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뱅드림]설마 나, 진짜 여자 성우 중독인가?难道我真有女声优瘾? 1-363

01/21/2026, 11:05:02
[패러디]
3200 views · 65 likes

원본 주소 : https://www.qidian.com/book/1045029793/


aHR0cHM6Ly9raW8uYWMvYy9jeWo0SG1VSGVrTnVYMFdseVk0alNi

국룰 한달

작품 소개 :

도쿄로 빙의한 타사키 토오루는 자신이 쓴 곡을 부시로드 산하의 뱅드림(BanGDream!) 프로젝트에 팔게 된다.
어쩌다 보니 새로운 두 밴드, 'MyGO!!!!!'와 '아베 무지카(Ave Mujica)'의 전속 작곡가가 되어버린 그.
그렇게 그는 쉴 새 없이 여자 성우들을 위해 노래를 쓰기 시작한다.
……
……
요미야 히나: 악의 섞인 말들은 정말 마음을 찔러서 너무 분해. 더 잘 부르고 싶어. 평생 나를 위해 노래를 써줄래?
아오키 히나: 다음 편곡은 기타 좀 시원하게 갈겨줘. 기분 안 풀리면 너를 갈겨버릴 거니까.
코히나타 미카: 왜 걔들한테 곡을 써주는 거야!? 나랑 같이 타카베 신사로 돌아가자. 내가 뭐든지 다 할게!
타테이시 린: 발로란트 들어와, 접속해! (당당)
사사키 리코: 토오루 군●▛▙토오루 군●▛▙토오루 군●▛▙토오루 군●▛▙


참고로 써둔 캐릭터별 성우 이름

타카마츠 토모리 (cv. 요미야 히나)
치하야 아논 (cv. 타테이시 린)
카나메 라나 (cv. 아오키 히나)
나가사키 소요 (cv. 코히나타 미카)
시이나 타키 (cv. 하야시 코코)
미스미 우이카 (cv. 사사키 리코)
와카바 무츠미 (cv. 와타세 유즈키)
토가와 사키코 (cv. 타카오 카논)
야하타 우미리 (cv. 오카다 메이)
유텐지 냐무 (cv. 요네자와 아카네)




지금 보니 제목을 '중독'말고 '덕후'로 표현하는게 적절했을 것 같군요 ㄷㄷ

많은 뱅드림 패러디 중에서 뱅드림 성우물은 처음보네요. 이건 '요우미야 히나' 이름을 쓰는 '타카마츠 토모리'가 뱅드림 마이고를 찍으며 '타카마츠 토모리'를 연기하는 느낌인것 같기도 하지만 읽고 있는 중이라 확신을 못 하겠습니다. 그래도 qidian에서 꽤나 높은 추천 수를 받은 작품이라 기대하며 가져와봤습니다. 부디 마음에 드시길 바라면 후기 부탁드리겠습니다.

p.s) 원신 악당 시뮬 읽고 있는데 아이테르 이 녀석은 번역기에서 왜 자꾸 튀어나와서 주인공을 대체해버리는 걸까요? 분명 용어집에서 빼서 프롬프트에 인명으로 이용될 때만 아이테르라 번역하라 했는데도요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65
1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뱅드림 패러디라기 보다 연예인 팬픽 같은 건가 ㅋㅋㅋ 잘 볼게요 감사합니다
01/21
번역 감사합니다 성우물 흥미롭네용
01/21
캐릭테가 아니라 성우가 본체라니... 이건 또 전혀 상상도 못하던 전개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소한 명령'은 제 경험상 ai가 잘 안지켜주더라고요... 1장씩 복붙 번역해도 그렇게 튑니다...
01/21
연기하다가 캐릭터가 성우 잡아먹어버리려나 ㅋㅋㅋ
그럼 성우가 자각하고있는건가요?
01/22
앗, 제가 좀 헷갈리실 수 있게 써놨군요. 요우미야 히나가 토모리처럼 생각에 오래 빠져있는 등, 성우의 성격이 캐릭터와 닮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01/21
이건 성우 헌정 소설이군요
01/22
01/22
우효 잼게 잘 보겠습니다
Sign in to comment
하시라마는 근데 어떻게 죽은걸까
잡담
quer99
04/26 980 2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1625 6
중국 주술 팬픽에서는 공시우 어케 나옴??
잡담
야돈
04/26 1821 1
금·토 영근으로 시작하는 장생지도 1-100
[선협]
야돈
04/26 2793 25
천재수선, 천령근도 별거 아니군 1-101
[선협]
야돈
04/26 3271 22
악녀수선,온 가족을 제물로 바치다 1-200
[선협]
야돈
04/26 3173 18
[영쉘든]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74
[패러디]
야돈
04/26 1883 11
[영쉘든] 조지로 다시 환생하다 1-123
[패러디]
야돈
04/26 1717 16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518
[패러디]
야돈
04/26 2782 32
[학사신공] 매응수선전 1-82
[패러디]
야돈
04/26 788 13
[학사신공] 대진뇌수 1-197
[패러디]
야돈
04/26 2439 19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172
[패러디]
야돈
04/26 1329 22
[코난] 코난 세계의 킬러퀸 1-100
[패러디]
야돈
04/26 2984 17
[주술회전] 천여주박이 약하다고?난 분노로 팔문둔갑을 연다! 1-196
[패러디]
야돈
04/26 3063 25
[원피스] 나 야마토, 효자 노릇은 안한다 1-154
[패러디]
야돈
04/26 1381 17
[워해머] 처음부터 시작하는 0호 프라이마크의 생활 1-53
[패러디]
야돈
04/26 2755 16
[신조협려] 칠 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무협임을 알았다 1-198
[패러디]
야돈
04/26 2998 28
[나루토] 히나타:나뭇잎 마을은 이제 내 손아귀에 있다 1-30
[패러디]
야돈
04/26 1853 17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78
[패러디]
야돈
04/26 3118 35
[나루토] 나뭇잎 마을의 대검호 1-27
[패러디]
야돈
04/26 1414 20
원피스 패러디 해적의 재앙 재밌네요
잡담
개꿀페페
04/26 959 3
닭장 아줌마가 인기 캐릭터였다니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6 1412 5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464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101 4
붕3플 1~930 250/370 진행중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4/26 1177 6
붕괴 스타레일, 이세계에서 돌아왔다 1-480
[패러디]
tammy
04/26 2399 41
붕괴 스타레일, 시작부터 에이언즈 키레네를 줍다 1-248
[패러디]
tammy
04/26 2543 3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129 4
나루토 드림마스터 1ㅡ375
[패러디]
하이바라
04/26 2045 97
폐령근부터 시작하는 마도수행, 천생선종, 합환종의 노정으로 시작 죽을수록 강해진다, 프로의 주인 복구
[복구]
tassdar
04/26 2647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