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04/24/2026, 04:14:04
후기
2495 views · 6 likes

이거 저거 있긴한데 연출만 봐선 사실상 늑대 원툴.

스킬 갯수 제한있어서 딱봐도 한동안 바뀔거 같지 않음.

좀 물리는 느낌임. 최신화 와선 딱히 재미도 없는거 같아서 그냥 이대로 하차 할거 같음.

애초에 상태창에 숙련도 치트라고 해놓고 익힐 수 있는 스킬 갯수 제한에

사용횟수 제한있는 스킬도 있고 숙련도 시스템이 의미도 없어 보이는 중력제어는 대체 뭔지.

쓰라고 있는건가. 그냥 재능으로 퉁치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음.



6
1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24
ㅇㅇ 맨날 늑대늑대 잡몹들은 그거로 다 쓸려나감
04/24
그래도 후반가면 다 하나하나 전투에 사용하긴 해서, 여전히 좀 체감되긴 하던데, 다만 중력이라는게 워낙 직관성이 그렇게 큰 능력은 아니라 그럼
하다못해 나루토의 신라천정처럼 밀고 당기기라도 있으면 모를까 각인은 딱히 파괴적인 위력도 없는데 횟수 제한 걸어놓고 연출도 힘빠지니 전투만 들어가면 아오오오 거리다 끝남 근본적으로 작가새끼가 문제라고 봄.
늑대가 너무 좋은스킬임 쥔공 스타일의 기반이니 많이 쓸수밖에
주인공이야 그럴 수 있지. 근데 그걸 보는 내가 질려서 문제임. 이동기에 데미지도 붙어있고 심지어 디버프도 붙어있는데 리스크가 1도 없는 스킬이 있으면 나라도 그거만 쓰지. 차라기 각인 같이 임팩트없는 스킬을 무한으로 풀고 늑대에 횟수 제한을 걸었어야 맞다고 생각함.
04/24
빠르게 스펙업하게 했어야 하는데 용이랑 회귀자 사건 이후 한 2~300화 동안 사실상 아무것도 안한게 좀 노잼이긴함 의미없는 바라쿠다쪽 이야기만 존나나오고
초반부에 인기 생기고 거기에 작가가 괜히 글에 힘 준답시고 쓸데없는 사족이나 군더더기가 잔뜩 묻은 느낌 그래서 중반부부터 진도가 지지부진하고 재미가 확 떨어졌음
04/24
너무 질질끔
전작 전전작 다 인기 별로였다던거같은데 신작 아다리 잘맞아서 초반포텐터지고 본실력 돌아가는거일지도
04/24
원패턴이긴 함
04/24
사실 레벨업속도 갑갑하긴함 ㅋㅋ
04/24
레벨업 진행이 느린게 문제인 듯. 레벨업 빨리 해야 스킬도 많이 얻고 할텐데 스킬을 죄다 업시키기 어려운 걸로 도배해놔서 레벨업 자체가 너무 느리니 전투에서도 새로운 패턴이 나오기 힘들어지는 듯.
04/24
공격력 방어력은 강적 나오면 걸레되니 무의미하고 동급 미만 순 속공 양학용 빌드라 어느 시점에 위업질 완료되고 조건 맞추면 천외천 레벨 시작이겠지만 그게 꽤 멀긴 한것 같음 애초에 왜 미래가 말세각이고 뭐가 어떻고 하는게 죄다 미래 얘긴데 그게 진도가 안나가니 안풀리는거긴 함 계기가 있어야 강해지는건데
05/04
읽다가 반복에 지침
Sign in to comment
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 공학 1-1015(완)(수정)
[패러디]
kone1133
02/18 2822 48
미국 만화 속 심리 상담사로 사는 나날들 1-4415
[패러디]
kone1133
02/18 2880 35
[나루토] 위대한 대효자1-208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2/18 12122 4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저한테 하루히카게 가르쳐 주세요!大祥老师,请教我弹春日影!1-327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8 2014 33
[다중]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1-3권 28장
[복구]
whenevereven
02/17 2694 2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7
[일반]
tassdar
02/17 7309 101
[명일방주]이게 진짜 명일방주야?真的是明日方舟吗?1-292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7 3222 57
금풍세우루 루주로 시작해서, 검 한자루로 천하제패 444-1700
[일반]
quer99
02/17 2173 19
[다중] 손으로 만드는 이문대1-225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3013 32
[다중] 나의 누님, 토오사카 린 1-21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3268 33
[나루토] 휴우가의 악마 키드 1~191화
[패러디]
ppeerroo
02/16 2731 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6
[일반]
tassdar
02/16 7678 149
남자 성우도 스폰 제의를 받을 줄이야 1-90
[패러디]
naxlamas
02/16 2341 40
[귀멸] 곰으로 환생, 시작하자마자 탄쥬로에게 슬라이드 도게자 1-55
[패러디]
야돈
02/16 3828 20
[명일방주]이것이 명일방주다!是明日方舟哒!1-93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3547 60
[AI 번역]선협 세계에서 기방 열기(在仙侠世界开妓院) 1~192 연재중 #선협 #하렘 #NTR #피폐
[야설]
greener-straper
02/15 13736 41
[최신업데이트]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372
[일반]
tjgidskan
02/15 2967 5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5
[일반]
tassdar
02/15 6109 103
소설 번역에 사용하는 자가제작 유틸
유틸
2041ff
02/15 8433 16
[다중]2D 종말 카운트다운二次元末日倒计时 1-136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3240 68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282
[일반]
tjgidskan
02/15 2874 36
[미드] 일상계 미국 드라마 1-200
[패러디]
야돈
02/15 2935 25
[미드] 미국TV 세계관의 변호사 1-117
[패러디]
야돈
02/15 2317 19
[미드] 영 셸든: 마이크 에디션 1-137
[패러디]
야돈
02/15 2444 18
[미드] 웬즈데이: 최강의 초능력자 1-100
[패러디]
야돈
02/15 2229 27
[미드] 빅뱅이론: 빙의는 비과학적이다... 사실이기 전까지는 1-65
[패러디]
야돈
02/15 1564 18
[미드] 변호사와 경찰 1-120
[패러디]
야돈
02/15 2182 20
[미드] 빅뱅 이론: 연구원으로서의 나의 삶 1-33
[패러디]
야돈
02/15 1870 20
[미드] 웬즈데이에서의 환생 1-66
[패러디]
야돈
02/15 1461 17
[미드]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47
[패러디]
야돈
02/15 145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