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슈퍼 파이팅 도쿄 재밌었다

11/11/2025, 04:58:54
후기
1555 views · 5 likes

원제 : 超武鬥東京


시라키 정은 여동생과 집을 가지고 도쿄로 이주합니다. 하지만 그의 여동생에게는 두 명의 친한 친구가 있는데, 한 명은 카루라이고 다른 한 명은 마츠모토 코즈에입니다.
  
나쁜 소식: 그는 파산 직전인 3천만 엔의 빚을 안고 시작합니다.  
좋은 소식: 항상 탈출구가 있습니다.
 
시라키 츠카사 앞에는 여러 길이 있습니다 .도쿄돔 지하로 가서 피에 굶주린 오토봇들이 질서를 유지하고 유지로의 폭동을 막도록 돕습니다. 켄간 토너먼트에 가서 쿠로키 겐사이에게 승리하고 모든 것을 깨끗이 지웁니다. 마작을 몇 판 하고 ​​백발의 삼촌 아카기 시게루를 제거합니다. 마다라메 바쿠보다 먼저 버려진 건물에서 탈출하여 통제 불능의 로뎀과 맞서 싸웁니다.
--------------------


 바키, 켄간, 카이지, 도박마 바쿠라는 세계관이 짬뽕 된 세계임

주인공은 빙의자고 대충 무도장의 후손인데 대가리 너무 맞아서 펀치드렁큰증후군 같은걸로 골골대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스트리트파이터 류의 환영같은걸 보기 시작하면서 스파 캐릭터들을 스승으로 두고 배우기 시작하면서 집안 빚 갚으려고 도박판에 발을 들이고 각종 세계관 인물들이랑 엮임

나는 위 세계관 중에 바키는 쇼츠로 대충알고 나머진 하나도 몰라서 나무위키 찾아보면서 봤는데 ㅈㄴ 재밌게봤음

주인공이 진또베기 싸움에 미친놈이고 싸우는걸로 자아 찾기 (강함이란 무엇인가) 같은걸 하는 놈이라서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호감이었음 

그리고 빠르게 강해지는데 너무 먼치킨은 또 아니라서 취향이었고 각종 세계관이 잘 섞이는 느낌인듯 200화 정도까지 봤는데 지금 바키 사형수? 스펙크랑 싸워서 이기는 정도인듯 잘몰라서 얼마나 센지는 모름

세계관은 어떤 느낌으로 나오냐면 켄간 세계관 중에 일승천금이라는 작품의 지하 여자 격투장 만드는 애들이 나오는데 이게 바키 야쿠자랑 엮이면서 하나야마 카오루라는 바키 인물이랑 만나는 느낌임

마지막으로 히로인은 켄간의 쿠레 후스이라는 애인데 사실상 연애는 없는 수준이라 별 생각 안하고 봄



이제보니 글 ㅈㄴ 못썻는데 재밌었음 취향만 맞으면 잘볼 수 있을 듯 근데 위 작품들을 하나도 모르고 심지어 스파도 몰라서 번역 인물들 누군지 찾고 고치는데 시간 ㅈㄴ 많이 쓴게 참 아쉬웠다 맞게 한건지도 잘 모르겠고



5
6 comments
11/11/25
아카기, 카이지, 바쿠까지 나왔는데 왜 사키는 없어??
11/11/25
그건 어떤 작품인지 잘 모르겠는데 표지로 보기엔 도박 진다고 목 메달고 그럴 것 같진 않은데
11/11/25
바키 + 카이지면 거의 치트키네요 ㅋㅋ 혹시 올려주실수있으실까요?
11/11/25
제가 세계관을 잘 몰라서 그냥 이름이나 기술 같은거 대충 틀리면 틀리는대로 본거라...
11/11/25
네가 본걸 나에게도 보여다오...
11/11/25
스펙이랑 싸워 이길 정도면 바키 세계관에서도 1군임 근데 스파가 바키보다 하이파워물이라 아도겐 어떤 원리로 써질진 모르겠지만 진짜보고싶긴 하네
가난한 집안에서 일어나다:나의 무도 역습 생애寒门崛起:我的武道逆袭生涯
후기
vango
10/10/25 1156 6
[패러디]원피스 그란돈 대재앙 후기
후기
74839
10/10/25 1227 4
사이버펑크 2071 ㅊㅊ
후기
ddt1412
10/10/25 1001 2
영주_ 내가 고통의 세계에서 소녀를 키운다 후기
후기
Aiaks
10/10/25 740 5
오금권 대충 리뷰
후기
kemomo
10/10/25 1093 3
해리포터 기적너머 후기
후기
koiyh
10/09/25 702 2
언정소설-서적녀 후기
후기
bulu999
10/09/25 952 2
윤회속에서 능력을 모은다.ㅡ 작가가 뭐가 중요한지 모름
후기
vango
10/08/25 1147 4
[패러디]그랑블루는 옷 찢는 싸움의 신 같은 게 아니라고! 후기
후기
74839
10/08/25 1987 2
가난한 집안에서 일어나다: 나의 무도 역습(逆襲) 생애
후기
sankhara
10/08/25 1046 5
지금까지 읽은 과거물 후기 정리해봄
후기
kokonene818
10/08/25 2082 7
오공의 이세계 모험기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0/07/25 813 4
뉴비의 중국발 번역소설들 티어평가
후기
tarask99
10/06/25 2767 11
마왕님의 깊이를 알 수 없다 후기
후기
qwerty456
10/06/25 694 2
오선문 600화부터 너무 헬인데...(스포주의)
후기
gfdsa
10/06/25 863 0
[패러디]웨코문드에서부터 시작하는 사신 생활 후기
후기
74839
10/06/25 1076 2
미국만화 풀타임기둥서방 후기
후기
s24134
10/06/25 1322 2
최근에 읽어본 아포칼립스/종말 장르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0/06/25 991 5
[패러디] 나루토: 풀마을의 카게가 되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10/05/25 1567 4
문호 1879: 홀로 프랑스를 가다 마음에 드네요
후기
whenevereven
10/04/25 1553 2
유도지성 후반부 진짜 병신같네
후기
qwerty456
10/04/25 1057 2
강스포) 백간성제 급전개 뭐지
후기
kemomo
10/03/25 1221 0
마녀 아가씨(魔女小姐的速通手册)는 호불호 조금 있을듯?
후기
fyhxdfc
10/03/25 939 6
[패러디]그는 단지 흑마법 방어술 교수일 뿐이에요 후기
후기
74839
10/02/25 816 3
[패러디]레번클로는 이런 모습입니다 후기
후기
74839
10/02/25 815 6
마녀 아가씨의 속성 공략 매뉴얼
후기
gjakwl
10/02/25 907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1-1429(完) 다봤습니다
후기
lsh991q2w3e
10/02/25 1614 4
위쳐 늑대교파의 수첩 ㅊㅊ
후기
ddt1412
10/02/25 1457 6
사이버펑크 2071 초강추
후기
아스파가
10/02/25 4165 22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oneone
10/01/25 82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