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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EPUB첨부] 산 전체가 나의 사냥터 / 번역 요청합니다

11/03/2025, 01:49:02
번역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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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려보고 싶지만, 지금 무슨 이유인지 번역이 제대로 되고 있지않습니다. 그리고 크레딧도 다 써버렸고요. 1 주일 지나면 제가 스스로 할 수 있지만 그전에 보고 싶어서 요청해봅니다

간절하기에
EPUB 파일 / TXT 파일 모두 첨부합니다


整座大山都是我的猎场
산전체가나의사냥터1-1801

https://kio.ac/c/bq-AUEIWN4GgvWnujKr5Ob

### 중국 웹소설 리뷰: 整座大山都是我的猎场 (전체 산은 나의 사냥터)

작가는 百李山中仙(백이산중선)으로,

1980년대 중국 농촌을 배경으로 한 현실주의 사냥·(농사) 장르의 연재작입니다.

총 695만 자 규모의 장편으로, 총생(重生)과 사냥 생활을 통해 평범한 삶의 카타르시스를 그려내는 작품입니다.

#### 1. 원문 제목 및 기본 정보
- **원문 제목**: 整座大山都是我的猎场 (Zhěng Zuò Dà Shān Dōu Shì Wǒ De Liè Chǎng)
- 직역: '전체 산은 나의 사냥터'.

- 별칭: '사냥터 시리즈' 또는 '1986 사냥생'으로 불림.

상징적 문구 "本故事纯属事实,如有雷同,那是真的!!!"
(이 이야기는 순전한 사실, 유사하면 진짜다!!!)가 인상적입니다.

- **기본 스펙**:

- 장르: 도시 생활(都市生活), 종田·사냥(田园猎场).
- 연재 기간: 2023년 시작 (起点 기준).
- 플랫폼: 주로 qidian.com(起点中文网)에서 연재.
- 상태: 연재 중 (총 500+ 챕터, 695.82만 자).

#### 2. 줄거리 요약

소설은 주인공 조군(赵军)의 1986년 총생을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1980년대 중국, 총기·사냥이 합법적이고 야생동물 보호가 미미한 시대.

흑곰·멧돼지가 농작물을 해치자 정부가 마을 주민들의 사냥을 장려하는 배경에서,

영안둔(永安屯) 민병대원인 조군은 총을 메고 산으로 들어갑니다.

그는 '올바른 마을 슬럼'(老实村溜子)이 되기 위해 사냥으로 가족을 부양하며,

산속 생활(고기잡이·새사냥·개사냥)을 즐깁니다.

초반은 현실적 농촌 일상과 사냥 묘사에 집중,
중반부터 경제 개혁과 마을 발전으로 확장됩니다.

하렘 요소는 적고, 가족·이웃과의 따뜻한 유대가 핵심입니다.
클라이맥스에서 산림 자원과 개인 성장의 갈등이 절정에 달합니다.

- **주요 테마**:
- 현실주의 사냥 흐름(猎场流): 실제 경험 기반의 생생한 사냥 장면.
- 1980년대 풍속: 농촌 생활, 경제 개혁, 마을 공동체.
- 세계관: 단일 마을(永安屯) 중심, 산림·강·숲으로 확장.

#### 3. 독자 평가
독자들은 《整座大山都是我的猎场》을 '현실적이고 세밀한 사냥·농촌 문학'으로 평가합니다. 작가의 실제 경험(풍토인정 묘사)이 돋보여 '민속 소설'이라는 호평이 많지만, 초반 느린 페이스와 일상 묘사의 '지루함'으로 호불호가 갈립니다. 전체 평점은 7~8점대, 사냥·종田 팬에게 강추됩니다.

- **긍정적 의견 (주요 리뷰 발췌)**:
- "사냥 흐름으로 산에서 사는 이야기, 작가의 실제 체험으로 재미있음! 풍토인정과 민속이 잘 그려짐." (BookLink 사용자)
- "인물 묘사가 뛰어나고, 펜력이 강함. 빠른 템포의 총생문과 달리 안정적이고 현실적." (起点 사용자, 4성+ 추천)
- "초반 20챕터 넘기면 중독됨. 독특한 사냥·전원 템포, 따뜻한 가족 이야기." (起点 커뮤니티)
- "요리·사냥 장면이 생생, 현실 부합이 좋음. '炒菜不放盐肯定不好吃'처럼 일상 대사가 재밌음." (起点 댓글)

- **부정적 의견**:
- "초반이 독자 친화적이지 않음. 일상 묘사가 길고 지루, 20챕터 후에야 본격." (起点 푸시북)
- "중반 현실 세계 전환이 갑작스러움. 플롯이 느려서 단어 채우기처럼 느껴짐." (QQ 독서 댓글)
- "일상 에피소드가 반복적, 플롯 진행이 느림." (起点 바 댓글)

전반적으로 '사냥 애호가나 80년대 향수 팬'에게 적합한 작품입니다.

#### 4. 흥행 지표
《整座大山都是我的猎场》은 起点에서 안정적 인기를 유지하는 중상위권 히트작입니다. 사냥·종田 장르의 틈새 수요를 잘 공략해 컬렉션 수가 높지만, '대작'급은 아닙니다. (2025년 11월 기준, 연재 지속 중).

- **주요 숫자 지표 (起点.com 기준)**:
| 항목 | 수치 | 비고 |
|------------|---------------|-----------------------|
| 총 단수 | 695.82만 자 | 장편 연재 수준 |
| 컬렉션 | 92.9만 명 | 충성 팬 베이스 |
| 추천票 | 미공개 (추정 50만+ 총합) | 상호작용 활성도 높음 |
| 토론帖 | 4,438개 | 커뮤니티 활발 |
| 평점 참여 | 미공개 (추정 8점대) | 리뷰 1,000+ 추정 |

이 소설은 단순 쾌감이 아닌 현실적 따뜻함을 주는 작품으로, 80년대 중국 생활에 관심 있으시면 추천합니다. 더 자세한 챕터가 궁금하시면 말씀해주세요!


https://kio.ac/c/bq-AUEIWN4GgvWnujKr5Ob

6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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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장르 진짜 특이하다. 이건 그냥 일상 생활물이라 봐야겠네요
11/10/25
꼭 보고 싶은 소설입니다. 9월 11일에 저도 번역 요청을 올렸던... 번역되면 좋겠네요
사냥터는 읽어보신분들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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