 1-147
[패러디]
야돈
09/24/25 2818 21
[AI 번역] 음술 연금술사 (淫术炼金士) 1-35 완결 #판타지 #조교 #하드코어 저자 솨이따이
[야설]
greener-straper
09/24/25 4003 37
[뱅드림+봇치더록]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374+82(완)
[패러디]
네르고
09/24/25 3472 40
내 애인의 어머니는 사실 현역 J컵 AV 여배우로, 딸의 남자친구와 하고 싶어 안달 난 암컷이었다 1~2 권.epub
[야설]
greener-straper
09/24/25 5396 33
복한(한나라를 뒤엎다) 1-541(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09/23/25 4098 34
환생하고 나서야 소꿉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150
[일반]
serv-2004
09/23/25 2653 34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 - 1253
[일반]
serv-2004
09/23/25 1918 33
연애는 시뮬레이션 이후에 1-376 (완)
[일반]
serv-2004
09/23/25 2969 32
[종합 만화] 나는 영령이 되고 싶지 않아 1~49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3/25 2111 23
[Ai번역] 내 아내는 대승기 고수
[일반]
tunamayo53
09/23/25 3761 32
[나루토]이 30세 우치하는 의욕이 없다 1-58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3/25 2490 25
[유희왕] 누가 그에게 유희왕을 1-1577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2/25 1518 18
[해리포터]호그와트에서 흑막으로 시작 1-295
[패러디]
tarclu
09/22/25 3715 22
[종합 만화]내 여자친구는 만화가1-690(완)
[패러디]
네르고
09/22/25 2808 26
헌터x헌터 시작부터 아이템 마스터 1-190
[패러디]
wer890
09/22/25 2340 22
[헌터X헌터] 헌터x헌터 : 무한 성장 1-314
[패러디]
야돈
09/22/25 2415 23
[해리포터] 호그와트 : 기적 너머 1-256
[패러디]
야돈
09/22/25 2260 27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460
[일반]
serv-2004
09/22/25 2904 20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33
[패러디]
야돈
09/22/25 2487 27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밝고 명랑한 스네이프 1-192
[패러디]
야돈
09/22/25 1657 19
[해리포터] 작은 오소리가 나무를 심고 있을 뿐인데, 왜 긴장하니 1-256
[패러디]
야돈
09/22/25 1781 24
[종합 만화] 나는 영령이 되고 싶지 않아 1~15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2/25 212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