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추천

11/11/2025, 07:30:04
후기
2114 views · 4 likes

원제 寶可夢偵探事件簿


100화까지만 봤는데 지금까지 본 포켓몬 패러디 중에 제일 재밌음
하위 트레이너, 포켓몬을 잡았습니다, 시뮬레이션..
등등 재밌다는 포켓몬 패러디는 다 봤는데 사건 파일이 제일 재밌다.
주인공은 포켓몬 세계관에서 탐정일을 하는데
주인공이 주변에 있으면 포켓몬의 기술이 실패하는 특이 체질이 있음
그래서 포켓몬 패러디 치고는 특이하게 배틀의 등장빈도가 적고 사건 추리가 주된 내용임
그렇다고 가끔 나오는 배틀의 깊이가 얕은 건 아니라서 랭크배틀 매니아가 봐도 감탄할듯
코난 패러디보다 더 탐정물 성향이 강해서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는데 글빨 면에서는 최근에 본 소설중에 제일 괜찮다
배경이 하나지방이고  등장 포켓몬이나 등장인물도 5세대 기반이라 bw까지는 클리어 하고  보면 좋음
메가진화도 등장하긴 하는데 아직 100화라 뒤에 세대가 추가 될지는 모르겠음




4
3 comments
11/11/25 Edited 11/11/25
파일 이름 맨 앞에 [개꿀잼] 이라고 달아놨습니다 나중에 봐야지
11/11/25
히로인 있나요
11/11/25
아직 잘 모르겠네요 여캐가 나오기는 하고 조수도 여잔데 그런 분위기는 아니라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840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3167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312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722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692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613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622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908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676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76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801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967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80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402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3124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759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950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301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445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202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84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209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95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271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76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99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849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2067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891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66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