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카구야님이나 최애의 아이 히로인들이 메인 히로인으로 등장하는 작품은 혹시 없을까요

02/16/2026, 03:33:13
질문
1558 views · 1 likes


개인적으로 최애의 아이는 ㅈ카놈이 중반부터 개같이 꼬라박아서 2차 창작이 별로 안 나오는 것도 이해가 가지만


카구야님은 진짜로 메가히트 작품인데 막상 여기 역자분들이 올려주시는 중국어 다중 팬픽 보면 의외로 마이너한 느낌이라 좀 실망스럽...


아니면 혹시 물건너에서 연재는 많은데 순위권에 올라올 정도로 수작은 없다거나 해적판에 올라오지 않아서 그런 것인가...



1
17 comments
02/16
카구야 님도 슬프게도 후반부의 급전개가 발목을 강하게 잡는 작품입니다. 학사신공이 그렇게 꾸준히 인기가 있는데도, 학신 패러디 중 선계편 제대로 진행한 게 아재범인과학수선 뿐인 것과 같습니다 ㅠㅠ
02/16 Edited 02/16
근데 카구야 후반부 꼬라박은 것도 솔직히 초중반이 워낙 띵작이어서 그렇지 냉정하게 따져보면 후반부도 평타는 치는 작품이라...진짜 꼬라박은 건 중반부터 개지랄 내리막선만 쭉 탄 최애의 아이. 카구야는 그래도 나름 굵직굵직한 스토리들 마무리지을 건 다 무난하게 마무리짓고 끝나서 개인적으로 ㅈ카놈 혐오와 별개로 카구야님 정도면 그래도 괜찮지 않나 싶어서요 사실 꼬라박은 정도로 치면 내청춘도 나이 먹고 돌이켜보니 마지막 스토리가 엉망이다 싶은... 그냥 히로인들만 등장시키는 거라 딱히 원작 스토리 박은 건 크게 안 따질줄 알았는데 좀 의외긴 하네요
학수선은 처음 들어보는데 뭔가요? 최근 완결작 중 제일 선계 진행에 가까웠던게 휴대용 세계였는데, 더 있었나요?
02/16
공포괴이물로 카구야 메인 히로인으로 썻던게 있었던거같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02/16
아 카구야님은 나를 자수하게 만들고 싶어? 이거였던거같네요 분량은 한 20mb되던데
02/16
그거 말고 또 하나 있었는데 여기 코네 나오고 초창기였나 ㅎㅂ 시절에 본거라 근데 원본 이름을 모름 + 파일도 있던거 날아가서 참...
02/16 Edited 02/16
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이거입니다
폴더 뒤져보니 여기서 받은 카구야님은 단편야설 2개 자수야님 하야사카 아이의 로맨스 가이드부터 시작 이렇게 4개 나오는데 안봐서 뭔내용인진 몰름
02/16
카구야님은 일상물 크로스오버 세계관에서 나름 단골이긴 한데 비중높게 나오는 경우는 드문 느낌이고 최애의 아이는 호시노 아이가 하렘 맴버인 작품이 가끔 보이는정도인데 그래도 나오기만 하면 나름 비중있는편인듯
최애는 아이의 멘탈문제로 시작되는 스토리라 아이 구하는순간 루비 아쿠아마린 존재불가에 다른 캐릭터들이랑 15세는 차이나서 시기가 다 엉키지 않음? 결국 아이 vs 카나아카네 정도에서 작가들이 전자만 체리피킹하는 느낌이던데
02/16 Edited 02/16
아이라도 나오면 좋은데 아이조차 비중 있는 캐릭터로 등장하는 걸 거의 못 봐서요
[AI 번역] 명나라로 돌아가 왕이 되다 1~469 수정
[일반]
오믈릿
04/22 2109 34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1-1110 갱신
[일반]
tjgidskan
04/22 2589 31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21
[일반]
tassdar
04/21 6635 108
[말딸]우마무스메, 대충 살기로 했다赛马娘,开始摆烂 1-644 (완결)
[패러디]
hyun6871
04/21 4442 27
[신비의제왕패러디]신비: 바보 선생의 위엄을 미리 세워 주었다
[패러디]
syuranian
04/21 2316 24
[포켓몬] 시작 포켓몬은 아구몬 1-47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21 2845 31
[원피스] 나의 필트오버 기술은 훨씬 앞서 있다 1-455 (완)
[복구]
hakku
04/21 3770 19
吞噬星空:我成了罗家女婿 나씨 가문의 사위가 되었다 1-408
[패러디]
nannakhs11
04/21 3558 23
지헌장서 교정본 웹소설 7769권 전집
[일반]
uniquemelody
04/20 6253 71
테라에서, 냉혹하고 무자비한 자로서 살아가다 2권 128화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20 1756 1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20
[일반]
tassdar
04/20 5649 84
[경소설/라이트노벨] 괴물을 나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 没人比我更懂魔物 1~565 완
[일반]
uniquemelody
04/20 3169 33
[실지주]실력지상주의에서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1-310
[패러디]
weieilkk22
04/20 4292 31
원피스 갓 밸리에서 걸어 나온 불사의 왕 1-281
[패러디]
aabbp
04/20 2533 31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 1-381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20 3082 27
[간츠/실지주] 종합 애니메이션 세계관, 고도 육성 고등학교에서 막후의 간츠(Gantz)가 되다 1-104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19 3409 24
[복구]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47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4/19 3246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9
[일반]
tassdar
04/19 6053 106
[AI 번역] 선자파도곡 1~174
[야설]
오믈릿
04/19 7320 51
홍콩연예계물찾으시는분이있어 올립니다
잡담
jinjinmama
04/19 2138 28
[오버로드] 왕의 탄생을 맞이하라 1-566
[복구]
하이바라
04/19 2001 17
[방도리]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88 + 명방 얀데레물
[패러디]
naxlamas
04/19 3347 31
la명탐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하이 스쿨 핵 앤 슬래시, 불의 악마 셴두, 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복구]
tassdar
04/19 3217 26
오랜만 쌀!!!!
[일반]
afjtj4bgjejwnf
04/19 4094 96
[완전검수] [마노사바] 양동이 좀비를 이지메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마녀재판 1-135
[패러디]
eratohofu
04/18 2384 29
[신비의 제왕]신비:최후의 양치기 诡秘:最后一个牧羊人 1-796
[패러디]
basileus31
04/18 2572 45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완
[복구]
aabbp
04/18 1956 19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486
[패러디]
aabbp
04/18 2566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8
[일반]
tassdar
04/18 6413 113
[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179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