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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번역] 『여제 곁에 숨어든 가짜 내시』 (混在女帝身边的假太监) (001~534)

03/15/2026, 13:38:30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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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국룰





## **작품 소개: 여제 곁에 숨어든 가짜 내시**

현대에서 대하제국의 내시로 빙의한 주인공 육운의 아찔한 궁중 생존기와 관능적인 하렘을 그린 성인 판타지 소설입니다. 내시가 된 줄 알고 절망했던 그는 자신의 남성이 온전히 남아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우연히 남장 여자였던 여제의 목욕 장면을 목격하며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된 육운은, 특유의 기지와 현대 지식을 발휘하여 아슬아슬하고 파란만장한 궁중 생활을 시작합니다.

### **주요 감상 포인트**

*
**현대 지식을 활용한 위기 탈출**: 주인공 육운은 현대에서 익힌 시와 노래, 제빙, 제염, 제강 기술 등의 지식을 바탕으로 죽음의 위기를 모면합니다.


*
**여제의 비밀과 독심술**: 대하제국의 황제는 사실 선황의 막내딸로, 아들처럼 자라 황위에 오른 여인입니다. 그녀는 육운의 속마음을 듣는 능력이 있어 그가 가짜 내시임을 눈치채지만, 그의 지식과 가치를 알아보고 목숨을 살려줍니다.


*
**매혹적이고 위험한 궁중 하렘**: 궁궐 내 남성의 손길에 굶주린 고귀한 여인들과, 온전하고 거대한 남성을 지닌 주인공 육운의 관능적인 관계가 전개됩니다.


*
**궁중 암투와 외교 비무**: 타타르국 사절단이 대하국의 핵심 요충지인 안문관을 빼앗기 위해 식견, 대구, 시사로 이루어진 3판 2승제의 비무를 청해오며 국가 간의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 **주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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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운 (주인공)**: 현대에서 빙의한 인물로, 거대한 남성을 온전히 지닌 채 내시 복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가진 현대 지식과 현란한 말솜씨를 무기로 황궁에서 살아남으려 합니다.


*
**여제**: 대하제국의 황제로, 선황의 막내딸로 태어났으나 아들처럼 키워져 황위를 물려받았습니다. 절세미인이지만 차갑고 패도적인 기세를 지녔으며, 육운의 속마음을 읽는 기이한 능력이 있습니다.


*
**하선**: 여제를 모시는 최측근 궁녀로, 내시 총관과 다름없는 권력을 쥐고 있습니다. 그녀는 얼음처럼 차가운 미모를 지녔으며, 순식간에 이동하고 보검을 다루는 뛰어난 무공을 갖추고 있습니다.


*
**제락희 (3공주)**: 여제의 동생인 대하국의 3공주로, 화려하고 육감적인 미모를 자랑합니다. 고자인 부마 때문에 밤마다 갈증에 허덕이다 육운과 우연히 부딪히며 그의 남성성에 흥분하게 됩니다.


*
**진사요 (황후)**: 백옥 같은 피부와 압도적인 몸매를 지닌 대하 황제의 아내입니다. 여인인 황제가 한 번도 안아주지 않아 긴 밤을 외롭게 지내던 중, 시중을 들러 온 육운의 대담한 안마에 억눌린 욕정이 달아오릅니다.


*
**한 마마 (황제의 유모)**: 40대의 나이에도 청순하고 관능적인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황제의 유모입니다. 타타르 사절단과의 외교 대결이 벌어지는 정무전 바로 옆에서 육운에게 희롱당하며 20년 동안 억눌렸던 욕망에 굴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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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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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감사합니다.~
03/15
소개글만보면 이래도 안볼래? 하는거 같네요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3/15
항상 감사드리옵니다 황상
03/15
우효 감사합니다
황제가 막내딸이라면서..왜 여동생이 있는거지..
확실히 안짜르면 이런 문제가
03/15
ㄴ ㅋㅋㅋㅋㅋㅋㅋㅋ
03/15
졸라 스토리 있는 야설인가 보네, 재밌어보인다
키야 역시 역사적으로 흘러가는구나
03/15
감사합니다
03/16
남장여자 히로인!
03/16
이야 글 잘쓰는 사람들은 소개글도 맛깔나게 쓰는구나..
소재가 맛있네요
03/16
역사 야설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03/19
감사여
03/21
이거 재밌어요
설정은 좋은데 초반만 그런건지 등장인물들 지능이 좀 낮은편인거같아요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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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038 32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eislm32
04/18 1004 0
[블아]나기사 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1~36 연중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4/18 2203 12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193 6
드디어 깨달았다. 주력의 핵심을!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1833 5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론 거의 완벽한데 말이지..
잡담
cinekim
04/18 1865 -7
나기사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로컬로 돌려보고 있는데
일반
시라카미 후부키
04/18 769 1
계왕권도 다른 만화였으면 끝까지 우려먹을 좋은 기술인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109 6
선협중에 일반인들 사이에서 신선 노릇하는 소설 없나용
질문
brood057
04/18 908 2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324 4
스타레일류는 멀쩡한 일상물이 없냐
일반
eratohofu
04/18 1457 1
아니 중국 놈들아 니들도 현실에서는 젊고 예쁜 여자 좋아할거 아니냐
잡담
guny30408
04/18 2381 4
저는 오늘도 여러분 후기글로 날먹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잡담
ghdrlfehd4885
04/18 1523 6
섀도우 슬레이브 손번역하면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잡담
halli
04/18 1330 5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1627 3
만력명군 1-269 복구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kgeporqwhi20
04/18 682 0
확실히 임아소 초반은 고트가 맞음.
잡담
naru00
04/18 1009 3
무도장생 왤케 미망인이랑만 쳐엮으려고 하나 모르겠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8 1792 0
중국 소설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문제점 얘기하는거 왤케 웃기지 ㅋㅋ
일반
dlatldyd123
04/18 912 5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986 1
(신비의제왕) 궤비: 지식의 황야에서 나타나다 776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4/18 2173 33
와 신비의제왕 패러디 번역한거 검수중인데 주인공이름 번역 엄청나게 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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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uranian
04/18 1024 0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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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órĭa
04/17 85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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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bit99
04/17 1827 15
훠거는 한국으로 치면 김치찌개 느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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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one
04/17 1248 0
하렘하니까 생각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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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981 3
중국소설 보다가 가끔 왜넣었는지 이해안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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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asz94
04/17 1488 2
하렘은 구조적 한계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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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l25
04/17 1366 -7
선협 번역물 보는데 중간중간에 좀 웃기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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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lfmawls
04/17 1569 2
주인공 좀 고생하는거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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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one
04/17 986 -6